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 너와 4권, 너구리와 예쁜 누나의 느긋하고 포근한 두사람의 동거 이야기 그저 귀엽고 그림체가 좋아서 힐링이 되네요, 너구리는 고양이와 사이좋게 지내기도 하고 간식을 훔쳐 먹다가 간식 뺏기기도 하면서요. 이런 분위기가 좋습니다. 5권이 품절이라는게 너무 아쉽네요. |
| 비 오는 날 모르는 할머니와 손녀에게 우산을 양보하고 빗 속을 즐기며 가다가 박스 속 애처롭게 비를 맞고 있는 너구리를 만납니다. 첫만남부터 글씨를 쓸 줄 알고(?) 우산까지 서비스로 주겠다며 자신을 주워갈 것을 어필하는 게 참 재밌었습니다. 4권까지 보면서 이 둘의 티키타카가 질리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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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너와는 사람과 너구리의 특별한 동거를 담담하게 이어가며, 일상 속 작은 사건들로 따뜻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이번 권에서도 비 오는 날의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 인연이 조금씩 더 깊어지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포근하게 그려집니다. 단순한 동물 이야기로 그치지 않고, 함께 살아가며 쌓이는 신뢰와 정이 잔잔하게 스며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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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4권이네요 비와 너와에 나오는 너구리를 볼때마다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라는 만화책이 생각납니다 소소한 일상에 너구리 투척된 힐링 만화라는점에서 자꾸 생각나는 것 같아요 비와 너와 너구리가 넘 귀엽다고 느끼신다면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도 추천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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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너와 4 니카이도 코우 글그림 비와 너와 4권을 구매했다 소통이 되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은 어떨까? 생각만으로도 행복할것이다. 이 만화는 그게 가능하다. 소통이 되는 너구리. 내게도 이런 반려동물이 생긴다면 열친구 안부러울것같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몽글몽글하다. 만화책치고는 꽤 높은 가격이지만 종이 재질도 좋으니 구매에 대한 후회는 없다. 근데 완결이 몇권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