| 고무오리 작가님의 [BL] 용과 연금술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누명을 쓰고 공에게 죽은 수가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공은 수를 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어린아이라고 오해해 본인의 성으로 데려와 함께 지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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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연금술사 1권 너무 재미있어요!!! 지긋지긋한 곳에서 차원을 이동해 안락하고 자발적인 감금생활을 즐긴 일중독수…!!!? 하지만 이곳에서마저 통수를ㅜㅜ 아이고 했네요… 암튼 본의아니게 본체(?)는 숨기게 됐네요ㅜㅜ 이래저래 속인것들 때문에 수가 맘고생 하는가보니 정말 열받았네요… 그나저나 공 너무 다정하네요ㅜㅜ 암튼 수 맴아포 나중에 어떻게 밝혀지려나… 공 수한테 집착 쩌는데 멍청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관계성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이 자신의 손으로 죽인 수(자기가 죽인 사람인 걸 모름)를 데리고 와서 어화둥둥 키워주고 그 와중에 수는 가이드라 공의 폭주를 함께하고... 어떻게 보면 설정짬뽕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저한텐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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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용과 연금술사 1권 본 리뷰내에 의도치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너무 읽고싶던 작품이라 다급히 구매했던 작품이에요.. 표지도 너무 아름답고 제목도 예뻐서 구매에 망설임은 없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캐릭터성도 좋은 것 같아요. 다음권도 어서 읽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어서 다음권도 읽어보러 가야겠어요.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권만 봐도 너무 귀엽고 다정한 작품인 게 보여서 좋아요 ㅎㅎ 조연들도 매력있게 나오고 특히 공이 무심한 듯 다정하고 수 한정으로 예외적인 부분들이 보이니까 벌써 좋은 것 같음 ㅎㅎ 수가 너무 공을 무서워하니까.. 물론 이해는 됨 나같아도 나 죽였으면 무서워했을 듯 ㅠ 얼른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
| 2024년 01월 17일에 구매한 고무오리 작가님의 <용과 연금술사 1권>이북을 읽고 난 후 매 리뷰를 남깁니다. 작가님만의 세계관이 재미있었어요 스토리가 조금 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장편이라 그런 거 같은데..우선 2권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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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작가님의 소설 < 용과 연금술사 1권 >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연금술사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세계관이에요. 용도 그렇고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하네요 |
| 이 리뷰는 고무오리 작가님의 용과 연금술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되는 개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유의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용과 연금술사 조합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수 부둥부둥물이라 좋아요. |
| ''용과 연금술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 할 때 표지 일러가 너무 예뻐서 보니 좋아하는 판타지 스타일의 전개라 보려다가 너무 장편이라 단행본 나오길 기다리고 기대하던 작품이에요. 1권부터 빌드업을 차근차근 쌓아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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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로 이동한 후 십년 동안 연금술사로 지내온 시올. 갇혀서 연구만 하는 것이 편해 그렇게 지내왔지만, 어느날 제자와 왕에게 배신당하고 용에게는 저주까지 받는다. 회귀는 아니고 본체의 몸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 몸은 아이의 것이었고, ‘죽음의 연금술사’로 불렸던 자신을 죽인 용이 아이의 몸 상태인 시올을 구한다. 물론 동일인물인지는 모르는 채로. 재밌는 건 시올이 살던 세상은 가이드와 이능자가 있던 곳이고, 이동한 세상에서도 용이 이능자 같은 존재라는 거? 그래서 가이드(=반려)를 찾아다님. 본체로 돌아온 후 다시 본 세상은 자신이 만든 지옥으로 가득하고, 시올은 다정한 용을 속인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