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에도 찾아온 중2병 사춘기. |
|
아직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두면 좋을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확실히 도움됩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도 점점 말대답을하고 반항을 하는데, 그때마다 욱 하기보다는 그래 너도 크느라 힘들고 혼란스럽겠지하며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
|
와. 이건 읽으면서 내내 탄식하거나 탄성이 나오는... 우리집 이야기, 내 이야기, 우리아들넘 이야기 딱 맞는데? 누가 우리집 왔다갔거나, 숨어있거나 둘 중 하나다 싶었습니다.
다들 그런거라면, 위로도 되고 안심도 됩니다. 알 수 없었던, 가늠도 못하였던 아이의 마음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엄마의 욕심을 내려 놓고 아이의 성장을 기다리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에, 소통에, 그 태도에, 반응에 괴로움 한가득 + 답답함 한가득이신 부모님들 꼭 읽어보셔요. 별이야기 없는데 휘리릭 읽고나면 그냥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
아들들이 어렸을때는 많은 육아서를 열심히도 읽었었죠 점점 커가면서 잊고 있었는데 사춘기가 되고보니 다시 육아서를 찾게 되네요 연년생 두아들을 키우시는 이은경 선배님의 조언을 참고해서 저도 두아들과 이 시기를 잘 헤쳐나가 보려고합니다 아직은 버릇없는 말투와 행동들을 참기 힘들지만 이런 모습도 다 지나간다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사춘기 육아서 내주셔서 감사하네요^^ |
|
사춘기 이후, 아들과 부모와의 관계는 완전히 다시 시작된다. 그만큼 지금의 이 시기는 아들에게도 부모에게도 가장 중요한 시기일 수밖에 없다. 눈빛, 말투, 행동, 성적, 친구 관계 등 모든 것이 서서히 혹은 매우 빠르게 달라져 가는 아들을 보며 마냥 불안했다면 당신도 이 책의 도움이 필요하다. 달라진 사춘기 아들에게는 부모 역시 달라진 말을 해줘야 한다. 그래서 말도 공부가 필요하다. 이 책은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
중3, 초6 딸둘을 둔 엄마에요 중3 딸은 이미 사춘기로 저랑 말다툼도 많이하고 화도 많이 나고했습니다 이책을 구매한건 저도 사춘기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가가고 싶어서입니다 그리고 사춘기 시작인 둘째에게는 똑같은 실수를 하고싶지않아서요 책을읽고 두아이의 마음을 헤아릴수있는 이해심도 많이 가지게 된것같아요 |
|
중3, 초6 딸둘을 둔 엄마에요 중3 딸은 이미 사춘기로 저랑 말다툼도 많이하고 화도 많이 나고했습니다 이책을 구매한건 저도 사춘기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가가고 싶어서입니다 그리고 사춘기 시작인 둘째에게는 똑같은 실수를 하고싶지않아서요 책을읽고 두아이의 마음을 헤아릴수있는 이해심도 많이 가지게 된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