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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이론책이라.. 처음 듣는 주제라 끌렸어요 읽어보니 다른 프랜차이즈 책들 보면 동일한 내용이 많은데 이 책은 매 페이지가 내용이 다릅니다. 다양한 프랜차이즈 이론들을 읽으니... 아..이런 것들이 있구나하고 생각이 들었고, 너무 새롭고 좋았습니다. 두번 꼭 읽어볼 생각입니다. 이론들을 쉽게 설명하려고 했고 그 정성이 느껴집니다. 품질도 좋구요. 모든 페이지의 내용을 놓칠 수 없다는. . 오랜동안 찾을 책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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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에서 10년을 넘게 일하면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프랜차이즈 산업을 조금더 고급스럽게 이끌어가고 싶은 욕심은 컷지만 많은 교육과 자료들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이 산업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노력이 부족해서 일수도 ㅠㅠ)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 내가 현장에서 보고 배운것을 아주 쉽고 논리적으로 정립하였다.
한국 프랜차이즈 시장의 문제점을 통찰력 있게 잘 지적했고, 본사와 가맹점, 각각의 역할이 무엇이고 어떤 자세로 가맹점 또는 본사를 운영하고 시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과없이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이론들을 매우 적절히 접목시키고 쉽게 설명하려 했으며 논리적 전개가 매우 뛰어나다.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의 급등과 급락에서 나오는 FOMO현상을 프랜차이즈에 접목시킨것은 정말도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고, 앞으로도 일하면서 많이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바이블이 탄생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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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 않은 프랜차이즈 역사에 비해 '프랜차이즈 경영'과 관련된 전문도서가 전무하다시피 한 국내에 단비와 같은 양서가 출간되었다.
고전 경영이론을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시각에서 다룬 까닭에 다소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곱씹어 보면 구구절절 맞는 얘기뿐이다. 저자의 오랜 프랜차이즈 이력에서 나온 응축된 경험이 이론과 만나 알찬 프랜차이즈 자산이 된 듯 하다.
어엿한 규모의 산업임에도 법과 규제의 틀에 갖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었지만, 본 도서의 출간을 계기로 가맹본부 및 가맹점 모두 윈윈 하는 건강하고 바른 산업기반이 다져졌으면 한다. 관련 업계 종사자로서 이러한 도서의 출간을 다시 한번 축하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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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기쁘다. 프랜차이즈에서 체계적인 이론서를 처음 맛났다 놀라운 것은 이 책은 본사 뿐만 아니린 가맹점의 관점과 시각도 균형있게 담고 읽다. 프랜차이즈 책 가운데 처음 본다. 매 페이지 새롭고 풍부하여 집중해서 읽으면 매우 유익하다. 체계성이 높고 저자의 통찰력도 대단하다. 특히 한국 프랜차이즈 시장에 대핫 저자의 인사이트가 놀랍고 그 해결방안도 획기적이다. 앞으로 프랜차이즈 교육에서 많이 인용될 책이다. 어려운 이론들을 쉽게 설명하려는 노력도 진심 느껴지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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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를 시작으로 현재 한국 프랜차이즈 시장의 여러 현상과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하고 있다. 외식산업에서 10여년간 근무하면서, 프랜차이즈 관련 서적들을 많이 봐왔지만 이 책만의 장점은 깊이 있는 내용을 풀어가는 방식이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는 이론들의 내용을 논리있게 전개하면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또한 이론에 대한 근거를 저자의 관점이 아니라 다양한 논문과 책들을 통해서 제시한 것이 이 책의 신뢰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한권의 책으로 수십편의 프랜차이즈 논문과 연구에 대한 핵심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다. 외식산업 관련 종사자라면 무조건 봐야할 필독이라고 생각한다. (일할 시간도 부족한 외식인이기에...) 프랜차이즈의 문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대하고 이야기하자는 저자의 말처럼 이 노력이 과연 프랜차이즈 산업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지 기대가 된다. |
| 이론이 있어야 현상이나 문제의 발생 원인을 찾고 직면한 문제를 타당성 있게 분석하여 발전적인 대안들을 마련 할 수 있다고 책에 쓰여있었다. 이론이 이토록 많은지는 몰랐다. 프랜차이즈를 이제 시작하려고 생각했던 차에 프랜차이즈에 대해 알아보고자 샀는데, 실무에는 그렇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차차 읽어보고 적용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