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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해서 어느 때부터인지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저도 잘 모르지만 조금은 더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해서는 NFT로 돈을 벌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는 일본이 앞서고 있는 NFT를 통해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NFT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분들을 위한 책인 만큼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이것이 오늘날 이토록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언론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 불린다는 NFT의 열풍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관심은 적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일본이 이 분야에서 어떤 입지인지를 전혀 알지 못했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보다 앞서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것이 앞으로의 비즈니스를 바꿔 놓을 거라고 하기에 저 역시도 이번 책을 통해 전혀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잘 알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아트나 스포츠, 게임 등 이미 우리 일상에 어느 정도 서서히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양한 예와 함께 내용이 언급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는 이해도 잘 가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지는 물론이고 앞으로의 전망 같은 것들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서 그렇다면 내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부분들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의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이런 것들은 위험 부담이 크다는 생각이 먼저 자리하고 있어서 내가 이것을 공부하고 어떻게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실생활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자리매김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답니다. 언론에서도 많이 이야기되고 있지만 잘 알지 못한다 하시는 분들은 초보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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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NFT 시장
NFT란 대체 불가능 토큰(Non-Fungible Token)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데이터이다. 블록체인은 데이터베이스의 일종으로 관리자가 없어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렇듯 NFT는 희소성이라는 강점을 가진 자산으로 갈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고 발전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NFT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에 따라 당연히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여전히 현금 결제가 많고, 곳곳에서 아날로그 방식이 고수되어오는 일본과는 뭔가 거리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일본의 NFT 시장이 궁금했고, 동시에 NFT를 보다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다양한 작품이 거래되는 일본 NFT 시장
<일본의 NFT 재테크>에서는 일본의 NFT 시장을 설명하기 전 NFT가 무엇인지, NFT의 기반이 되고 있는 블록체인은 어떤 구조인지를 먼저 설명함으로써 NFT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아가는 데 도움을 준다. 국가에서 NFT를 적극적으로 시작한 '쿨 재팬'을 시작으로 NFT가 다양한 분야에서 그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파트 2에서 이렇게 확대되는 시장이 일본에서는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설명한다. 일본 최초의 NFT 시장인 '코인체크'에서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플랫폼으로 다양한 코인 거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동영상, 일러스트 작품, 음악 등 다양한 요소들이 거래된다.
새롭게 창조되는 자산 가치
NFT, 블록체인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안전성에 대한 의문은 계속되고 있고, 여전히 잘 와닿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NFT 시장은 갈수록 고도화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희소성에 가장 큰 매력이 있는 NFT 거래를 나 역시 하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지 설명까지는 할 수 없어 자신 있게 NFT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는 말을 하는 게 망설여진다.
<일본의 NFT 재테크>를 통해 한 번 더 NFT와 블록체인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여러 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NFT를 활용하는 경우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과 넓은 시야를 갖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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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모리카와 미유키 IT Break through 대표, IT전문 비즈니스 라이터 NFT에 투자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별 관심이 없다가 궁금해져서 검색해보았는데 대체 불가능한 토큰(?)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 때 또 다시 NFT용어가 등장하였다. NFT는 Non-Fungible Token :: -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 -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인증 방식 - 유일무이한 가치를 부여하는 기술로 주목받음 그럼 여기서 블록체인은 무엇인가?!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상에 있는 데이터베이스(디지털 장부)라고 한다. 물리적인 화폭의 그림이 아닌 디지털 형태의 복사가 쉽지 않은 콘텐츠를 의미하는데 구매자에게 이용 권한만 양도된다. NFT를 잘 몰랐는데 검색을 좀 해보니 NFT 디지털 공모전 개최 글들이 많이 검색된다. 사진 동호회 활동을 할 때 찍은 사진을 같은 과 동기가 과제로 제출하면 안되냐고 한 적 있다. 나의 사진이 인정 받는 것 같아서 그러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그 사진에는 내가 소유자, 저작권자라는 그 어떤 표식도 없다. 그래서 나의 동기가 마치 자기가 찍은 것인 냥 제출했다. 모작이냐 진품이냐를 감정으로 판단하던 다소 복잡한 절차없이 NFT가 저작권자가 나라는 것을 증명해줄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사진을 찍지 않지만.. 미래 유망 직업으로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직업이 떠오르고 있다. 저작권과 관련된 분쟁이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록, 저장 기술의 발달로 나는 창작했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어디선가 본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마치 내가 만든 것 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노래의 경우 표절 시비가 자주 일어난다. 이러한 분쟁에 대한 해결책이 NFT가 될 수도 있겠다. 가상 현실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미술전시관을 만들어 본적이 있다. 그 때 공간을 나누어 벽에 어떤 그림을 전시할 지 고민한 적이 있다. 물론 인터넷에서 저작권 없는 사진들로 만든 적이 있다. 이렇게 NFT를 메타버스 안에서 전시하는 플랫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실제 물리적인 명화를 소유한다면 보관 등 문제를 고려해야한다. 그러나 실존이 아닌 디지털 형태의 작품은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NFT 산업을 매우 중요시 한다고 한다. 위에서 말한 무형의 자산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일 것이다. 비트 코인 성공으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NFT도 점차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처음에는 다소 허황된 개념이었는데 알면 알수록 투가 가치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될 것 같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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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미유키라는 일본 it 전문가가 바라보는 NFT 전망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명문 교토대학을 졸업하고 it 회사에 입사하여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20여 개 이상의 개발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았던 이력이 있다. NFT 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인증 방식의 디지털 데이터로 유일무이한 가치를 부여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비트코인과 비교해보면 비트코인은 암호자산으로 대체가능하지만, NFT는 대체 불가능하다는 점이 다르다고 한다. 그리고 NFT 작품은 위변조나 복사가 불가능하거나 매우 어렵다고하는 장점도 있다. NFT 시장은 아직까지 발전 중이라고 보고 있다. 새로운 경제개념이 탄생하고 가치가 부여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장점과 단점이 거의 비례하는 수준이다. 이를테면 어떤 작품을 구매하면 유일한 소유자가 될 수도 있지만 반면으로 물리적으로 소유할 수 없으며, 법적으로 완전히 정비된 것도 아니어서 분쟁소지도 있다. 신기했던건 NFT 시장에서도 되팔기와 양도같은 2차 판매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일본 내의 예술 시장도 상당히 넓었다. 흔히 생각하는 예술품과 명화외에도 다양한 게임 아이템가 일러스트, 디지털 콘텐츠, 유명인 NFT도 활발하게 거래되는 듯 했다. NFT 시장에 판매는 해보고 싶은데 초보자라서 어렵다면 이미 그런 사람들을 위한 대행자가 준비되어 있다. 일정 수수료만 낸다면 매출 상황을 확인하고 작품이 팔리면 대금을 지급받는 구조였다. 대부분 NFT 를 구매하는 이들은 희소성에 중점을 두거나 아니면 재미에 가치를 부여하는 이들이 많았다. 아직까지 이해는 되지 않지만 장래 수익에 대한 권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다. NFT 시장은 일종의 놀이터 같다고도 표현하는데 아직까지 제대로 활용해보지 못해서 그런 것은 느끼지 못했지만 확실히 새로운 시장이 펼쳐지고 있고 그 안에서 비즈니스를 착실히 해나가는 기업과 개인들이 있다는 것이다. 언제든 기회를 잘 잡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맥락이지 않을까. 새로운 세계를 알아볼 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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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 #NFT #재테크 NFT 의 개념은 나온지가 꽤 되었으며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의 NFT 도 있지만 일본의 NFT 는 한국과는 어떻게 다를까? NFT 일반
에브리데이-첫번째 5000일 작품이 6,930만 달러에 낙찰되었다. 디지털 아트 작품으로 온라인 경매 사상 최고 금액이며 두번째 NFT 아트도 2,890만 달러에 낙찰되었다. 게임에서 NFT 의 개념이 시작되었고 지금은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있다. NFT 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것이다. 유일무이 하다는 점 때문에 앞으로 각광받게 될 것라고 예상하고 있다. 2020년이 NFT 의 원년으로 삼았고 3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보면 전 세계 시장은 급성장 하고 있다.
일본내에서 암호자산 교환 사업자가 처음으로 시작한 곳이 코인체크 NET이다. 이용하려면 코인체크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이더리움은 수수료가 높은 것이 단점인데 코인체크 NFT는 최초와 최후의 거래만 블록체인상에 기록하는 방식이므로 수수료가 들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해외시장에서는 일본어를 지원하지 않아 불편함이 많았는데 일본인들은 코인체크 NFT 를 통해 사용할수 있게 된 것이다. 코인체크 NFT 는 15종류의 다양한 암호자산을 지원한다. 코인체크만 있으면 NFT 의 판매, 구입, 저장이 가능하고 NFT 간의 암호자산 교환거래가 가능하다. 수수료가 무료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현금을 송금 할때에도 수수료가 드는데 NFT 가 활성화 될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다수의 대기업이 NFT 에 참여하는 이유 일본은 지적재산을 많이 갖고 있는 지적재산 대국이다.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은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지적재산을 안전하게 자산화 할수 있게 NFT 를 확대 확대할 것이다. 그동안 알기 어려웠던 일본의 NFT 에 대하여 알수 있는 책이다. 국내와 환경이 다르지만 컨텐츠를 NFT 를 이용한다면 보다 더 활성화 될것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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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래는 NFT를 다들 쓰는 세상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NFT의 개념을 확실히 하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유용하다. 물론 일본 IT 전문가가 처음에는 일본인을 먼저 생각하며 썼기 때문에 일본의 배경에 맞춰서 기술한 부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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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정 이유 : 가상화폐,nft에 대한 관심이 제법 있었는데 사실 완전한 이해를 하지는 못하였다. 용어도 낮설기도하고 아직 익숙하지 못하기도 한것 때문인것 같았다. 가상화폐는 그나마 노출도가 높아서 아는 부분이 제법있었는데, nft는 잘알지 못했다. 일본작가 특유의 친절함이 떠올라서 일본 nft투자에 대한 책을 더 읽어 보고 싶었다. 책은 아주 간단한 구조이다. 일단 책이 무척 작고 가볍다. 어디든지 가지고 가서 읽기 좋다. 그리고 책이 칼라풀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독자들의 이해도를 크게 도와준다. 사실 글로만 읽으면 잘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데 확실히 도표와 이미지로 설명해주니 어려운 부분도 잘 이해가 된다. 또한 nft 제태크/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56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설명해주는 부분도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부분이다. nft에 대한 여러가지 책도 읽고 nft를 한두어개 정도 책을 읽고 사두기 했지만, 이책을 읽고 가장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것 같다. 물론 우리나라와 여러가지 환경적 차이가 있는 일본이라는 국가적 차이는 있었지만, 가장 명시적이고 가장 직관적으로 독자들에게 nft 제태크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던 책인것 같다. 특히 일본에서 nft가 제법 많은 부분에 상용화되어 있고 활용된다는 것에 놀라웠다. 우리나라에도 언젠가는 적용되는 부분이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nft에 대한 책을 찾는 분 일본의 nft 제태크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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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시장은 끝났나? 작년에 NFT 붐이 있었을 때 하나 사뒀던 그림이 있었다. 지금은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NFT라는 이름에 맞게 그리고 온라인이라는 것에 맞게 그냥 그림이 아니라 시시각각 변화가 될 수 있는 것을 하나 구매를 했었다. 물론 지금의 가격은 그때보다 1/100 이상으로 떨어졌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내버려두고 있는 상태이긴 하다. 그런데 생각을 해 보면 내가 NFT 구매를 했던 이유는 순전히 '재판매'를 위한 것이 강하다. 실제로 NFT에 대해서 뭔가 호감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림 판매가 사실 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통로'를 열어주는 역할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까진 그뿐이었다.
일본의 경우는 다소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인구와 높은 인건비로만 생각이 되겠고 '오타쿠'의 나라로 생각이 되는 일본의 경우 뭔가 '모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 포켓몬 카드도 그렇고 게임도 카드를 모아서 하는 게임들이 굉장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거기에 NFT화 하여 넘버를 부여하는 방식은 일본에서는 탁월한 인기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이 된다. 바로 옆의 나라지만 NFT가 스며들어 가는 방식이 한국과는 사뭇 다르다는 의미이다. 뭐든 한 번에 확 불이 붙었다가 금세 사그라드는 방식의 한국과는 다르게 많은 기업들이 차근차근 NFT를 발전시키면서 이제는 일본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하고 활성화가 되어 있다. 한국과는 다르게 말이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음악, 패션 등이 주무대이다. 애니메이션의 왕국이라고 말을 하도 어울릴만한 곳이 바로 일본이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러한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이나 인상 깊은 모습을 NFT화 하여 지금도 판매가 일어나고 있는데 현재 한국의 경우 업비트에서 프로야구에 관련된 NFT가 판매는 되고 있지만 대부분 몇 만 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 반면에 일본에서는 이미 어느 정도 저변화가 이루어져서 거래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특히 게임과도 연동이 되기 시작하면서 한국에서는 합법적이지 않아서 금전거래로는 활성화가 되지 않아서 위메이드 등의 게임회사들은 해외에서 거래를 하고 있으나 일본에서는 금전이 아니라 아이템 그 자체로의 거래로도 충분히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NFT 활성화에 있어서는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 것 같다.
팬클럽 카드도 된다고? SKE48 등의 일본 유명 아이들 그룹의 팬클럽을 위한 카드 등을 NFT화 하는 방식도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도 BTS 등이 선보인 방식이긴 하지만 아직은 일본과 같이 조직화가 되었거나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여 높은 금액이 부여되고 그러지는 않는 것 같다. 일본의 경우 인구가 많고 각 도마다 서로 선호하는 클럽이 다르게 있으며 직접 '만날 수 있는' 아이돌을 선호하다 보니 이러한 부분이 활성화가 잘 되어 있다. 특히 계속적으로 사람이 변하는 방식의 아이돌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새로운 사람을 소개할 때 이러한 것으로 이벤트를 열어서 홍보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도(NFT Drop 같이?) 재미난 이벤트 중 하나인 듯하다.
NFT가 다들 망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사실 아니라고 생각된다. 2017년 코인 투자 붐이 이르렀을 때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이제 코인 시장은 끝났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지만 결과적으로 2020~2022년까지 더 큰 상승이 왔고 지금도 사실 아주 낮은 수준은 아니며 이제는 국가적으로 공식 화폐로도 인정하는 나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NFT 역시 지금은 아직 성장 산업이라고 생각이 되고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그런 걱정을 할 수 있겠으나 향후 큰 변화에 의해서 좀 더 스며들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불편함을 채워주고 변화에 빠르게 익숙해지는 Z세대가 무대에 서면서 어쩌면 거래에 있어서 보장을 해주는 것이 신용이 아니라 NFT가 아닐까도 생각을 해 본다. 미래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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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떠오르는 재테크라고 한다면 예금, 적금 조금 더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주식, 채권 혹은 정말 강심장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선물, 옵션 등의 파생상품도 선택하시는 분들이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재테크라고 한다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예금, 적금 등의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방식의 투자를 선호할 것입니다. 저는 보통 주식을 통한 재테크를 선호하며 부동산에 좀 더 힘을 실어 투자함으로써 월급과 비슷한 정도의 수익을 올리기도 합니다. 보통은 이렇게들 재테크를 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비트코인,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 등의 새로운 투자수단이 생기면서부터 여기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비트코인은 투자종목으로 편입된 지도 10년가까이 되어감으로써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진 상태입니다만 NFT는 아직까지는 생소한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무한도전에서 내놓은 NFT가 고가에 팔리면서 국내에서도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해외의 사례입니다만 억대이상으로 고가에 판매되는 경우도 있어서 재테크의 수단으로써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지의 영역이라는 점은 아직까지 우리가 이 분야에 섣불리 지갑을 열 수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제대로 된 분석이 없었으며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리포트 등이 잘 나오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일본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NFT에 투자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예전 일본에서는 한정판 굿즈 등이 거래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재테크의 수단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 역할을 NFT가 하고 있었습니다. 야구 선수의 입단 사진이라든가 혹은 음악 등을 거래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NFT의 거래수단은 대부분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의 암호화폐로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화폐들은 이전이 쉽기 때문에 거래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NFT시장이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으며 미술품이나 사진 등을 NFT화하여 지속적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투자가치가 어느정도 있다는 판단이 시장참여자에게 인식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는 거래가 주식이나 부동산에 비견할 만큼 활성화되지 않은 신생시장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거래가 되고 신뢰가 쌓여 시장참여자들이 늘어난다면 그에 못지 않은 시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다른말로 하자면 블루오션의 시장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않고 시장에 뛰어든다면 오히려 낭패를 볼 공산이 크므로 일본의 사례로 학습을 하면서 시장에 참여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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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컴퓨터쪽에 전무한 지식으로 사실 NFT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했다. 블록체인이라는 용어는 암호화 할때나 쓰는 줄 알았으니 첫장부터 내 머리속의 물음표가 튀어나왔음은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NTF에 대한 기사들을 접하긴했으나 실생활에서 NTF를 경험하지 못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모르고 NTF를 통해서 거래를 주고받았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지금껏 사용한 거래라곤 실물로써 오직 정부가 발행한 돈 뿐인 것 같습니다. 일본의 NTF라는 말을 들었을 때 디지털 화 되어 있는 어떤 존재를 거래하기 위한 공간으로써 국제적인 해커나 범죄단체들이 연상되는이유는 NTF의 불안정성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 <일본의 NFT 재테크>의 저자는 블록체인의 실용화를 추구하는 월스트리트 칼럼니스트로 비트코인의 탄생부터 새로운 경제진입으로서의 NTF 역할과 가치를 소개하고있습니다. 일본 NTF의 발달과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에는 스마트 계약을 실현하려면 계약 내용을 프로그램으로 작성해야 한다. 이더리움에는 구조적으로 프로그램을 포함시킬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계약을 기동할 수 있었다." 가상화폐에 대한 기사들을 접하긴했으나 실생활에서 가상화폐를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이더리움 이라는 가상화폐를 통해서 스마트 스토어에서 상거래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볼 때 투자 가치가 충분하겠다고 여겨집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모르고 가상화폐를 주고받았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지금껏 사용한 화폐는 오직 정부가 발행한 돈 뿐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가상화폐라는 말을 들었을 때 국제적인 해커나 범죄단체들이 연상되는이유는 가상화폐의 불안정성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미 많은 비트코인 거래소가 생겼고 atm기가 생길만큼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블록체인이 모든 상거래와 저작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쓰일 수 있으며 세계금융산업을 다시금 써내려갈 혁명이라고 주장하지만 그 가치의 변동성이 너무 크고, 일명 채굴은 끝났다고 말하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지금으로선 나와같은 일반인들이 상상하지도 못할 금융세계의 환타지일 것이라, 곡식과 물품으로 거래하던 시기를 지나 종이화폐시대가 열렸듯, 우리가 또 다른 금융기대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이 책을 통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와같이 암호화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보분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잘 잡을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렇습니다. MZ 세대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자신만의 색깔을 씌우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할 수 없기 때문에, NTF야 말로 그들의 주장하는 바를 잘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NTF에 대해 맛을 보고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이미 많은 NTF 거래소가 생겼고 atm기가 생길만큼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NTF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블록체인이 모든 상거래와 저작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쓰일 수 있으며 세계금융산업을 다시금 써내려갈 혁명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의 변동성이 너무 크고, 불안정한 시세는 우려를 만든다고 말하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얼마전에 600억 하는 가치의 물건이 지금은 1/1000로 떨어 졌으니 말입니다. 지금으로선 나와같은 일반인들이 상상하지도 못할 금융세계의 환타지일 것입니다. 하지만 곡식과 물품으로 거래하던 시기를 지나 종이화폐시대가 열렸듯, 우리가 또 다른 금융기대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일본의 NFT 재테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