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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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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미니멀 리스트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많이 소유할수록 사람은 과부하에 걸려 행복하지 않게 된다.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한 '자기 돌봄'이며 '디톡스'를 실천하는 길이다. 베풀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줄이니 선택과 집중하게 되고, 건강을 챙기게 된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하게 되고 비교에서 벗어나 진정 힘을 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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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미니멀 리스트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많이 소유할수록 사람은 과부하에 걸려 행복하지 않게 된다.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한 '자기 돌봄'이며 '디톡스'를 실천하는 길이다.

베풀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줄이니 선택과 집중하게 되고, 건강을 챙기게 된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하게 되고 비교에서 벗어나 진정 힘을 빼는 사람이 될 수 있다.

3년 만에 1억을 모은 이유는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살아가니

최대한 정보를 활용(정부 정책, 코인&부동산&주식 등) 하여

건강과 행복, 부를 얻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자.

저자는 가지고 있는 물건을 최소화하다 보니 구매가 줄고 돈이 자연스럽게 모였다고 한다.

궁상맞게 살자는 것이 아니라 쓸데없는 소비를 줄여나가자고 말이다.

저자는 1억이라는 숫자를 보고 달려온 것이 아니다.

그저 삶의 패턴과 방식을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바꾸니 저절로 시간이 흘러 돈을 모였다고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 책에 소개하고 있다.

조급하지 않되, 멈추지 마라.

김영철 파워 FM에서 자신이 변역하는 책이라고 내용은 멈추지 않길, 변화하길, 움직이길, 실천하길이라고 말했다.

그날 바로 블로그 프로필에 적고 매번 볼 때마다 멈추지 않고 매일 배운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저자도 여유를 갖되, 멈추지 말라는 문장이 가슴속에 새겨진다.

젓가락질 잘하고자 10년 넘게 연습한 덕에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지만 과정은 힘들었다.

10년 넘게 의식적으로 연습해도 잘되지 않던 젓가락이 처갓집 가서 식사하고(인생 중 젓가락질이 너무 부끄러웠다)

난 다음날부터 원래부터 사용했던 것처럼 쓰게 된 사실. 그때가 임계점을 돌파하는 날이었나 보다.

서두르지 말고, 쉬지 않고 나아가다 보니 기적을 경험했다.

인상깊은구절

삶의 철학에 있어 돈보다 더 중요하게 두어야 할 것은 바로 내 능력으로 '남을 돕는다'라는 생각이다. 남을 돕는다는 행위는 인간의 내면에 본능적으로 잠재하고 있는 생각이다. 어쩌면 인간 삶의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p27

돈을 낼만큼의 가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돈을 내는 것이다. 물건을 대하든, 사람을 대하든, 정보를 대하든 늘 양보단 질에 우선순위를 두자. 내 삶의 질도 달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p56

지금의 관계에서 집착을 버리라는 것이다. 멀어지는 관계는 저절로 멀어지게 놔둘 것이며, 연락하지 않아도 날 찾아주는 사람은 언제든 환하게 반겨주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진짜 내 사람이다. p126

"지금 전례 없는 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급등하는 경제 위기 속에서 종목을 추천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추천해 줄 수 있나요?" 워런 버핏은 주식을 추천하지 않았다. "그냥 한 분야의 최고가 되면 된다. 야구를 하든, 변호사를 하든, 동네 최고 의사가 되든, 하나를 완벽하게 잘하면 사람들은 그들이 생산하는 그 어떤 재화나 돈으로 그것이 얼마이든 너의 서비스&능력과 바꾸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잠시 뜸을 들였다가 말했다. "그 누구도 너의 재능은 뺏지 못한다." p195~196

인생은 한없이 초라한 고난의 연속이다. 세상에 걱정 없는 사람은 단언컨대 없다. 모두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각자의 고충을 안고 이 험한 세상을 하루하루 버틴다. 그렇다. 버틴다는 표현이 맞겠다. 이 거친 삶 속에서 늘 건강하게 지내자. p212

모든 삶에 정답이란 없다. 정답이 정해진 삶이 있다면 정답이 아닌 사람들은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사람들은 흑백논리 속에서 방황할 것이다. p273

총평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살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특정 및 과정을 겪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라고 생각해 주기를 바라고 쓴 책이다.

각자의 목표과 다르지만 삶을 단순하게 만들수록 여유가 생기고 행복을 찾는다는 말처럼

모두 성공을 위해 묵묵히 걸어가는 길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한가득 쓰여있다.

'본질에만 집중해서 사는 삶'을 미니멀리즘이라 말한다.

설레지 않으면 기간을 두었다고 나눔 하고,

매일 한 가지씩 무언가를 버리를 행동을 꾸준히 한다면

가볍게 살며 더 큰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홍동규 저자가 말하는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를 삶의 태도로 삼아보자.

3개월 이상 쓰지 않은 물건이 있으면 버리거나 나눔 하자.

진짜 내게 '필요한' 물건을 소유함으로써 철저히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그럴 수 있지'라고 유연함을 가져보자.

어떤 도전을 할 때 실패하면? '아니면 말고, 다른 거 하면 된다.'라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시작해 보자.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생각하자. '실패하면 뭐 어쩌라고! '

안 되면? 되는 거 하면 된다.

예민 보스보다 둔감 보스가 삶을 단순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3년 안에 1억 모으기 저자 비법

자신의 몸값을 높여라. 지출을 줄일 수 없으면 수입을 늘리자.

미국 주식&연금저축 펀드를 하라(ETF, S&P 500), IRP 300만 원도 투자해서 연말정산 혜택도 받자.

유행에 이끌리지 말고 뜻이 같은 파트너를 만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자.

지속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생각하고 하나씩 만들어 가자(브런치, 글쓰기, 강연)

지역사랑 상품권을 활용(10% 이상 혜택) 또는 가끔 무지출 데이를 실천하자.

무소유는 아니지만 필요한 것만 가지기 위해서는 버릴 줄 알아야 한다.

내 삶의 명료하지 않은 것들은 잠시 잊고 살아보자.

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좋은 것들을 계속 채워주는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부를 얻게 된 것이다.

의미 없는 술자리를 줄이고, 시간과 돈을 아껴 나만의 값진 삶에 집중해 보자.

인간관계, 나를 이유 없이 좋아해 주는 사람, 미래를 이야기하는 사람을 만나자.

부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 어렵다.

과거에 살고 있는 사람은 현재와 미래를 잊고 산다.

즉, 목표 있는 미래를 늘 이야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고 발전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자.

10명이 있으면 2명은 나를 좋아하고, 6명은 내게 관심이 없고, 2명은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한다고 한다.

간단하게 나를 좋아하는 2명과 인연을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나를 한없이 아껴주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잘해도 된다. 그리고 나 또한 베풀자.

인생은 복잡하게 생각하면 안 풀리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간단하게 풀린다.

저자는 성장 마인드를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무엇이든 계속 배워야 한다고)

말보다는 경청에 힘쓰고, 균형을 찾기 위해 독서로 많은 관점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즉 간단하게 살아가다 보니 꼭 필요한 것들을 말하고 있는데 '왜 우리가 매일 듣던 이야기일까'

하라고 말해도 듣지 않았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생산자의 삶을 살아가라는 말도 요즘 많이 듣는 말 중 하나이다(저자 포함)

단순하게 말하고 생각하고, 지금 도전하고 겁먹지 말라는 말도 소름 돋았다.

머릿속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내게 말해주고 있다. 후회하지 말고 멈추지 말라고.

필요한 것만 남기게 되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이 생긴다.

상위 10%가 될 수 있는 비결은 별거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냥 끝까지 하면 된다고 말이다.

90%가 실패하는 이유는 중간에 포기했기 때문이다고, 정말로 그게 다다.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 못지않은 명예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늘 메모를 적거나 글을 쓰는 습관을 가지자.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다.

매일 기억하고 읽고 적고 말하지 않으며 우리는 보이는 대로 살게 된다.

힘겹게 얻은 깨달음을 적어두지 않으면 다시 또 깨닫게 된다.

늘 메모하고 글쓰기를 잘 쓰기 위해서는 검증된 것은 딱 하나다.

꾸준히 무엇이든 계속 쓰는 것이다. 쓰다 보면 부족한 점이 보이게 되고,

양질의 글로 나를 표현하게 되고 나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가진 것에 더 감사할 줄 아는 삶을 사는 홍동규저자에게 인생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추천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무뎌짐에 관하여 p202

늘 새로운 것, 색다른 것, 많은 것을 소유하는 삶은 그 물건의 본래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한다.

소중한 것도 더 소중하지 않게 되고 끝내 그 어느 것으로도 욕구가 채워지지 않는다.

누구나 자신만의 길이 있다.

나만의 성장이 있고 만족이 있다. 그것에서 삶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

이는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규정할수록 더욱 뚜렷해진다.

지금 나 자신을 사랑하고 어제보다 나은 인생을 사는 것이다.

가지고 있지 않는 것에 욕망을 드려내는 순간 삶은 복잡해진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한때 내가 갖고 싶어 했던 것이라는 걸 기억하고 최대한 애용하자.

내게 있는 물건이나 교훈 그리고 깨달음에 무뎌지지 말자.

'시간여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a******0 2023.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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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동규 작가님은 사람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한국의 집단주의적 성향이 맞지 않아 혼자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일상의 생각이 모여 하나의 글이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 나의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고자 이 책을 발행했습니다.  삶을 바꾼 MINIMAL LIFE 남들의 시선으로 인생을 살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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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동규 작가님은 사람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한국의 집단주의적 성향이 맞지 않아 혼자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일상의 생각이 모여 하나의 글이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 나의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고자 이 책을 발행했습니다. 


삶을 바꾼 MINIMAL LIFE

남들의 시선으로 인생을 살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SNS에 사진을 올렸던 과거의 모습에서 미니멀리즘으로 삶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3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과감히 버렸고요.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인 돈을 모으기 위해 재테크 공부도 했습니다. 일시적인 행복인 소유에서 벗어나 아무렇지 않게 무디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관계, 몸과 마음, 돈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고, 현명하게 물건을 샀습니다. 
-사람과의 사이에서 집착을 버렸습니다.
-제어되지 않는 것은 인생에서 삭제하고, 본연의 것에 집중했습니다.
조급하지 않게 꾸준히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3년 만에 1억을 모으게 된 파트에서 정부 정책 활용법은 무척이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청년이라면 챙겨 받을 수 있는 것들이 가득이니 6평 원룸에서 아파트로 간 노하우를 배워보세요.


기억에 남는 구절

"모든 삶에 정답이란 없다."
답이 없는 삶에서 내가 갖고 갈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가진 것에 감사하는 이 순간이 너무 만족스럽다고요. 확연히 나아진 라이프에서 그가 전하는 말은 사고의 전환과 경험입니다. 변하지 않으려는 성질로, 관성대로 살게 될 테니 꼭 해보라고. 그 역시도 세 번의 포인트가 있었다고요. 본인이 직접 깨닫는 순간이 올테니 기다려보라고.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말합니다. 

각자 성공의 point가 다를 겁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높은 학벌. 자신만의 기준에서 생각해 보고 이루어 볼까요? 저자가 말한 집중의 밀도와 습관의 힘을 통해 한 번뿐인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걸 해보아요. 저자 역시 하루에 한 시간씩 글을 써서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고 합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시작해 봐요.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b****7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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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많은 생각을 할 수록 더 치열하게 사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불필요한 물건으로 집안을 가득 채우고, 불필요한 생각으로 머릿속을 가득 채웠을 때 오는 불편함과 비효율성은 미니멀리즘의 중요성을 깨우쳐 준다. 이 책은 책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심플하면서도 생산적으로 살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제시해준다. 지금 나에게 너무나 필요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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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많은 생각을 할 수록 더 치열하게 사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불필요한 물건으로 집안을 가득 채우고, 불필요한 생각으로 머릿속을 가득 채웠을 때 오는 불편함과 비효율성은 미니멀리즘의 중요성을 깨우쳐 준다. 이 책은 책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심플하면서도 생산적으로 살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제시해준다. 지금 나에게 너무나 필요했던 책이었고,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마음을 다잡고 싶을때 언제든 꺼내봐야겠단 생각이 드는 책이다. 간단하고 단순한 삶을 사는 이유는, 나무늘보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즐기기 위함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을 챙기고 생산적인 삶을 살아 내기 위함이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적이다.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 하고싶은 모든 일을 해낼 수 없다는 점은 분명하다. 한정적인 시간과 에너지를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잡생각을 줄이고 중요한 곳에 집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간단한 원리이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미니멀리즘에 익숙치 않다. 그저 집안의 물건을 내다 버리는 것만이 미니멀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물건은 들이지 않고 꼭 필요한 물건 위주로 간단한 생활을 하며 나머지는 생산적인 일에 올인을 하는 것이다. 인간관계 부분에 있어 특히 공감이 많이 됐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정작 일 보다는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게 와닿을때가 있고, 아주 오랜 친구로 믿어 왔지만 별거 아닌 것으로 사이가 틀어질때 받아야 했던 상처와 스트레스는 말로써 다 표현이 되지 않을 정도였는데,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았다. 진정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이에게만 집중을 하는 것이다. 누군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원수라면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듣지 않을 것이고 친구라면 긴 말을 하지 않아도 항상 내 편이라는 말. 원수에게 나의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진짜 내 사람에게 집중하자!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내 인생에만 집중하는 삶을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b*****o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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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서인지 삶을 단순화 하고 싶을때가 많아졌다. 물리적인 주변의 환경들 뿐 아니라, 내 생각과 루틴을 간결히해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곳에만 힘을 쏟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래서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건강화 행복, 부를 얻는 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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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서인지 삶을 단순화 하고 싶을때가 많아졌다.

물리적인 주변의 환경들 뿐 아니라, 내 생각과 루틴을 간결히해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곳에만 힘을 쏟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래서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건강화 행복, 부를 얻는 법이라는

부제가 되어 있는데,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면서 내일이 더 기대되고,

삶에 큰 활력이 생겼다는 저자의 표지의 말은 내가 이것을 통해

기대하는 것이기도 했기에 저자가 겪은 삶의 단순화를 나 역시 겪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나뉘어져서 미니멀리스트가 됨으로 인해

삶이 변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고,

3년만에 1억을 모을 수 있었던 이야기,

인간관계와 건강 등 내가 처음 생각했던 물리적인 미니멀리스트

그 이상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주변을 정돈하고, 물욕을 버려야 하는 등 물리적인 것에서 벗어나

그 이상을 담고 있는데, 인간관계부터 건강 등

전체적인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삶에 대해 나와있다.

 

이북을 추구하지만, 저자는 책의 장점을 뚜렷하게 알고 있기에

무조건 종이책을 들이지 말라는 식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사실 미니멀라이프를 하며 내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책이다보니 최근 이 책들을 정리해야 하나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나마 내 정신적 만족감을 채워주는 것이 바로 책이기 때문에

미니멀라이프를 한다면 책도 이북으로만 보세요- 라고 했다면

내심 그 말에 동의를 하지 못했을 것 같다.

 

관계의 미니멀리즘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에서도

누군가 나를 다 좋아하리라는 기대를 하지 않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되돌리고자 굳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나도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많은 눈치를 보며 에너지 낭비를 하곤 했었는데,

정말 선한 연예인들 조차도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일반인인 나라고 없을 리 없고, 저자의 말처럼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리라는 기대는 애초에 잘 못 된것일 수 밖에.

 

그리고 죄송하다는 입버릇처럼 하는 말도

나도 늘 갖고 있는 습관인데,

죄송하지 않은 일에 죄송하다고 했을 때,

상대방은 내가 죄송해야 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나를 잘못된 사람으로 만드는 일이 있다고 한다.

 

습관처럼 죄송하다는 말 역시 버려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3년간 1억을 모은 저자의 노력 또한 배울점이 많았는데,

저자는 재테크를 하며 주식등에 늘 관심을 갖고 있고,

매일 경제뉴스를 보는 루틴을 갖고 있는 것도 배우고 싶은 부분이었다.

 

미니멀라이프와 단순한 삶을 원하는 나는 이 책에

내 생각 이상의 삶에 대해 나와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폭이 좁게 내 주변만 생각했고, 물리적인 부분이나

내 루틴 정도만 생각했다면 더 폭 넓게 단순한 삶을 위해

어떤 부분을 해나가야 할 지, 그로인해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들이 더 있을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d*******1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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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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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사고 싶은 것들도 많았고 가지고 싶은것도 참 많았었다. 그런데 가정형편상 내가 사고 싶은 학용품도 입고싶은 옷도 신고 싶은 구두도 부모님께 사 달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그런가 성인이 되고 나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들을 하나둘 생각없이 사 모으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간혹 새 옷을 구입해서 집에 와서 보면 똑같은 옷이 옷장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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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사고 싶은 것들도 많았고 가지고 싶은것도 참 많았었다. 그런데 가정형편상 내가 사고 싶은 학용품도 입고싶은 옷도 신고 싶은 구두도 부모님께 사 달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그런가 성인이 되고 나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들을 하나둘 생각없이 사 모으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간혹 새 옷을 구입해서 집에 와서 보면 똑같은 옷이 옷장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기도 하였다. 이것도 물욕인가 싶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다. 그렇게 어렸을적 욕구불만을 성인이 된 내가 충족시키려고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했던 것 같다. 한때 방송에서 미니멀라이프가 인기를 끌었다. 나 역시 좁은 집에서 너무 많은 물건들이 즐비하니 조금씩 쓸모없거나 잘 사용하지 않는 것들을 처분하거나 나눔을 했으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에서 바자회에 물건을 가지고 나가보기도 하였었고 깨끗한 물건들은 모아서 기부를 하기도 했었다. 특히 깨끗한 책들이지만 잘 읽지 않고 있는 책들을 모아서 아파트 도서관에 수시로 기부를 하고 있기도 하다.이럴때면 집안도 정리가 되고 기부도 했다는 생각에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것이 진정한 해결책은 아닌 것 같다. 아무리 내가 처분하고 기부하면서 비운 물건들이 있다고 하나 어느새 또 그만큼 채워지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찾아보게 되었다.

 

이책은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며 좋은 점들을 알리고 있는 저자를 통해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이유와 내가 지금 꼭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과정이 있어서 함께 읽어보다보면 어느새 앞으로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나만의 철칙이 생기게 되는 것이 좋았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미니멀 라이프의 생활을 그저 생각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하나씩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다. 간단하게 살고 싶고 단순하게 살아가면서 더 얻는 것이 많다고 한다면 나 역시 바로 나의 생활패텬을 바꾸고 싶다. 사람이 살면서 꼭 필요한 세가지가 건강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과 돈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도 이 말에 동의하는 바이다. 어떤 사람들은 무조건 돈이 최고라고 말할수도 있겠다 물론 세상 살아가는 동안 돈을 거부하고 살아갈수는 없다 하지만 건강이 없다면 돈이 아무리 많은들 무슨 소용이고 돈이나 시간이 많다고 해도 나와 함께 같이 할 동반자나 사랑하는 가족이 없다면 의미없는 쓰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추구하는 삶은 행복이기에 누구나 행복하기 위해 어떠한 곳에 초점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지 제대로 파악을 하고 인식도 해야 한다.

 

조용한 퇴직은 논하고 있는 요즘MZ세대들은 욜로를 꿈꾸면서 살고 있다고 한다. 우리 세대는 노후대비를 가장 우선시 하고 있는 경향이 있어서 일단 소득이 있으면 저축을 한다거나 미래를 위해 모아두고자 한다.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지금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나중에 미래보다는 현재의 자신의 기분과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가치관이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생각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아무리 옆에서 미래를 위해서 아끼고 저축하라고 권해도 일단 자신들이 여행하고 싶은곳에는 가야하고 먹고 싶은 핫플레이스는 방문해서 인증샷을 남겨야 한다. 이런 결과를 초래하는 원인중 하나가 바로 SNS이기도 한데 요즘 대세가 스마트폰으로 SNS를 누구나 쉽게 하고 있다보니 무조건 막는다고 되는 것은 아닌 듯 하다 일단 먹고 싶은 것은 먹어야 한다. 무조건 아낀다고 안 먹는것도 문제가 있고 너무 억압만 하다보면 곪아 터질수도 있다. 한번씩은 가고 싶은 여행지를 젊음이라는 무기로 다녀오면 좋다. 하지만 과한 것이 문제인 것 이다. 알뜰히 여행계획 세워서 자신이 모은 여비로 다녀오는 것은 젊었을 때 공부도 되고 느끼는 부분도 많기에 추천하지만 남들이 하는 것을 무조건 따라하다보면 결과적으로 자신만 피폐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광고에 SNS에 본 것들을 무조건 사다들이다 보니 어느새 집안이 복잡해지고 택배들이 수두룩하게 쌓여만 간다. 중고거래앱이 성황리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물건들을 구입하고 있는지 알수가 있다. 이제부터 꼭 필요한 물건들만 구입하고 예산을 세워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일년동안 꺼내지 않은 옷이나 물건들은 과감히 정리하거나 기부할 필요도 있다. 많은 것을 가졌다고 부자가 아니다. 마음이 여백도 필요하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지도 숨을 쉴수 있도록 여백이 필요하다. 소박함에 여유를 갖고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씩 찾아가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 도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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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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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삶 속에서 생각이 많습니다. 일, 시간, 가정, 인간관계 등 단순하게 살고 싶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이럴 때 단순한 삶을 지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 살 수 있을까요? 복잡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울산에서 태어나 대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미국도 다녀오고, 라오스에서 지내기도 하고, 다양한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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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삶 속에서 생각이 많습니다. 일, 시간, 가정, 인간관계 등 단순하게 살고 싶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이럴 때 단순한 삶을 지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 살 수 있을까요?

복잡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울산에서 태어나 대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미국도 다녀오고, 라오스에서 지내기도 하고, 다양한 삶의 경험을 가진 한 남자가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단순한 삶의 비결을 풀어 주고 있는데요.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3년 만에 1억을 모은 비결입니다.

과연, 어떻게 3년만에 1억을 모았을까요? 거창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도 단순한 원리가 숨어 있었습니다. 1억을 모으는 비결은 바로, 내 몸 값을 높여라, 연금저축펀드에 가입하라, 유행에 이끌리지 말아라, 뜻이 같은 파트너를 만나라, 지속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생각하라, 현금을 들고 다니라는 조언이었습니다. 현금을 들고 다니라는 가장 기본적인 비법은 쉬운 듯 하지만 현실에서 막상 실행하기 어렵기도 한 비법이었습니다. 무지출데이를 만들어서 현금을 사용하지 않은 날을 달력에 표시해보는 것, 요즘 젊은 세대들이 많이 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미니멀한 삶은 소비를 줄이고, 인간관계를 자유롭게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다.

쇼핑하지 않음으로써, 관계를 최소화함으로써, 유연한 사고를 함으로써 내 시간을 지키는 것이다.

-164쪽

이제는 물건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모아보자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치품은 소유욕을 자극합니다. 호화로운 명품이나 유행하는 물건들일 구입하게 되면 만족도는 그 때 뿐이라는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지요. 또한, 한 번의 구입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것들을 사고 싶어지게 되는데요. 물건도 미니멀이 필요합니다. 물건을 모으는 것 대신에 사람과의 관계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라고 합니다. 100만 인플루언서, 당근마켓의 거래 온도 등에 대한 예시를 통해 한 사람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미니멀하게, 단순하게 살면서 부와 행복,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행복이 그 자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매몰되지 말라.

눈과 귀에 필터가 있어야 한다.

필요한 것은 수용하되, 필요 없는 것은 과감히 걸러낸다면

더 좋은 글, 건강한 생각으로 나와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152쪽

책을 읽고 드는 생각은 공부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미래 사회는 정보력 싸움이 중심이 되는데요, 정보를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바뀐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전문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고 공부하는 태도를 지녀 경쟁력을 갖추어야겠습니다. [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에서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을 한 미니멀라이프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는데요. 책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 또한 간결하고 단순해서 쉽게 읽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w*********e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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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내며 채워가는 삶의 방식,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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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고,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인간관계, 물건, 사고방식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미니멀하게 살아가는 방법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순히 ‘버리는 삶’이 아니라, 나를 위해 더 잘 선택하는 삶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작가는 20대 후반, 해외에서 몇 년간 살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미니멀리즘에 관심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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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고,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인간관계, 물건, 사고방식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미니멀하게 살아가는 방법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순히 ‘버리는 삶’이 아니라, 나를 위해 더 잘 선택하는 삶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


작가는 20대 후반, 해외에서 몇 년간 살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미니멀리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한국에 돌아온 이후에는 주식과 돈 공부를 하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화려한 성공담이나 이미 완성된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 공감이 되었고, 비슷한 나이대로서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작가가 비즈니스석에 탑승했을 때 관찰한 부자들의 공통점이다. 대부분이 펜을 들고 메모를 하고 있었고, 수동적으로 영상을 소비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활자를 읽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자주 하고,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조용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독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작가의 태도 역시 마음에 들었다. 책은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게 잘 읽힌다. 미니멀리즘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지금 자신의 삶을 정돈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q********0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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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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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라고 했을 때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건 소유한 물건들에 대한 비움이였다. 사실 이 책도 다른 미니멀리즘을 주제로한 책들처럼 '물질적 비움'이라는 소재로 쓴 이야기일 줄 알았다. 비움을 통해서 건강과 행복, 부를 얻을 수 있다는게 가능할까라는 궁금증으로 읽기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물질적 비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삶의 전반적인 태도를 책 제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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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라고 했을 때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건 소유한 물건들에 대한 비움이였다. 사실 이 책도 다른 미니멀리즘을 주제로한 책들처럼 '물질적 비움'이라는 소재로 쓴 이야기일 줄 알았다. 비움을 통해서 건강과 행복, 부를 얻을 수 있다는게 가능할까라는 궁금증으로 읽기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물질적 비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삶의 전반적인 태도를 책 제목처럼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변화시키면서 겪은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한 책이였다. 물질적인 비움도 필요하지만 인간관계에서도 사고방식에서도 비움은 필요하다. 무조건 비워내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찾아 버릴 건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찾는 것. 그것이 그가 조금 더 행복해지고 삶을 더 만족스럽게 만든 방법이였다.

 

삶의 정답이 없듯이 이 책속에 쓰여진 저자의 이야기가 꼭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조금 더 비우고 내려놓는 삶을 통해서 저자가 많은 것을 얻었다는 점은 확실하다. 물질적인 면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조금은 덜어내고 삶의 집중하는 태도를 통해 자연스럽게 따라온 행복. 지금 순간이 너무 만족스럽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정말 부러워졌다.

 

여유를 갖되 멈추지 말 것, 생각만 하지말고 직접 도전하고 꾸준히 행할 것. 삶의 태도를 변화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봐야겠다.언젠가 나도 내 삶이 만족스럽고 행복하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m******9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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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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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로 건강과 행복, 부를 얻는 법"   단순하게 살고 싶다. 돈이든 사람이든 물건이든 감정이든 인생 자체가 단순해졌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보면 단순하게 산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성격 상 예민하고 긴장되고 복잡하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마다 다르고 경험에 따라 변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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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로 건강과 행복, 부를 얻는 법"

 

단순하게 살고 싶다. 돈이든 사람이든 물건이든 감정이든 인생 자체가 단순해졌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보면 단순하게 산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성격 상 예민하고 긴장되고 복잡하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마다 다르고 경험에 따라 변한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이 저자가 말하듯이 건강, 행복, 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 같다.

첫번째 돈, 저자는 3년동안 1억을 모았다고 한다. 여기엔 지출을 컨트롤하는 저자의 노력이 있었고 그 결과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모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는 궁상맞다고 할 것이고 누군가는 짠돌이라고 할테지만 결국 승자는 누굴까?

두번째 관계, 관계에 감정도 들어가 있겠다. 저자는 관계에서도 슬림해지고자 노력했다. 술자리를 자제하고 대인관계를 과도하게 넓히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을 본인이 도와줄 수 있음에 감사한다. 이것도 성공 아닐까?

세번째 건강, 나이들면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데 저자는 30대에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앞으로의 날이 얼마나 더 좋을까 싶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길 원하는 것 같다. 정보든 경험이든, 그래서 자신의 책을 읽고 변화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저자가 원하는대로 스스로 나태해질 때, 인생이 힘들 때,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가 사람들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하는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이 매우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지만, 역시 배움은 나이가 없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됐다. 3년에 1억을 모았다는데, 나는 얼마나 모았나...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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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 물건을 비우는 작업을 꾸준히 했다. (요근래 못하고 있음) 미니멀한 삶에 대한 방향성과 그 철학의 근간에 빠져 정말 다양한 책을 많이 읽기도 했다. 이 책은 그동안의 미니멀리즘에 대한 책이랑은 조금 결이 다른 느낌이다. 뭔가 시대를 대표하는 미니멀리즘이라고 하기보다는 요즘 MZ세대가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이라고 하는 것이 더 맞는 듯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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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 물건을 비우는 작업을 꾸준히 했다. (요근래 못하고 있음) 미니멀한 삶에 대한 방향성과 그 철학의 근간에 빠져 정말 다양한 책을 많이 읽기도 했다. 이 책은 그동안의 미니멀리즘에 대한 책이랑은 조금 결이 다른 느낌이다. 뭔가 시대를 대표하는 미니멀리즘이라고 하기보다는 요즘 MZ세대가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이라고 하는 것이 더 맞는 듯 싶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이긴 하지만. 저자는 맥시멀리스트로 살던 과거에서 어떻게 미니멀리스트가 되었는지에 대해 본인의 경험담에 빗대여 하나하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 중 인상적인 몇가지가 있다.

 

어떻게 자산을 3년안에 1억으로 모았는지에 대한 설명은 가장 기대한 챕터기도 했는데 사실 다소 아쉬움도 있었다. 문맥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투자에 대한 저자의 생각에는 많은 부분 동의하기 때문에 절약과 투자를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하되, 현재 삶의 즐거움을 너무 빼앗고만 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기억에 남는다. 다가올 미래의 행복도, 지금의 행복도, 동시에 잡을 수 있는게 바로 미니멀리즘의 실천 같다.

청년혜택을 받을 수 없는 나이에 들어서다보니 다양한 청년혜택에 대한 소개를 읽으면서 젊은 청년들이 부러워졌다. 그 세대에 다양한 혜택이 있었어도 관심의 부재로 나는 아마 알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자라면서 나는 그 혜택의 중심에 서지 못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늘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한번 더 할 수 있었다.

 

SNS를 빨리 끊는게 좋다는건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나도 요즘들어 더더욱 SNS에 비춰지는 타인의 삶을 보는 것이 피로하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인스타그램은 왠만하면 잘 안들어간다. 예전에는 사각 프레임속에 비춰진 삶들을 보면서 나 자신과 비교를 했고 그렇게 멋지게 살지 못하는 내 삶이 많이 부족하게만 느껴졌었다. 어느순간 그런 비교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SNS의 허상에 대해 많은 부분들을 알게되다보니 이제는 타인의 삶보다는 내 삶에 집중하고 현재 살아있는 눈앞의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자 하게 되었다.

 

그리고 뜻이 있는 파트너를 잘 만나야한다는 점. 아마 내가 그 점은 인생의 많은 결정 중 가장 잘 한 결정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가치관이 같은 사람을 만나서우리는 삶을 이만큼 좋은 방향으로 이끌었다. 그건 내 덕이 아닌 좋은 파트너를 만나 서로 견인차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싶다.

인간관계는

떨어지는 낙엽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p.127

간단하게 더 단순하게 中

내 의지로 어떻게 하려고 하지말고 자연스럽게 흐르는대로 두는 것. 아주 간단한 문제다.

관계의 미니멀리즘 뿐 아니라 사고의 미니멀리즘 부분에서도 이야기했듯 단순하게 생각하고 도전하고 멈추지말라는 조언들, 생산적인 삶을 살으라는 그런 말들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인데 명쾌하게 답을 주는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삶의 시간은 한정적이다. 한정적인 삶에서 우리 스스로가 삶에 대한 자세나 가치관을 어떤 방향으로 잡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어떤 것이 정답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비워내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의 우선순위를 알고 선택과 집중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조급하지 않게, 멈추지 않게, 부끄럽지 않게 그렇게 삶의 방향성을 정한다면 노년의 나는 훨씬 자연스럽게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노년의 나를 꿈꾸며 오늘도 나는 비워내는 연습을 하고 조급해하지않고 멈추지 않을것이며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y******2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