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신사임당이라는 역사 인물을 어렵지 않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줘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인물의 삶과 업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이 길지 않아 스스로 읽기에도 좋았고, 읽고 나서 조선 시대 이야기나 역사 인물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처음 역사 인물 이야기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무난하게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