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6권! 표지가 정렬적이네요... 지금 이십몇권까지 남았던데 한권한권 줄어드는게 넘 아쉽습니다 ㅠㅠ... 이번권도 재밌었어요. |
| 언어에 문화까지 다른 곳에서 일반 공부까지 해내야 한다니 정말 쉽지 않네요. 카나데는 워낙 긍정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라 다행이지만 그래도 언어의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키라는 얌전해 보이지만 창작에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인데 카나데와 에블린이 키라의 새 안무 작품에 나가게 됐네요. 아비의 특별 레슨도 받고 모든 게 카나데에게는 새롭고 소중한 경험입니다. |
| 발레 만화 현란한 그랑 센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실감을 하게 되는군요. 일본 만화는 불완전한 인간이 각고의 노력과 우여곡절을 거쳐서 성장을 하며 결국에는 정상의 자리에 선다는 서사를 좋아한다는 걸 말이죠. 현란한 그랑 센도 늦깎이 발레리나가 실은 천재였다는 설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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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6권 리뷰입니다. 카나데는 유학을 가서 수업을 듣고있습니다. 언어적 장벽때문에 의사소통이 완벽하지는 않아서 꽤나 고전하고있는것같지만 그래도 카나데는 자신의 감정 표현에 솔직한 편이라 서양인들 틈바구니에서도 잘 적응하고있는것으로 보여요 ㅎㅎ 자신의 의견도 제대로 표현하고 사람들 틈바구니에 열심히 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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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78 봉인된 무기! "카나데! 에블린! Lovely(잘했어)!"'휴~ 플리에, 무사통과.' Scene.079 얼굴을 들고 Scene.080 운명의 만남 Scene.081 본토박이 or not Scene.082 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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