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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늘 알람을 2개의 어플로 각 10개 정도 맞추고 잠들고는 한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쉽지 않다. 만약 7시 30분까지 일어나야 한다면 30분에 일어나서 5분만 더, 2분만 더 이런 식으로 기상 시간을 늦추게 되고 결국 헐레벌떡 일어나서 차 안에서 (이럴 줄 알았기 때문에) 미리 싸 둔 도시락을 우걱우걱 씹어먹으며 출근하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난다. 저자는 의욕만 앞서는 '하이 모티베이션'이나 일단 행동하면 동기가 그에 따라온다는 '액션 모티베이션'보다 '갭 모티베이션'이 더 지속 가능하며 큰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동기 부여 방법이라 말한다. 저절로 솟아오르는 제 3의 의욕 '갭 모티베이션'을 자기 편으로 삼을 수 있다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이다. '갭 모티베이션'이란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3시까지 거래처와 약속이 있는데 지금이 2시 35분이고, 거래처까지 가는 데 30분 정도 걸리며 그 거래 상대가 시간을 엄수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깐깐한 성격이라면? '의욕을 가져야지!'라는 생각보다 '일단 움직이자! 그럼 동기가 생길 거야.'라는 생각보다 더 앞서 몸이 움직이게 된다. 저절로 목표와 현실의 차이(갭)을 메우려고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는 편이지만 이 말은 듣고 보니 맞는 말이었다. 명확한 목표를 상세히 설정하고 현재와의 차이를 인식한다면, 현재 상황을 그 목표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힘 쓸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늘 하던 대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뇌의 성격을 이용해 '늘 하던 대로'하는 루틴, 즉 '자기 설정'을 유리하게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목표의 난이도를 수정하고(더 쉽게) 새로운 설정을 규칙화함으로써 이를 해결할 수 있다. 새로운 루틴을 설정하여 큰 에너지 소비나 생각 없이도 무의식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자신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다. 과정에서 물질주의적인 가치관은 개입시키지 않도록 하며 결과보다 과정 중 자신의 노력에 중점을 둔다면 더 효과적일 것이다. 근 1년 간 헬스장을 다니며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느낀 바와 상당 부분 유사한 것이 있어 흥미롭게 읽었다. 실현 가능한 목표를 잘게 쪼개어 명확하게 설정하고,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향상시킨 뒤 현재의 나와 이상적인 나 사이의 차이(갭)을 메우기 위해 노력할 것. 그러나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 것. 이 내가 정한 원칙이었는데 이 책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들고 있어 내 생각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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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나의 목표와 꿈에 관해서 1분안에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저 지금까지 이렇게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왔지만 뭔가 구체적으로 정리해 놓지 못한건 사실이다. 이렇게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갭 모티베이션 타입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절대로 의욕을 내세우지 말라고. 억지로 내는 의욕은 성공할수가 없다. 그리고 의욕이 없어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저절로 의욕이 일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안에 있기에 실천해보고 따르면 된다. 책의 저자인 호시 와타루는 인지심리학과 뇌과학을 배우고난 후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과학적인 마음을 단련하는 비지니스를 하게 되었다. 그가 컨설팅한 기업가는 623명이나 될 정도로 많으며, 이들의 월수입을 100만엔 이상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어마마한 수치이다. 또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도구로서 갭 모티베이션을 제시하고 있다. 현실과 목표사이에는 현저한 갭이 있다. 이러한 갭을 이용하여 의욕을 억지로 내거나 열심히 노력하는것이 아닌 저절로 의욕이 용솟음치게 만들어야 한다. 의욕을 내려면 오히려 의욕이 없어진다. 억지로 하는것에 대해 우리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나 자신을 동기부여 할 수 있다면 의욕쯤은 저절로 발현된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셀프 모티베이션을 실행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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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으로 시작한 일도 시간이 지나면 나태해져요 의욕없이도 끈기있게 계속할 수 있는 갭 모티베이션을 기대했습니다
갭 모티베이션은 갭을 메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행동을 지시하는 뇌는 갭을 발견하면 의욕과는 무관하게 자동으로 그걸 메우려해요.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는 운동선수는 매 순간 거친 숨을 내뱉는 하이 모티베이션으로 4년의 연습을 이어가기 힘들어요. 도중에 지칩니다. 금메달 목표로 4년간 담담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죠. 의욕이 생기지 않는 날도 있어요. 억지로 행동해서 액션 모티베이션을 일으키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그런 때 의지할 수 있는 것이 갭 모티베이션이에요. 늦을 것 같은 현실과 제시간에 맞추려는 이상과의 갭을 줄이려 택시를 타는 행동을 자동으로 하는 것이 갭 모티베이션입니다. 의욕이 있든 없든 갭을 느끼면 뇌가 스스로 의욕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에요.p.31
머릿속으로 그리는 이미지보다 사진을 합성해서 붙여놓거나 휴대폰에 저장해 자주 보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저자의 경우 더 선명하고 그 갭이 행동하고 싶은 마음을 부추겨 베스트셀러 작가로 2편 연속 10만 부가 넘는 판매 기록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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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당신이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한 운동선수라고 가정해 봅시다. 매 순간 거친 숨을 내뱉는 하이모티베이션으로 4년간이나 연습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왠지 지쳐서 ,도중에 다 타들어 가 벌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담담하게 1년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담담히게 최선을 다한다해도 인간이기에 '오늘은 연습하기 싫다!'는 마음이 생기는 날도 당연히 있겠죠. (-29-) 갭 모티베이션이란, 한마디로 '갭을 메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대부분의 행동을 지시하는 '뇌'는 갭을 발견하면 자동으로 그것을 메우려고 합니다.거기에는 의욕을 낸다. 내지 않는다는 없습니다. 그저 갭을 메우고 싶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갭모티베이션이라고 합니다. (-30-) 좋아하는 일로 창업하고 자유로워진다!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힌다. 창업에 필요한 공부를 한다. 창업하고 싶은 비즈니스 모델을 명확히 한다. 매일 한 식단 일직 집에서 나와 창업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을 만든다. 1시간 일찍 집에서 나와 창업에 관해 생각한 장소를 정한다. (-94-) 항상 의욕이 넘쳐서 '이 사람은 왜 항상 의욕이 넘치지?'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 말이죠. 의욕의 벽을 뚫고 남들보다 잘 행동하는 초일류 사람들만이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일상의 모든 습관이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세상, 그런 초일류의 최종 스테이지에 도달하는 방벙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16-) 자책을 멈추면, D씨처럼 매출 100배의 신화를 달성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결과를 무시하고 성장 포인트를 찾는다!' 이것이 절대 법칙입니다!(-184-) 레벨 6은 '낯선 가게에 들어간다' 입니다. 점심이든 쇼핑이든 카페든 상관없어요.처음 보는 가게에 들어가세요.단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체인점은 제외'입니다. 왜냐하면, 레벨 6 훈련의 몫적은 '새로운 선택에 익숙해지기' 가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선택을 하는 것 또한 작은 도전입니다. 작은 도전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장이 긍정적인 감정의 씨앗이 되어 의욕으로 이어집니다. (-225-) 지금까지는 당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할 수 없었던 일들이 쉽게 실현되어 버리거나, 좀처럼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는데,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즐거워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당신은 원하는 매일을 손에 넣게 되느 것입니다. (-242-) 책 『갭 모티베이션』은 의욕적으로 무언가 하고,그 무언가 나의 목표달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 목표라는 것은 처음 도전하는 것이 될 수 있고, 내가 제일 못하는 것, 하기 싫은 것, 낯설게 느껴진 목표를 달성하게 도와주는 것이다. 목표는 거창핟지 않아도 된다. 현재의 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그 목표가 성격이 될 수 있고, 감히 도전해 보지 못한 어떤 도전이 될 수 있다. 해보지 못한 것을 할 수 있는 의욕을 만드는 비결이 ,갭 모티베이션의 강점이다. 즉 성장을 위한 목표가 필요하며, 갭 모티베이션 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매일 매일 인간은 의욕적으로 일을 할 수는 없다. 상황과 조건이 의욕적으로 만들 수 있다. 갭모티베이션은 행동하도록 하는 성장이다. 공부가 하기 싫은 사람도, 갭 모티베이션을 이용하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의욕을 고취시킨다. 올림픽 금메달이 목표인 사람도 여기에 포함되고 있으며, 루틴이나 매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영어 를 잘 할 수 있는 방법고 갭모티베이션에 속한다. 못하는 것을 잘할 수 있도록, 잘하는 것을 더 잘할 수 있다. 과거의 나와 미래의 상상의 갭,그 갭을 갭 모티베이션으로 좁힌다. 어떤 꿈이 있다면, 그 꿈과 현재의 나의 갭을 파악하고, 목표를 잘게 쪼개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목표가 모호해서는 안 된다. 포기하지 않는 것, 반복하여, 성장하는 것. 내가 원하는 인생, 내가 꿈꾸는 미래의 나, 새로운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성장 뿐만 아니라,지치지 않고, 목표를 이어갈 수 있는 시간과 인내, 노력을 만들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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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와타루의 <갭 모티베이션>을 읽는 동안 3권의 책이 떠올랐다. 바로 모치즈키 도시타카의 <보물지도>,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론다 번의 <시크릿>이다. 연말이나 연초 또는 이제 자기계발을 시작해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익숙한 책일 것이다. <갭 모티베이션>은 격차를 뛰어넘는 동기부여의 힘을 알려준다. 특히 ‘갭 모티베이션’이라는 용어 자체가 새로움을 더해주어 독서 의욕을 높여 주었다. 호시 와타루가 강조하는 ‘갭 모티베이션’의 다른 말은 ’의욕‘이다. 그의 의견에 따른면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명하게 그려지는 미래 모습이 있어야 한다. 어느 정도 실현 가능한 미래가 그려진다면 그 사이를 채우기 위해서 인간은 노력하게 된다고 한다. 책에는 이를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다. 본론을 시작하기 전에 독자의 모티베이션 타입을 체크하는 진단지가 나온다. 하이 모티베이션, 액션 모티베이션, 갭 모티베이션 타입 중 나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파악하고 책에 집중하는 방식이 흥미로웠다. 작가가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타입은 갭 모티베이션이지만 다른 타입이라고 해서 실망하거나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한다. <갭 모티베이션>의 핵심은 3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의욕을 내려고 하면 안 된다. 의욕을 내면 의욕이 없어진다. 둘째, 몸을 움직여서 의욕이 생기는 거라면, 이미 모두가 하고 있다. 그런 조언을 믿어서는 안 된다. 셋째, 만사가 잘 풀리는 사람은 의욕이 아니라 갭의 힘을 쓰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갭’의 힘을 알게 되면 삶의 방식이 바뀐다고 한다.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1장 인생은 ‘의욕’이 90% - 작은 차이로 인생이 크게 바뀐다 2장 영원히 지속되는 ‘의욕’을 만드는 방법 - 감동할 만큼 인생이 극적으로 바뀌는 7가지 방법 3장 부러움을 살 정도로 ‘의욕’이 멈추지 않는다-의욕이 사라지지 않는 사람의 비밀 4장 자신을 바꾸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방법 - 365일 지속되는 ‘의욕’을 키우는 7가지 테크닉 5장 바로 할 수 있다! ‘의욕의 벽’ 돌파 훈련 - ‘의욕의 벽’을 돌파하는 ‘벽 훈련’ ‘갭 모티베이션’은 ‘의욕’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관건이기 때문에 ‘내가‘ 중심이 된다. 컨디션이 바닥인 상태로는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책에는 어렵지는 않으면서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팁이 나온다. 부담없이 읽고 시도해 보기에 좋은 책이다. <갭 모티베이션>은 자기계발서를 읽기 시작한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여러 권의 자기계발서에서 다룬 내용이 이 한 권에 요약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리고 그것에 다가가는 움직임을 시작하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진심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갭모티베이션 #호시와타루 #자기계발 #자기계발서추천 #아주작은습관의힘 #시크릿 #보물지도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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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를 뛰어넘는 동기부여의 힘 갭모티베이션 이 책의 저자 호시 와타루는 인지심리학과 뇌과학을 배우고 난 후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마음을 과학적으로 단련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5년만에 623명의 기업가를 만들어내고 이들의 91.3%를 6개월내 월수입을 최소 100만엔이상으로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스스로를 단련하고 훈련시키는데 동기부여라는 도구를 사용했고 이 책에서 말하는 갭 모티베이션을 통해서 열심히하는 제대로된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펴면 제일 먼저 자신의 모티베이션 타입을 알아볼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가 나와있습니다. 하이 모티베이션 타입, 액션 모티베이션 타입, 갭 모티베이션 타입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어떠한 타입이 나오든간에 갭 모티베이션 타입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갭 모티베이션은 현실과 목표의 갭을 이용하여 의욕을 내거나 열심히 노력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의욕이 솟아 행동으로 이끌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의욕을 내려고 하면 오히려 의욕이 없어집니다. 몸을 움직이면 의욕이 생긴다는 조언을 믿으면 안됩니다. 만사가 잘되는 사람은 의욕이 아니라 갭의 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노력이 부족해서 성공하지 못한것이 아닙니다. 기성세대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이런말을 많이 하는데 정말 의욕이 떨어지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저자의 갭 모티베이션 논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안을 줄것 같습니다. 갭모티베이션을 활용하면 자기자신을 동기부여할수 있습니다. 갭 모티베이션은 갭을 메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뇌는 갭을 발견하고 단순히 갭을 메우기 위해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러는 과정에는 의욕이나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나에서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행동을 찾아하고 미래의 나와 동맹을 맺어 같은편에 서서 행동을 합니다. 어느상황에서든 긍정적인 정보를 찾게되면 자연스럽게 기회도 잡을수 있게 됩니다. 긍정으로 감사하는 마음도 갖게되어 삶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셀프 모티베이션을 하고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자기계발 #갭모티베이션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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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갭모티베이션 #동기부여힘 #열심히하는방법
요즘 흔히들 아침형인간을 많이 선호하고, 자기만의 루틴을 만드는것이 일상화되어있다. 유튜브를 보다보면 루틴에 관련된 영상들이 많이 나오고있다. 보다보면 뭔가 나도 저렇게 새벽형 인간이 되어야만 할것같고, 황새가 뵙새를 따라가야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밤 11시에 자고, 아침 5시에 일어나기 위해 알람을 거의 10개이상 맞춘지 한달정도가 되었다. 그렇게 나는 밤 11시에 잠을 청하지만, 이미 잠자기 전부터 내일 새벽에 일어나야 한다는 압박감부터 들기 시작하면서 부담감을 안고 잠을 청한다. 그런 후, 아침에 다시 오늘도 나의 루틴을 못지켰구나. 생각하게된다. 그렇게 나 스스로에게 실망감을 가지면서 아침형 인간은 안되겠구나 싶으면서 포기하게된다. 그때 저자는 우리의 뇌는 선명하고 생생하게 강렬한 감정을 동반하여, ‘이렇게 되고 싶다!’, ‘이것을 실현하고 싶다’를 이미지화하거나 체험하면, 그것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미래 기억으로 저장해 준다. 그리고 미래 기억과 현실 사이에 갭을 느끼면, 뇌가 저절로 ‘행동을 개시하라!’는 지시를 내려주는 것이다. 이를 ‘예측 차분’이라고 하며, 뇌과학, 신경과학에서도 증명되었다.고한다. 사실 뭔가 나만의 루틴을 설계하면되는데 누군가를 따라하면서 부담감을 안고 시작하는것은 안좋은것같다. 책에서도 말했다시피, 장기간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을 설정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어떤 목표를 설정하게되면,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것은 물론이와 그 목표를 설정한 나의 모습을 그리면 그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것이 더 쉽다고 설명한다. 그것이 갭 모티베이션이라고 말한다. 추가로 목표 설정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에매한 목표를 설정한다고한다. 예를들어 올해 토익공부하기같은 예시이다. 올해 토익 공부를함이 아니라 토익점수 몇점을 받기로 그 몇점을 받기위해 내가 어떤 루틴을 설정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이미지화 해야한다고 한다. 추가로 그렇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 골Goal까지의 중간에 작은 골Goal(목표)을 설정해야한다고한다. 그렇게 작은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스스로 자신에게 줄 보상을 정해야한다고 한다. 그래야 보상심리로 인하여 목표 달성하기 쉽기 때문이다. 책 《갭 모티베이션》은 스스로가 어떤 모티베이션 유형인지 진단을 한 뒤, 각 유형별로 갭 모티베이션을 익힐 수 있는 과정과 방법을 간단하면서 익숙한 비유로 설명하고 있다. 나만의 루틴을 설정을 하고싶거나, 루틴의 방향성을 잘 못잡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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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갭 모티베이션
1%의 노력으로 100%의 결과를 내는 '의욕'을 만드는 방법!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의욕, 어떻게 하면 생기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저자 호시 와타루는 심리치료, NLP(신경언어학 프로그래밍), 인지심리학, 뇌과학을 배우고서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계발 #갭모티베이션 #호시와타루 #더퀘스천 #의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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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는 격차를 뛰어넘는 동기부여의 힘이다. 우리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힘이 생겨나도록 시동을 걸어주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의 뒷 표지에 "1%의 노력으로 100%의 결과를 내는 '의욕'을 만드는 방법" 이라는 표현이 마치 노력 자체를 99% 줄여주는 것처럼 오해될 소지가 있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1%의 노력을 들여서 목표 성취를 위한 꾸준한(100%) 노력을 "의욕"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 제대로 된 해석이다.
갭 모티베이션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1%의 노력이라고 정의하는데, 아마도 자동차가 달리기 위한 엔진에 들어가는 오일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까 싶다. 엔진이 매끄럽게 돌아서 100%의 출력을 낼 수 있도록 돕는 윤활유에 들어가는 각종 성분과 같은 다양한 방법과 관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테면, "어려움과 혼자 맞서지 마라. 미래의 나와 함께 싸워라!", "목표를 명확히 하면, 힘이 솟아난다."와 같은 내용이다.
저자는 그 동안 너무나 열심히 그래서 필사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노력하다보니 눈 앞의 일에만 매몰되어 지쳐 떨어진 혹은 그 직전에 있는 사람들에게 번아웃 당하지 않고 목표를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을 읽는 중간에 고개를 갸웃하기는 했으나, 끝까지 읽어보고서 나도 역시 높은 목표와 과도한 의욕의 벽앞에서 무너졌던 경험이 이런 이유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든 목표를 추구해야 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며, 저자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소개한다.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합시다. 단순히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미래의 나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 관점에서 생각하면, 지금의 나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멈춰 서서, 미래를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게 되면, 제가 겪었던 이상한 일이 당신에게도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서 느낀점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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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집중력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시험 치기 하루 전날이었습니다.
[갭 모티베이션 Gap Motivation]은 동기부여에 관해 다룬 책입니다.
첫째, 의욕을 내려고 하면 안 된다. 의욕을 내면 의욕이 없어진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에서는 갭 모티베이션에 대해 설명하고 뭔가를 해내야 한다는 절박감으로 애쓰는 삶에 지쳐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봄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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