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 대해 다룬 책이라 다른 이주 관련 책보다 흥미로웠다. 현시점의 한국은 고령화와 저출생의 문제로 이주민을 받아야하는 상황에 놓여있지만,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다양한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로 파견을 갔다. 그 속에서 존재하는 젠더 권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한국인에 대해 다룬 책이라 다른 이주 관련 책보다 흥미로웠다. 현시점의 한국은 고령화와 저출생의 문제로 이주민을 받아야하는 상황에 놓여있지만,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다양한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로 파견을 갔다. 그 속에서 존재하는 젠더 권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