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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로 비행하라
전창수 지음
누군가에게는 20대가 몹시도 힘든 시절이었을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20대가 정말 좋았던 시절이기도 할 것이다. 『꿈 너머로 비행하라』의 저자는 20대 초반의 나이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었다고 한다. 그 힘든 시절을 이기고 우회를 통해 원하는 항공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그리고 항공과 교수가 되었고 유튜버가 되어 돈을 많이 벌었고, 또 작가로도 데뷔하게 되었다는 성공 스토리.
이 책을 보면서 나의 20대를 떠올려봤다. 나의 20대도 힘들었던 시절이었음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그 한편에는 그 시절, 정말 행복했던 시절이기도 했다. 힘든 시절이었지만, 걱정 같은 것은 별로 하지 않았던 시절이기도 했다. 그저, 하루하루 산다는 게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시절이었다. 그때는 세상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또한 그다지 걱정할 만한 이유 같은 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의 20대는 대책이 없이 살아왔다. 그러나, 그렇게 대책 없이 살아온 세월들 덕분에 30대와 40대 나는 너무도 힘든 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그 시절의 행복했던, 즐거움은 고독하고 외롭고 쓸쓸했던 기억이 되어 버렸다. 그러고 보면, 20대의 나는 너무도 순진했었기에 행복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나는 과연, 성공한 걸까? 사실, 겉보기에 나는 아무것도 성공한 것이 없다. 드러나 있는 진실은 나는 그냥 여전히 작가로서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고, 그저 직장이 없어, 용돈을 받아가며 간신히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나의 아이러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나는 나의 꿈 너머로 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글을 쓰고 있다는 사실. 그것 하나만으로 나는 살아갈 수 있는 기쁨과 희망을 느낀다. 내가 20대에 계획했던 삶은 없지만, 나의 지금은 내가 계획했던 삶보다 더 행복한 시절이란 거다. 그렇게 오늘을 살아가리. 꿈 너머로 비행할 내일을 꿈꾸리.
-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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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또 열심히 행동으로 실천하며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나도 이렇게 헤야 되는데 하면서도 매번 생각으로만 그쳤던게 사실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경력을 쌓아온 과정을 보면서 나는 지금 잘하고 있나 한번 또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그래도 지금껏 읽었던 책들도 도움이 되었고, 지금 이 책도 내 인생에 도움이 될것 같았다. 포기하지 말고 꿈을 위해 항상 정진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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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로 비행하라는 오우진 교수의 20대 수업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20대에 항공사 승무원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삼수를 하고, 카타르항공과 대한항공에 입사하고, 비행 근무와 병행하면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 30대에 초당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전임교수가 되는 등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20대 이야기를 통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도약시키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인생독본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저자의 경험담이 풍부하고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것들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80점에서 89점으로 만든 비결을 알려주며,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둘째 저자의 인생관이 현명하고 현실적입니다. 저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계획과 준비를 하고, 우회도로를 택하는 등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꿈 너머로 비행하기 위해 필요한 실력과 자질, 그리고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합니다. 셋째 저자의 언어가 재미있고 친근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치있게 풀어냅니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영화나 드라마의 장면으로 비유하거나, 유튜버나 작가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독자와 소통합니다.
이 책은 단점 또한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생 역전 스토리와 같은 에세이의 단점들일 수 있습니다.
먼저 저자의 인생이 일반적이지 않아 동일시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자는 항공사 승무원이라는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비행 근무와 병행하면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는 등 비정상적인 노력을 해왔습니다. 저자의 인생은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적인 인생이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은 아닐 수 있습니다. 둘째 저자의 조언이 너무 구체적이거나 추상적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서 얻은 교훈과 팁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조언은 때로는 너무 구체적이어서 다른 상황에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때로는 너무 추상적이어서 구체적인 행동 방안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꿈 너머로 비행하라는 오우진 교수의 20대 수업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도약시키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인생독본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고 친근한 언어로 저자의 경험담과 인생관을 공유하며,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이 책은 20대 청춘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천사 전우치 : 도전하는 20대들을 위한 인생독본. 악마 전우치 : 노~~~오력을 해도 안 되는 것들도 있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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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딤의 크기가 쓰임의 크기이며, 아무리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도 모든 비는 그친다.”
인생의 긴 여정속에서 우리 한번쯤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마주하게 된다. 저자는 자신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되기까지, 그리고 대한한공 승무원이 된 다음 교수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 지난 20대, 30대 삶의 분투기를 진솔하게 우리들에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직장이라는 울타리에서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 작가의 꿈 너머로 비행하라의 한 구절 한 구절이 새삼 남다르게 느껴진다. IMF 시대에 이직을 위해 회사일을 마치고 독서실에서 새벽까지 공부했던 일, 그리고 지금의 직장에서 지금까지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힘든 여정을 지금 겪고 있는 나에게 좋은 위안과 교훈이 되는 책이다.
앞으로 10년 동안 남은 제2의 삶의 도약하기 위하여 저자처럼 치열하게 인생을 부딪쳐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제2의 인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오늘을 열심히 정진하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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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이러한 우회의 길이 더 나을 수 있음을 경험으로 체득했다. 마치, 직선으로 곧장 얻는 것보다도 우회해서 곡선으로 가는 것이 삶이 풍부해질 수 있다는 교훈을 넌지시 알려주는 것 같았다. -89
꿈 너머로 비행하라, '자신답게 활짝 꽃 피우시길 바랍니다'는 작가님의 싸인글을 읽고 응원을 받으면서 이야기를 들었다. 객실 승무원을 꿈꾸면서 10년 계획을 세웠고 그 길을 찾아가는 과정, 열심히 노력 하고 준비했지만 번번히 좌절을 겪어야했던 실패의 시간들에도 끝내 포기하지 않았기에 마침내 지금의 자리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것이다. 글로 쓰면 이루어진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고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하기도 했더터라 나역시 말의 힘, 글의 힘을 믿는다. 대학 입시에 재주 삼수를 하고 대한항공에 입사하기까지 무려 다섯 번의 도전을 한 작가의 땀과 눈물, 노력이 간절했기에 우리에게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으리라. 그런 열정과 노력을 지켜보면서 우리 역시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하고 또 지금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게도 할 것이다.
"너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해?" 호주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우연히 만난 할머니의 질문은 작가에게도 많은 영향을 준 질문이었지만, 마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나를 향해 묻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역시 한참을 붙들고 있었던 질문이었다. 자신이 목표하던 대학, 대한항공에 선택받지 못했지만,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하나밖에 없다는 생각, 믿음을 갖고 실패할 때마다 간절하게 방법을 찾았고 그러다보면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말에 신기하다는 생각보다 작가의 간절함과 그저 생각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과감 하게 행동으로 옮긴 실천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자 기적일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때론 돌아갈 줄도 알아야한다는 말에 공감했고, 응원하면서 읽었다.
저마다 자신이 꿈꾸고 원하는 삶, 목표가 있다. 30대에 당신은 어떤 꽃을 피우고 싶은가요? 라는 질문에 많은 생각이 들거라 짐작 된다. 겨울, 가을, 여름, 봄...우리가 알고 있던 사계절과 거꾸로 가는 작가의 계절 이었고, 그 누구보다 치열했고 뜨거웠던 작가의 삶을 보고 들었다. 작가는 다른 사람보다 늦은 출발을 했지만 그래서 더 많은 경험을 했고 더 많은 사람 들과 만났고 더 열심히 준비를 했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으리라. 지금 인생의 갈림길에서 혹은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있는 청춘들에게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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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인정해줬고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 좋은 직업을 가지면 그것이 날을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당시의 나에게 공부는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이자 절박한 선택이었다. 스스로 채찍을 가하면서 시작한 공부는 어느새 나의 일상이 되었고, 내 삶의 전부가 되었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시작한 공부는 나에게 정신력을 배양시키는 각성제였으며 내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견인차였다. (-18-)
내가 2학년이 된 2006년에는 인하공업전문대학교 항공운항과 재학생들은 일반 공채와는 달리 특채라는 개념으로 대한항공에서 별도로 면접을 보고,승무원을 채용하는 시스템이었다. 그래서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이 되고 싶은 친구들는 이 학교에 오고 싶어 했다. 대한항공에서 설립한 학교이기고 하고,그때만 해도 한 학년의 3분의 2는 대한항공에 갈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학교였다. (-45-)
삶에서 자신의 삶을 통제하는 힘은 굉장히 중요하다. 내 의지와 무관하게 일을 그만두게 죄면, 견딜 수 없는 무력감과 불안감을 느낀다. 그래서 나는 내 인생의 통제력을 획복하기 위해 2008년 호주에서 10년의 계획을 세웠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다이어리에 기록하며 내 시간을 통제해갔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쌓이니 1년이 내 뜻대로 이루어지고 ,벌써 4년이 지났다. (-142-)
그러나 4년이 흐른 지금, 나는 사무장 진급을 준비하는 승무원이란 직업과 동시에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대학원생이라는 직업을 갖고 있고, 운동을 취미 이상으로 하고 있다.승무원 직업 영역에서 나는 직무평가표에 맞춰 고가 관리를 잘하고 좋은 평판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원생의 영역에서 나는 박사 과정을 잘 이수하고 있고,박사학위 프로포절 논문심사를 위해 내가 원하는 주제에 맞춰 잘 준비해나가고 있다. (-205-)
수업시간에 한 학생이 저에게 물었습니다."교수님, 어떻게 하면 교수님처럼 강한 멘탈을 가질 수 있나요?" 우리 학생들은 제가 20대부터 지금처럼 강한 멘탈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저의 스무 살은 우리 학생들과 같았습니다.그러나 저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목표한 것을 한번에 못 이루면 우회해서라도 이루어냈던 그 경험들이 쌓이면서 저의 강한 멘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저에는 두려움보다 강한 저에 대한 애틋함이 항상 있었습니다.(-262-)
작가 오우진은 항공승무원이면서, 교수이다. 강한 승부욕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악바리 근성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해 나가고 있었다. 삼수 끝에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에 들어갔지만,인하공전 출신이라면 , 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대한항공 승무원이 되지 못했다.처음엔 면접에 이상이 있어서 실패한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네 번의 대한항공 입사 실패를 경험한 후,해외항공사로 우회하였다. 실패의 결과가 포기가 아닌 성장의 내적동기로 이어졌으며,카타르 해외 항공 승무원이 되어서,경력을 쌓은 뒤 당당하게 대한항공 경력직 승무원이 되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저자의 대한항공 승무원 도전기가 아니다.포기하지 않고, 노력으로 끈기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멘탈 키우기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내와 끈기가 약하다.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을 땐, 스스로 포기한다. 하지만 승부욕과 독기로 자신의 실패를 극복하였던 오우진 초장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스스로 내 삶에 있어서 강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오고 있었다. 2006년 처음 겪었던 첫 좌절,그것은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자기 혁신의 시작이었고,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 위한 전환점, 인생의 변화였다.위기와 시련을 극복하고,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항공서비스 분야 전문 교수가 될 수 있었고,취미를 넘어서는 운동을 좋아하게 된 이유다. 체력과 외모,지성을 갖춘 작가 오우진의 인생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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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에는 많은 실패와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수 있고 30대에 꽃 필수 있다. 우리 앞에 일어나는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원치 않는 일이라도 다 의미가 있는 일이고 그렇게 받아들이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하고 실천하고, 체력이 중요하니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을 기르자. 본업외에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부업을 해서 한점이 아닌 세개의 점을 찍고 삶을 다채롭게 만들자. 기회는 준비된 사람한테 다가오니, 기회를 잡을수 있게 준비를 해두자. 자신만의 때를 만나 자신답게 피어오를수 있게 이순간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자! 내가 경험했던 힘든 순간들도 모여서 내 삶을 살아가는 지혜의 원천으로 작용한다! 꿈 너머로 비행하라!
▶ 20대여, 지금 10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한 다음, 매일 그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봐라. 그러면 내가 그리워하는 그림만큼 현실로 다가온다. 비전은 시각화의 다른 이름이다. 비전을 실현하려면 자신의 비전을 그리워하면서 반복해서 그림으로 그리면 그리워한만큼 꿈으로 실현된다. 여러분은 꿈을 얼마나 간절하게 그리워하고 있는가? 꿈에 대한 간절함이 꿈을 현실로 구현시키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 똑같은 현상도 어떤 자세와 태도로 해석하는지에 따라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성장의 발판이 마련된다.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시련과 역경의 시간이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힘든 시간 속에서 보낸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순간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분노와 적개심, 좌절과 절망의 씨앗으로 자라면서 나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만 줬던 저항하는 도전을 내려놓고, 성장하는 도전으로 방향을 바꾸자 내 삶은 혁명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 성인이 된 우리의 삶을 어느 누구도 이끌어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동기부여하고 독려하는 방법들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나의 경우는 눈앞의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룬 후 이어지는 다음 단계의 목표를 동시에 세운다. 단기 목표와 이어지는 다음 목표를 둘 이상 세우면, 둘 이상이 갖는 무거움과 다음 목표를 빨리 이루고 싶은 욕구로 인해 이번 목표의 동기부여가 강해진다. ' 이 단기 목표를 빨리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가야지'라는 강한 추진력이 생기는 것이다.
▶ 행복은 지금 내가 살아가는 여기서 매일 매일 느끼고 만끽해야 하는 일상이다. 오늘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내일도 행복한 경우가 더 많다.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면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는 데만 여념이 없는 사람은 언제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목표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매 순간 내가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삶을 꾸려나가려는 자세와 실천이다
▶ 지금 네 곂에 있는 사람, 네가 자주 가는 곳, 네가 읽는 책들이 너를 말해준다. 내가 누구인지 이 세가지를 확인해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우선 지금 내 곁에 누가 있는지, 즉 내가 맺는 인간관계다. 두번째로 내가 어디를 자주 가는지, 내가 자주 가서 몸으로 겪는 체험이 나를 말해준다는 의미고, 마지막으로 내가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에 따라서 내가 받는 지적 자극이나 충격이 달라진다는 의미다.
▶ 실패해 길을 찾는 과정에서 우회 경험들이 나를 차별화시켜줬고, 실력을 기를 수 있게 해줬다. 그래서 이제는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가능한 한 받아 들이고자 노력한다
▶ 우리 앞에 일어나는 일이 원치 않는 일이라도 때로는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가끔은 이렇게 이유를 모른채 시작한 일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이유를 발견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이 생각한 이상의 값진 이유도 발견할수 있기 때문이다. 삶 속에서 지금 내 앞에 일어나는 일이 최선이고, 그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일 수 있다
▶ 삶을 통제하고자 한다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10년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1년의 단기 계획을 세우며 다시 하루 24시간을 통제해야 한다. 그러면 어느 순간 내 삶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내편이 언제나 내 편이 아니고, 적이 언제나 적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상황에 따라 바뀔뿐이니, 지금 누군가가 싫어도 상황이 바뀌면 좋아 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경솔하게 싫은 사람을 욕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뒷담화라는 부정적인 행위를 한 순간부터 나는 그들의 눈치를 봐야 하고, 그들로부터 자유로워질수 없다. 그러나 뒷담화를 하지 않으면 모두에게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다
▶ 내 계획이 아닌 다른 사람 때문에 퇴사를 포함한 내 삶의 어떤 결정도 내려서는 안 된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고 사는 것인데, 다른 사람이나 환경 때문에 중요한 결정을 감정적으로 내려서는 안 된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계획한 다음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그 직장에 있는 한 최대한 성장해야 한다. 내 업무가 아닌 것이 주어졌다고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다 소화해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 스트레스는 건강한 방식으로 대응해야 한다. 나는 그중 운동을 통해 극복하기를 추천한다. 술을 마시거나 먹는 것으로 푼다면 극복이 아닌 그저 잠시 밀쳐내기밖에 될 수 없다. 이왕이면 생산적이고 다음 날에도 선순환을 시켜줄 수 있는 운동을 대응 방식으로 택해 마이너스 감정을 끊어내기를 바란다
▶ 요즘 사람들은 본캐와 부캐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두가지 직업을 갖는 것이 일반화 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본업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전문가 이상으로 습득해서 부업으로 가질 가능성과 본업과 부업의 연결성까지도 생각해봐야한다. 스스로 자신의 삶을 다채롭게 만들며, 자신만의 색깔과 향을 낼 줄 아는 어른이 되기를 바란다.
▶ 일과 공부에 집중하고 효율을 이끌어내는 힘도 체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나는 항상 운동을 내 일상으로 삼고 있다. 꿈이나 목표도 직접 몸을 던져 애쓰지 않으면 달성되지 않는 과업이다.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달성하기 힘들다. 체력은 그 어떤 능력보다 가장 소중한 실력이 되는 이유다
▶ 사람마다 주관적으로 다르게 느끼는 심리적인 시간을 카이노스 라고 한다. 결국, 성공과 실패는 크로노스에 얽매여 끌려가는 시간이 아닌, 자기 주도적으로 시간을 통제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지의 여부가 결정한다
▶ 삶의 직업을 한 점만 찍지 말자.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점을 더 찍어서 세 개의 점을 만들어 삶의 균형도 잡고 평균을 내어 내 전체적인 삶의 점수도 올려보자
▶ 나는 원대한 꿈이나 장기적인 목표도 중요하지만, 그런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에너지, 몸을 만들어 신체 에너지를 갖추려는 노력부터 시작했다.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앞당겨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몸부터 바꿔야 한다. 내 몸이 버틸수 있는 무게보다 조금 더 무거운 바벨을 들고 운동해야 근육이 생기는 것처럼, 조금 버거운 상황을 견뎌내는 연습을 해야 더 힘든 상횡이 와도 무너지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근본 에너지가 생긴다. 꿈을 꾸고 원대한 목적을 달성하고 싶은 사람들은 우선 몸부터 만들어야 한다
▶ 기회가 왔는데 준비한 실력이나 조건을 구비하지 않아서 잡지 못하게 되면 인생의 방향 전환을 시도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놓치고 실기하는 경우가 된다. 실패보다 더 치명적인 실패는 기회를 놓치는 실기다. 실패는 다시 도전하면 극복이 가능하지만, 실기는 이미 지나간 기회로, 이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기회는 늘 우리주변에서 기다리고 있다. 다만 기회는 그기회를 찾는 사람과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가능성의 문이다
▶ 인생의 어느 시기에 어떤 인연으로 사람과 연결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다만 만나는 모든 사람과의 인연은 소중한 인간관계의 끈으로 작용해서 나를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는 지금 이시점에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그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려고 한다
▶ 20대에는 많이 도전하고 실패해서 남들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20대의 부자란 도전하고 실패하며 우회해서 남과 다른 자신만의 스토리를 다채롭게 많이 가진 사람이다
▶ 나는 지금까지 20대의 도전과 실패로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보라고 말해왔다. 그러나 여기서 하나만 더 덧붙인다면, 그 다양한 스토리를 머릿속에만 두지 말고 글로 기록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래야만 다른 사람에게 공유되고 내 이야기가 힘을 발휘할수 있다. 20대의 명예란 최대한 많은 일에 도전하고 그만큼 많은 실패도 경험해서 최대한 많은 실패 트로피를 획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실패 경험들을 기록하고 공유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 내가 순간순간 경험했던 힘든 순간도 결국 모이고 모여서 내 삶을 살아가는 소중한 지혜의 원천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금 당장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더 미래를 바라보며 꿈을 찾아 노력하면, 미래의 언젠가는 반드시 꿈이 현실로 다가와 내 삶이 희극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 나는 내 계획에 따라 내 신념에 따라 용기 있는 결정을 했기 때문에 지금의 나다움을 가질 수 있었고, 남과 다른 나다운 삶을 살고 있다. 고유한 자기다움을 가지고 있어야 사람들이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나만의 목소리를 내고 나다운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선한 신념을 갖고 자기다움이 스며드는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기를 바란다
▶ 지금 어느 계절에 있든지, 그리고 자신만의 봄이 오기까지 다소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러분만의 향기를 간직한 꽃을 피울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지금 이 순간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인생의 전반부인 30대에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20대의 나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고 성찰해보라는 의미를 전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여러분이 꿈을 이루는 그 과정에서 많은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도전과 열정으로 꿈을 현실로 끌어당겨 자신만의 꽃을 피우기를 희망하며 마침표를 찍고, 다음 피울 나의 꽃을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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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회사의 복지를 즐기며 적당히 다니는 부류와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회사내에서 성장하고 회사 밖으로 성장해 나가는 부류가 그것입니다.
최근에 겪었던 대내외적 변수(코로나 등)로 인해 제 직업에 대한 고찰을 시작했고 여러 명의 직업인이 쓴 에세이집들을 관심있게 읽어보았습니다. 그 책들이 준 감성과 재미, 소소한 인사이트가 좋았고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처음에 '운동하는 교수'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 책의 저자에게 기대한 것도 그 책들과 같았습니다. 역경을 극복하고 현재의 삶을 즐기는 감동과 힐링 스토리일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나 곧 저는 순식간에 진지하게 빠져들어갔습니다.
잡힐듯 잡히지 않는 꿈을 쫒아 노력해 나가는 모습은 상상했던 그 이상이었습니다. 이 세계에 들어오고자 하는 노력의 수준을 알기에 이 노력은 비교할 수 없는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극강의 노력을 통해 매번 가슴을 충만하게 채우고 떨어지고 계속 떨어져도 다른 길을 찾아 돌아가는 여정 속에서 계속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이 곳에 들어오기 위해 수없이 도전하다가 끝내 포기한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대부분 절망속에 회한을 품은채 목적지를 변경하더군요.
한편 우리 직업의 로망만 가지고 목표를 이룬 사람들 중 공허감을 느끼고 곧 그만두거나 공허를 쇼핑 등으로 채우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자는 달랐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고나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10년의 장기계획을 운용,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작게 나누어진 목표들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는 모습들은 많은 귀감을 주었습니다. 작가 자신의 결핍을 채우기 위한 욕망으로 움직였던 20대와 30대의 성과들을 돌아보며 이제는 가득 채운 것을 나누는 삶을 살겠다는 새로운 다짐이 아름다웠습니다.
비행을 동경하는 많은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동안 출판된 책들이 비행의 낭만을 품게하는 책이라면, 이 책은 '비행을 어떻게 하고 인생 로드맵을 어떻게 그려야할까'까지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직업 세계에 있는 후배들이 일을 대하는 진지한 모법답안 중 하나로 참조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연령과 직업과 무관하게, 삶을 충만하게 사는 한 사람의 이야기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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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3살 객실승무원을 꿈꾸며 자신의 인생 계획을 세웠다고해요. 입사와 동시에 10년 후 퇴사를 계획하면서 자신의 인생 계획을 세워가는데요. 그 결과 그 꿈을 이룬 저자의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생각이 담겨져있어서 동기부여가됩니다. 꿈꾸는 사람의 삶은 이런거구나 하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참 의미있는 책입니다. 지금은 항공서비스학과에서 전임교수로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인생 그릇을 채워가는 방법을 알게해줍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격증이나 경험도 한 저자. 인생은 이런거구나 느끼데됩니다. 그녀의 도전정신과 또 포기하지않는 그 마음의 태도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포기하지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포기하지 않은 저자의 열정이 담겨져있어서 용기를 더해줍니다. 그녀에게 비행은 단순히 일이 아닌 꿈을 꾸는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모습이 우리에게 용기와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자기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결과를 얻는 모습을 보니까 꿈꾸는 사람에게는 아우라가 있는 것같더라구요. 이제는 교수로 활동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의 꿈이 무엇인지 진정한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하면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20대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주는 메시지가 담겨져있으니 읽어보면 좋을것같더라구요. 청년의 때에 저자도 고민했던 부분이 있었고 그 시기를 어떻게 살아냈는지 알수있는 책입니다. 청춘들을 위로해주고 또 공감해주는 메시지를 통해서 나 자신을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 같네요. 이책은 30대에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라고 합니다. 20대에 어떤 노력들이 모여 30대의 꿈을 이루게되는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고민하고 질문하게 되는 책이라서 도움이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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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로 비행하라~제목만 봐도 대강의 내용들이 짐작이 가는 책이었다, 하지만 책을 한장한장 읽어 갈 수록 작가의 마음가짐과 다부진 의지력 이루고자하는 결심등이 진심으로 느껴졌다. 난 20대에 무얼하고 있었던가??ㅎㅎ 나 자신을 잠시나마 떠올려보았다. 자신의 인생을 고3의 겨울에서 부터 더높이 날기위한 가을 그토록 바라던 대한항공에 입사한 여름 30대에 본인이 원하는 여러분야의 직업?을 가지며 봄으로 표현하고 있다. 내인생에 지금 난 무슨 계절일까? 책을 읽으면서 여러번 나 자신을 돌이켜본다. 아직 내 인생에 무언가를 이루지못한 부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도전해 보자, 아직 오지 않은 내 인생의 여름을 위해서... 일상에 지친나 자신에게 일어날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좋은 지침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