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처음에는 라이벌 친구가 성격이 안좋은거같았는데 지금보니 괜찮은것같네요 승부욕있는게 오히려 멋있는것같아요. 재미있습니다. |
| 일본이 예체능 분야가 어마어마한 자본을 투입하면서 결실을 맺고 있으며 때로는 이게 과연 공정한가 하는 의문을 품게도 되는데 현란한 그랑 센을 보면서 발레 분야의 누군가가 떠오르더군요. 콩쿠르에서 잡음이 많았죠. 만화는 만화일뿐이라고 생각하는 게 낫습니다. |
| 로얄 발레단 연말 공연 호두까기 인형에서 카나데는 생쥐 역할을 맡았는데 씩씩한 카나데에게 어울립니다. 키라는 나이도 어린데 재능이 대단하네요. 곡 선택시 친구들이 키라에 맞춰주는데 다들 다정합니다. 카나데도 좋은 방향으로 배우는 것에 욕심이 있다 보니 창작에도 욕심을 내지만 그건 포기하고 키라의 안무에 의견도 내고 추는 것에 더 집중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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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7권 리뷰입니다. 뭔가 학교 분위기가 어수선한 느낌이다 싶었는데 호두까기인형의 캐스팅이 발표되는 날이었나봐요. 학생들이 다 긴장해있어서 수업에 집중을 못하는 느낌이었어요. 아무튼 호두까기 인형 얘기를 듣고 카나데는 예전에 처음 서봤던 생쥐 역할을 떠올립니다. 그땐 리사 언니와 같이해서 신이 나있기도했었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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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83 캐스팅 "우왓, 가브리엘라!" "...응?" "옆으로 쏟아지고 있잖아!!" "그럼 이 실험 결과에서 뭘 도출할 수 있을까?... 아무도 손드는 사람이 없네." Scene.084 계보 Scene.085 크리에이션 Scene.086 케미스트리 Scene.087 말로 춤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