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브랜딩과 창업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저자인 20대 음대 출신 CEO 이서진 님과 더 컬처앤 박민주 CMO 님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으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음료, 술, 공간, 문화를 아우르는 확장과 도전을 통해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서진 님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삶은 정말 본받고싶습니다.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과 본인의 결정을 책임지는 어른스러움과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투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사업으로 본질과 브랜드 정체성이 흐려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모든 부분에서 잘 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5년, 10년 뒤가 기대되는 분들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N잡러 퍼스널브랜딩 공간브랜딩과 창업
요즘은 N잡러라는 말 정말 많이 듣는 것 같아요. 물가는 상승하는데 임금 상승률은 그것에 미치지 못하고 사람들은 경제적인 자유를 얻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과 사업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더컬쳐앤의 공간브랜딩과 창업은 이런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N잡러로 수익화를 해나가는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커피와 와인 그리고 위스키를 주제로 말이에요. 스타벅스에 매일 갈 정도로 커피홀릭인 저도 커피가 어떻게 브랜드화 되어서 사업수단이 되는지 궁금해서 관심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커피의 종류, 원산지, 맛, 로스팅의 정도에 따른 향과 풍미 등 브랜딩을 거치면서 커피가 강력한 무기로 탄생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아내고 있었어요.
와인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였어요. 평소에 샴페인이나 저렴한 와인만 접해보다가 더컬쳐앤의 공간브랜딩과 창업에서 와인은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배움과 문화의 수준이었어요. 다양한 와인 종류의 종류와 함께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소개하고 있었어요. 책의 전반부가 아이템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후반부는 20대 음대생이 CEO로 성장해서 N잡러가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출판을 통해 자신을 브랜딩하고 PR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키워 CEO가 되기까지 과정을요. N잡러와 경제적자유,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만족하실만한 책이에요. 여러 매체에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저자와 성공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창업을 통해 성공하길 원하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거에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
|
코로나 19로 공간 대여사업이 흥행하면서 다양한 공간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나 역시 공유오피스와 그곳의 회의실을 이용해 본 적이 있다. 복잡한 시간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할 정도로 아주 북적거렸다. 인원 제한도 있었기에 아주 큰 공간보다는 소규모의 공간이 더욱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고 공간을 빌려주던 많은 사장님들이 곤혹을 겪고 있는 모양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간에 대한 개념에 끊임없는 변화를 주며 당당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분들이 있다.
'커피, 와인, 위스키와 함께' 라는 부제목이 붙은 「더컬쳐앤의 공간브랜딩과 창업」 이라는 책은 퍼스널브랜딩을 완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지점으로 확장하여 수익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다룬다. 저자는 음대생 출신 이서진님과 공대출신 박민주님으로 두 분의 이력을 보면 상당히 화려하다.
한 우물만 파기도 바빴던 나에게 투잡, 쓰리잡은 먼 나라 이야기였다. 그런데 N잡이라니!
누구나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문제 상담 강연을 한 경험으로 자신의 삶 역시 달라졌다고 말한다. 인터뷰 형식으로 적혀있는 내용을 보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사실 나도 음악을 전공하려고 한 적이 있었다. 가족 중에 음악을 전공한 사람도 아주 많다. 음악은 아주 화려하고 멋있는 예술의 한 부분이지만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EBS 반디로 다양한 방송을 듣다 보면 파바로티의 일화가 나온다. 음악으로의 인생이 얼마나 험난한지 잘 알고 있는 파바로티의 아버지는 그에게 말합니다. "평생 음악으로 고생만 하다가 ..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아!" 하지만 파바로티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파바로티, 너의 노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준단다. 너의 그 노래를 다시 한번 들려주겠니?"...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데 그만큼 음악가로서의 길은 험난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생각해 보라. 우리가 알고 있는 음악가가 얼마나 되는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 중 10명 이상의 이름을 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나라 여러 대학들 중 음대가 있는 곳의 수를 세고 그곳에서 음악을 전공한 학생들의 수를 모두 세어본다면.. 유명한 음악가로 세간에 이름이 오르내리려면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일만큼은 아니겠으나 아주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없다. (다행히 우리 가족들 중 음악을 전공한 대부분이 음악과 관련 일을 하고 있긴 하다.)
그러고 보니 저자의 이력이 화려한 데는 많은 이유와 우여곡절이 있었을 것 같다. 그 사연들이 인터뷰 내용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음대생으로 힘들었던 점, 사업을 시작하면서 어떤 고민이 있었는지, 책을 집필하면 달라진 점 등이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7개 파트로 구성되며 필요에 따라 중간 중간 부록이 포함된다.
파트 1, 2, 3는 분위기를 잡을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음료인 커피, 와인, 위스키에 대해 소개한다.
파트 1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맛, 역사, 단계별 로스팅 방법을 다룬다. 파트 2에서는 와인의 향을 구별하는 방법, 와인의 종류, 와인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와인 용품들,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고르는 방법도 알려준다. 파트 3는 위스키를 마시기 위해 잔을 제대로 고르는 법,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과 종류별 위스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파트 4는 더 컬쳐앤라운지를 소개하며 공간 브랜딩이 왜 필요한지와 공간을 채울 수 있는 예술에 대해 논한다.
퍼스널 브랜딩에 필요한 출판을 어떻게 하는지, 연령대별 어떤 방식으로 책을 쓰면 좋을지 알고 싶다면 파트 5를 보면 된다. 여기에서는 저자가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내며 창업을 하게 된 과정이 소개되어 있다.
가령, 20대는 자신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책을 써야하고 30대는 또 다른 도전을 위해, 40대 이후에는 자신만의 뚜렷한 생각과 전문성을 브랜딩하기 위해 책을 써야한다고 이야기 한다.
파트 6은 평범한 음대생이었떤 이서진님이 어떻게 CEO가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떠한 부분이 힘들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녀는 파트에서 자신이 매년 책을 쓰는 이유와 음대 졸업생으로서 음악으로 살아남는 법과 전문직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나에게 이 책은 정말 새롭다. 막연히 사람이 하는 모든 일들은 어느 공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일들을 해 내기 위해 필요한 사방이 막혀있는 네모난 곳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했다. 하지만 그 공간을 채우는 데 있어서 음악이나 미술품같은 예술이 한 몫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별로 해보지 못한 것 같다. 그런 점에 있어 이 책은 나의 좁은 시선을 확장시켜준 책이다. 늘 직장에서 직장을 위한 일을 하며 생을 마감할 수는 없는 우리들이기에 그들의 창업에 대한 노하우도 눈여겨 볼만 하다.
※ 공간 브랜딩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알게 하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
|
커피, 와인 등 술에 대한 설명과 카페 창업 과정까지 내용이 알차고 지루한 부분이 없는 것 같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공간브랜딩에 대한 설명이 있어 카페 창업을 한 사람, 다른 사업을 하는 중인 사람. 그리고 커피나 카페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읽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또 자기개발에 관한 내용이 있어 나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
자신을 브랜딩 하라는 퍼스널브랜딩을 중심으로 와인과 커피 그리고 공간대여를 할 수 있는 더 컬쳐앤 라운지 라는 곳을 소개로 와인의 재밌는 사실과 커피의 종류 등 요즘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재미있게 써내려갔고 창업의 이유와 목표를 풀어낸 쉽게 읽히는 책이였습니다! 저에게 창업이란 식당,카페 으로만 생각했었는데 공간대여라는 창업도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
|
창업에 대한 책들은 꽤 많은 편이지만 공간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과 N잡 시대에 대하여 자세하게 다루는 책은 흔치 않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새 뜻대로 풀리지 않아 너무 힘들고 지치던 때에 그냥 지나가길 기도하는 것보다 할 일을 찾아서 하고, 눈 앞에 당장 놓여진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날갈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만들어준 책이에요! 다들 한번씩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
더컬쳐앤의 공간 브랜딩과 창업 카페 창업에 관심이 많고 공간브랜딩이란것을 공부해보고싶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돈주고도 못사는... 창업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조언을 들을수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가있습니다 조 금 더 개인 창업하는데에 도움이 될거같아요 책 너무 괜찮아요 잘읽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