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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는 그 당시 한국 무협만화의 자존심이자 주축이었다. 열혈강호와 같이. 탄탄한 시나리오와 개성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뛰어난 작화와 박진감 넘치는 연출 등. 여러 측면에서 용비불패는 완성도 높은 뛰어난 작품이었다.
용비불패 그 후 문정후 작가님의 또다른 무협만화가 등장했다는 소식은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었다. 칼라판인 웹툰이기에 신선한 느낌의 무협만화를 볼 수 있어 좋았는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출간까지 되니 소장을 하고 싶은 팬들에게도 아주 좋은 소식이다.
역시나 흑백만화에 버금가는 뛰어난 액션과 연출, 문정후 작가만의 유머코드가 여전히 살아있는 작품이다. 무협만화의 팬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추천작. |
| 용비불패를 본 독자라면 엄청나게 기다린 작품이라 생각됩니다ㅎ 문정후 류기운 작가님의 화제작 고수 11권 리뷰입니다ㅡ한동안 작품을 쓰지않으신거 같아서 마음 졸였는데 이렇게 다시 고수라는 작품으로 만나게 되어서 참 다행이에요ㅎ 이번기회에 다시보려고 용비불패 애장판과 외전까지 구매했는데 몇권 보지도 않고 또 다른 작품을 사려고 기웃대고 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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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11권은 웹툰상 131화에서 145화까지를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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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에서 수요일마다 열심히 보던 고수 웹툰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네이버 웹툰에서 정말 열심히 보던 작품인데 완결이 나서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 이번에 단행본으로 제작 되어서 소장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제 언제든지 보고 싶을때 고수를 볼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특히 부록으로 일러스트 카드를 증정 해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용비불패 이후로 작가님 팬으로써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이고 이렇게 소장 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고수 팬이라면 꼭 사시고 웹툰 만화책으로 나온 가격 생각하면 다른 작품이랑 비교하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 고수 11권을 읽었습니다. 압도적인 무력을 앞세워 무림을 장악한 신파천문의 앞을 막아서기 위해 구무림의 존자들이 나섭니다. 이전까지와는 달리 한 명 한 명이 현무림의 손꼽히는 고수나 과거의 전설같은 인물들이라 차원이 다른 싸움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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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후 류기운 작가님의 고수11권입니다. 종이책은 구매하지 않는데 E-book으로는 연재처 독점이라 예스24플랫폼을 쓸 수가 없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직접 스캔을 하려고 모으고 있습니다. 때문에 훨씬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중인데도 명작이라 시간도 돈도 아깝지 않습니다. 더욱이 문정후 작가님의 특기인 무협 전투씬이 대규모로 벌어져서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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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후 작가의 고수. 용비불패 후 꽤 시간이 흐른 후 이야기... 여전히 재미있고 흥미롭다. 중간중간 유쾌한 개그요소들 또한 너무 좋아요... 그러면서 진중한... 파천신군의 제자 강룡의 활약을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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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마참내!!!! 출간 되었습니다!! 용비불패 외전 이후 얼마만에 문작가님의 작품인지요 ㅠㅠ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감격스럽습니다!! 이번 11권의 표지는 용비네요......늙어도 존멋......용비 사랑합니다!!! 일단 초반에는 기본적인 무협물을 또 새로 시작하셨구나란 마음으로 읽게 되었지만, 이게 뭔일이지이이이~~!!! 중반 이후부터 익숙한 이름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니.......하아 진짜 작가님 두분 대단하십니다!! 웹툰 연재당시 너무 재미있어서 쿠키 많이 구웠습니다!! 전신 비율에 다리가 짧은건 조금, 아주 조금 맘에 안들지만.......좋아요 좋습니다!! 제발 오래오래 장수하셔서 많이많이 작품 활동 해주세요!! 그리고 기도드립니다...........대마도대전 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작가님!!! 믿슙니다 에이맨!!
PS. 11권 구매완료입니다!!!! 이제 슬슬 완결까지 달려가는 모습이네요 또 하나의 명작이 완결로 나아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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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후 작가님의 고수 11권입니다. 저번달부터 용비불패에 흠뻑 빠져서 완결까지 보고, 용비외전을 거쳐서 고수시리즈가 용비불패와 같은 세계관이라는 부분을 알게되어 요즘은 고수만화에 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이 만화는 웹툰으로 먼저 나왔었고 (현재는 완결까지 나있는 상태) 그 당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돋기도 합니다. 단행본으로 출시를 바라고 있다가 결국 이렇게 나오게 되어 무착 반가웠고 심지어 컬러풀에 종이질도 상당히 괜찮아서 만족합니다. 파천문을 비롯하여 백마곡과 신선림, 그리고 내선향, 풍진방등등의 많은 문파가 존재하며 그 문파마다 많은 고수들이 등장을 하는데 있어 그들중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거나 탐욕과 어리석은 마음으로 일그러진 군상집단들이 존재하여 그들과 맞서는 주인공 강룡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과 어리석은 잘못된 행동과 생각으로 탐, 진, 치 라는 삼독심이 얼마나 위험한것인지를 보여주는 작품 이기로 합니다. 작가의 멋진 그림체, 인물, 액션, 배경 퀄리티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스토리 전개 또한 매끄럽고 보는 내내 재미와 유쾌한 코메디적 개그까지 섞여있어 상당히 만족하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