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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화하는 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평생 공부해야 하는 세상이 열린 것 같다. 챗GPT, 인공지능, 딥러닝.. 여러 개념들이 쏟아지고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 이 책은 챗GPT 시대에 10대를 위한 진로직업을 소개하고 있지만 챗GPT의 입문자라면 누구나 읽어도 좋을 거 같다. 일단 우리가 알아야할 용어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 또 전문적인 내용이나 복잡한 기술을 설명하기 보다는 챗GPT 시대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고 전체적인 틀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와 앞으로 살아갈 시대에 함께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지 앞으로 직업이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새로운 직업이 생기는지 각 직업별로 어떤 준비와 능력을 키우면 좋을지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 술술 읽혔다.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많은 일자리를 빼앗아 갈지 걱정하지만 직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 하는 것이고 창의적인 영역은 사람을 대체할 수 없으므로 그 영역을 잘 키우고 준비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관련 책들을 더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진로를 생각해볼 수 있는 나이의 자녀와 함께하시는 분이라면 함께 읽고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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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단어나 정보를 찾기 위해 사전과 책을 찾아보던 시대에서 네이버나 구글과 같은 플랫폼에서 키워드를 검색하던 시절로 넘어오며 우리는 정보의 정확성과 빠른 답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정보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접근하기 위해서 단어를 중요시했습니다. 어떤 단어가 핵심 키워드인지, 그것을 선점하고 찾는 것이 능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세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챗GPT의 세상에서는 키워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질문'입니다. GPT4에게 우리는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야 하고 질문해야 합니다.' 대화형 인공지능이기 때문입니다. pp.9~10
1. 규칙기반 인공지능 : '만일 A라면 B를 한다'라는 정해진 규칙에 의해 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2. 기계학습(머신러닝) : 인공지능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방법 - 지도학습 : 인공지능에게 하나하나 문제와 답을 알려주는 방식의 교육 - 비지도학습 : 컴퓨터에게 문제만 주고 답을 알려주지 않는 방식 - 강화학습 : 인공지능이 어떤 문제나 답도 없이 무작위로 실행하도록 명령받는 방식 3. 딥러닝 : 사람이 일일이 학습을 시켜야 했던 기존의 인공지능과 달리 인공지능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게 만든 기술 4. 컴퓨터 비전 : 그림, 사진, 비디오 등 시각적인 데이터를 인식하고 분석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컴퓨터 과학과 인공지능 분야 5. 로보틱스 : 로봇을 만드는 모든 기술 6. 자연어(인간의 언어) 처리와 챗GPT pp.23~45
챗봇 개발자 / 인공지능 개발자 / 로봇 공학자 / 자율주행 전문가 / 인공지능 윤리 전문가 / NLP 엔지니어 / 빅데이터 전문가(데이터 사이언티스트) / 머신러닝 엔지니어 / 데이터 엔지니어와 데이터 애널리스트(분석가) / UI 디자이너와 UX 디자이너 / 백앤드 개발자와 프론트앤드 개발자 pp.48~99
1) 컴퓨터 프로그래밍용 코딩과 이를 활용한 소프트 개발자 등 IT 업계 2) 전문적인 문서 작성 관련 직업 3) 법률 관련 사무직 4) 시장 조사와 마케팅 분석 및 솔루션 제시 관련 직업 5) 교사를 비롯한 강사직 6) 자산 설계 전문가 7) 그림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등 이미지 생성 작가 8) 회계사 9) 고객상담원 10) 단순 사무직 pp.180~189
이보경, <챗GPT 시대 10대를 위한 진로직업> 中
+) 이 책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기원부터 설명하며, 현재 챗GPT 시대에서 인간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에서 인간의 미래가 어떻게 달라질지 언급하며, 그때 중요하게 떠오르는 직업군과 사라질 직업군에 대해 설명한다.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에 맞게 앞으로 인공지능의 개발이 중요시되며, 로봇의 활용도가 높기에 로봇 공학 분야도 발달할 것이다. 그와 관련하여 인공지능 서비스의 윤리적인 기준을 정하는 일도 필요하다. 또 GPT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자연어 처리(NLP) 기술이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이 분야의 집중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인공지능이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활용되도록 하는 머신러닝 기술,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 활용하는 기술, 인공지능을 편하게 사용하도록 디자인하는 UI, UX 디자인 기술 등도 미래에 중요한 분야로 예상된다.
저자는 이 책의 예상 독자를 10대로 설정하여 챗GPT가 대화형 인공지능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앞으로 챗GPT 시대에 적합한 다양한 직업군을 담아냈다. 그 직업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관련 분야의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흥미로웠던 점은 현재의 직업이 챗GPT 시대에서 어떤 변화를 겪을지 예상하며 우리가 준비해야 할 점들을 조언하는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챗GPT의 글쓰기 능력을 확인하면서, 이제 글을 쓰는 작가들은 위기에 처하겠구나 걱정했었다.
하지만 저자는 인공지능이 방대한 분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분석해서 글을 쓸 수는 있겠지만, 새로운 데이터를 창조할 수 없다고 답한다. 즉, 콘텐츠를 만들어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설명이다.
저자의 조언을 들으면서 인공지능 시대에서 우리 인간의 역할이 줄어든다고 생각했던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작가를 예로 들어 설명했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활용한다. 그렇기에 새로 만들어내는 창의력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더불어 잘못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짜 정보를 생산하거나 하는 문제점도 있을 수 있겠다.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인간들의 신중한 사용이 요구되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번역, 통역 등의 분야나 법률, 의료 관련 분야에 있어서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일반인들이 다가서기 쉽게 거리를 좁혀줄 수 있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미래 시대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접한 느낌이었다.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으면서 그 분야의 활용을 예상하도록 돕기에 효율적인 책이었다. 진로 선택을 위해 10대들이 보아도 좋겠지만, 앞으로 챗GPT 이후의 미래 사회가 궁금한 사람들이 보아도 좋을 책이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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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시대 10대를 위한 진로직업 이보경 지음. 지브레인
챗GPT란? 챗(채팅) GPT(Generated Pre-trained Transformer) 오픈에이아이(Open AI)가 2022.12.1 오픈한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을 말합니다. . . 오픈에이아이는! 일론머스크(테슬라)CEO와 오픈에이아이CEO 등 디지털 지능개발 목표로 설립한 법인회사입니다. GPT3.5를 기반으로 시작해서 현재 GPT4가 출시되었죠. 미래에 어떤 직업이 남아있을지 궁금한 시점에 너무 도움이 될것 같은 도서를 서평하게 되었어요!
"챗GPT 시대 10대를 위한 진로직업" 현대 과학기술의 모든것을 확인할수 있는 도서!! 앞으로 일어날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삼남매를 위해 읽어두어야 할 도서라고 생각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느 방향으로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야할지 그냥~ 난감한 상태였죠ㅠ
모든 학습은 수능,대학에 맞추어져 있지만,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해주고, 알려주고 싶었고, 뉴스 또는 책으로 지식을 확장해주고, "다양한 정보력을 전해주고 싶다" 생각 하였답니다.
학교,학원,숙제 등으로 바쁜 초등 고학년인 큰딸에게 엄마로서 먼저 읽고 귀뜀 정도라고 하고싶은 저의 솔직한 심정^^
100세 시대인 요즘 저 역시 미래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 그 미래를 기다리고 지켜보는 입장으로 함께 공부하며 읽어 보았답니다.
인공지능 넌 누규??? 우선 기억나는것은 저희집에 "지니(KT)"가 있어요^^ 지니도 아이들의 말에 대답을 해주니 인공지능챗봇이죠. 인공지능 누가 만들었을까? 내심 궁금했었죠.ㅎㅎ 컴퓨터의 아버지라 불리는 "앨런 튜링"이라고 합니다. 튜링 머신, 튜링 테스트를 만든 사람!! (정말 천재는 다른가봐요! 저 시대에 저런생각을^^)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격고 챗GPT로 인해 인공지능의 시대가 열린것!!
인공지능의 종류는 6가지! 1.규칙기반 인공지능 2.기계학습(머신러닝) 3.딥러닝 4.컴퓨터비전 5.로보틱스 6.자연어 처리NLP와 챗GPT
제일 관심을 가지고 읽은 부분이에요. 앞으로 미래의 직업이 될 부분이지요!! 챗GPT의 대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가 계획을 발표했죠! 우리나라 기술도 세계적이기에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떠한 챗GPT를 만들어 낼지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많은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는 것처럼, 인공지능 역시 확장 소프트웨어가 필요할거에요!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명령해야하겠죠. 그에 따른 다양한 AI직업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인공지능 분야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군은..... 구체적이고 다양하고, 미래직업으로 준비할만 하다 생각합니다!! 미래직업을 보며 다양한 알고리즘의 개념을 함께 연구해보고 알아보는것도 좋은 공부가 될것 같아요!!
챗GPT로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처음 챗GPT의 소식으로 들은것은!! 레포트를 해결해준다? 생각하지 않아도 상상해준다? 사고력이 필요없다? 헉!! 헉!! 현재 학습으로 노력중인 부분이 해결이 다 된다??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어요!! 진심 이것이 좋은것인가?? 했지요. 하지만 4차산업 혁명의 시대이고, 날로 발전하는 시대의흐름인데 막을 수는 없을거라 생각했어요!! 생활의 편리성은 분명 있을거에요! 하지만 좋을수록 부작용은 있기 마련이기에...
새로 생겨나는 직업이 있다면, 없어지는 직업도 있겠죠??
하지만 새로웠고 반가웠어요! 없어지지 않는다, 변화한 직업으로 탄생한다? 콜센터나 농부가 없어질 직업으로 1순위였죠.
하지만 이 도서에서는!! AI로 인한 편리성으로 사람이 하는일을 신속하게 도울수 있는 신직업으로 다시 탄생하는 개념이었어요!! 예) 농부 - > 작물 전문가 최대 장점만을 살린 직업군으로 역할을 바꿔주자!! (농사에 컴퓨터 능력을 넣고 스마트팜으로 구축하는거죠!!) 우리 삶의 과학기술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답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빠르고 정확하다고 하지만, 대체되면서 사람보다 빠른 정확성의 직업이 있는 반면, 대체할 수 없는 직업도 분명 있었습니다.
AI의 챗GPT 확장으로 사라지는 직업은 단순노동 대체라고 생각했지만, 창착영역까지 넓혀지면서 대체되었고, 진행중입니다. 챗GPT의 약점으로 사회적인 부분과 윤리적인 부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법"의 구축이 어떠한 결과를 낳을지 아직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지요. AI도 넘어설수 없는 사람만이 할수 있는 일! 대표적으로 헤어디자이너,수의사 등이 있었습니다. 손기술의 감각과 기술,센스는 대체하기 어렵기 때문!! 아직 확신할수 없죠. 앞으로의 미래는 무궁무진하답니다! 챗GPT의 후속작은 시간이 갈수록 신문물이 개발 될 것이니까요!!
다양한 AI의 직업을 확인하며 즐거웠지만,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보다 AI의 시대로 우선이 될것 같은.....ㅜ 아이들이 힘으로 이루어 내는 직업은 점점 축소 되는것 같은 불안함도 있었죠.
하지만!! 사람이 만든인공지능 AI인데 그걸 넘어서서 더 새로운 세계의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도 있겠다?! 무수한 희망도 보였답니다.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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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GPT, 딥러닝 등등 뭔가 있어보이는 영어 단어들이 우리네 삶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그러면서 교육쪽에도 AI전문가, 챗GPT를 활용한 ~, 딥러닝 기반의~ 이런식의 문구들이 판을 치며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대단한 것들을 해주는것마냥 남발되고 있는데... 막상 AI가 무엇이냐, 챗GPT가 뭐냐? 딥러닝으로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고 물으면 몇명이나 정확히 말할 수 있을까? 나름 전산쪽과 관련된 일을 하는 나도 물으면 거의 모른다라고 밖에 말 못한다. 나도 전문가가 아닌지라 쉽게 말해도 되는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상술에 놀아나는 우리라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을 한다. 한번 더 돌려말하면 우린 저런 기술들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마치 우리가 저런 기술들이나 서비스를 정복해야 마치 프론티어가 된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그 마술에 당하고 있다는 말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우린 차를 몰면 그만이지 차의 엔진을 만들거나 그걸 조립해서 훌륭한 한대의 차로 만드는걸 알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마치 차를 모실려면 엔진 정도는 분해하고 조립할 줄 아셔야죠? 라고 말하는 업체들에게 눈뜨고 코베이는 격의 모습을 우리네는 보이고 있단 말이다. 서두가 엄청 길었는데 이 말을 왜 하냐면 우리가 적어도 부모로써 아이들이 저런 새로운 개념이나 서비스에 뒤떨어지는 아이가 되지 않도록 해주고 싶다면 우리 스스로 그런 모습을 깨닫자는 말이다. 코딩 관련 붐이 일었을때 실제 그쪽일을 많이 접한 친구들을 둔 나로써는 코딩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과연 부모들이 앞서서 그런 교육을 아이들에게 시킬까 의문을 가졌지만 새로운 앞서가는 이란 말에 현혹되어 아직도 코딩에 열을 쏟는 모습을 보면 기가 찬다. 자기 자식들을 IT 노가다꾼으로 만드는 일일진데... (코딩하시는 분들을 비하하는 말이 아니다. 창의적인 생각이나 기회력 없이 단순 코딩 스킬만으로 미래 먹거리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정책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 아뭏튼 그런 의도에서 이 책은 과하지도 모자르지도 않은 말 그대로 우리 아이들이 접할 챗GPT시대에 알아야 할 것들을 담백하게 알려주고 있다. 작가의 말대로 기술보다 어떻 게 이용할것인지, 무서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겠다고 한 부분이 우선 마음에 들었고, 그 순서에 따라 인공지능이 무언지 알려주고 관련된 직업이 무언지 알려주고 있다. 다시한번 상기해보라. 이책의 제목은 챗GPT 설명서가 아니라 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진로직업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책이다. 그런다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마지막에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면서 생기는 일과 사라지는 일들을 알려줌으로써 막연히 챗GPT를 접한 아이들이 우선 꿈을 꾸게 하고, 그 일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일이 계속 진행 가능 한지를 적절히 알려주는 말 그대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이들에게 진로를 정할때 도움이 될 그런 책인 것이다. 경험을 토대로 팁같지 않은 팁 하나 첨언하자면 이미 학교에서 관련된 정보를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 책을 휘리릭 넘겨보면서 와 이런 것이 있구나, 이런것 알고 있는가? 했을때 같이 얘기가 되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었다. 가르치려 하지 말고 가르침을 받는 자세로 아이들과 이 책을 같이 경험해보면 더욱 좋을 듯 하다.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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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챗GPT가 무엇인지 알고, 챗GPT의 활용법을 배운다. 물론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다일까? 당연히 아니다.
챗GPT가 무엇인지 알고 활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이 획기적인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봐야 하고, 우리 ‘인간’은 사실은 하나의 ‘도구’인 이것을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배경을 준비해야 한다.
이 책, [챗GPT 시대-10대를 위한 진로직업]은 챗GPT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이고, 특히, 다양한 분야의 직업들과 챗GPT가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잘 안내하고 있다. 책을 받고 바로 단숨에 읽었는데,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고,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에게도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주고 싶다.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무엇보다도 책의 구성이 4장으로 단순하게 이루어져서 읽고 이해하기가 쉽다. 1장 인공지능! 넌 누구니? 2장 나는 인공지능 관련 직업을 갖고 싶어요. 3장 챗GPT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4장 챗GPT 시대 사라지는 직업과 사람만이 가능한 직업
두 번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문체도 딱딱하지 않고 안내를 하듯 편안하고 쉬워서 가독성이 좋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보다는 10대의 눈높이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초등 고학년에서 고등학교 학생뿐 아니라 성인들이 읽기에도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세 번째, 10대를 위한 진로직업 관련 책답게 이해를 돕는 다양한 컬러 삽화가 많이 실려있다. 책 종이 질도 빳빳하고 그림들이 여기저기 많아서 부담 없이 술술 읽었다. 예쁘게 디자인된 그림들도 많아서 눈길이 가서 학생들이 머리 아프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2023년 3월 이후 많은 챗GPT관련 도서들이 쏟아지고, 일상 대화에서도 챗GPT는 자주 등장한다. 사실, 이전부터 개발되어왔던 인공지능 분야가 표면적으로 ‘대화형 인공지능’의 이름으로 등장하면서 지금까지 약 3개월 동안 온 세계가 난리다. 획기적이면서도 좋을 것만 같은 AI가 동시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인간은 본능적으로 알아차렸고, 그런 불안감은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현실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의 의미와 활용, 그리고 그 이면에 깔린 중요한 함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서둘러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챗GPT 시대-10대를 위한 진로직업]은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청소년들이, 또, 청소년들과 활용하기에 쉽고 편안한 책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10대가 있는 자녀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책으로 들어가 직접 몇 장 살펴보자.
첫 장에 챗GPT 가입 순서가 나오는데 오타 하나를 발견했다. 챗GPT를 사용했더라면 오타 발견을 쉽게 할 수 있었을텐데, 옥의 티라고 해두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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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세상이 많이 변해가고 있다. 이젠 개인의 독창성과 개성이 더 강조되게 되었고 앞으로 본인의 직업이 챗GPT로 인해 위기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무지한 대한민국 교육은 아직도 아이들을 공부의 홍수 속에 빠뜨려 방과 후에 아이들은 학원에서 열심히 좌뇌를 돌려야 한다. 이런 비정상적인 교육행위는 이 챗GPT라는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곧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는 더욱 인간의 감성과 창의성을 요구하게 되었으며 단순 지식은 챗GPT의 영역이 될 것이다. 수만 개의 데이터를 어떻게 인간의 뇌가 저장할 수 있겠는가? 이제 10대의 민감한 우리아이들에게 좌뇌의 교육보다는 창의력과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10대 아이들은 챗GPT인 생성형AI로 인해 미래에 어떤 직업이 미래에 생기고 없어지는지 잘 모를 것이다. 그래서 이 책 <챗GPT시대 10대를 위한 진로직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일단 이 책은 10대들이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인공지능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챗GPT시대에 사라지는 직업과 사람만이 가능한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챗GPT와 협업할 수 있는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주 쉬게 쓰여 져서 10대들이 읽기에 좋다.간략하게 목차별 내용들을 소개해 보겠다.
1장 인공지능 넌 누구니? 에서는 인공지능의 종류와 딥러닝에 대해 설명한다. 딥러닝은 인공지능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다.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인간의 뇌신경망 구조를 컴퓨터 알고리즘에 적용시킨다.
2장 나는 인공지능 관련 직업을 갖고 싶어요. 에서는 새롭게 생겨나는 인공지능 관련 직업에 대한 이야기이다. 챗봇 개발자, 로봇공학자, 자율주행 전문가 등 11개의 관련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 10대 아이들이 챗GPT시대에 도래할 직업들을 미래 알아 든다면 미래 본인의 직업을 꿈 꾸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3장 챗GPT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에서는 챗GPT와 협업 할 수 있는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작가, 기자, 번역가, 화가, 의사, 교사, 변호사 등이 챗GPT로 인하여 없어질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작가, 화가의 영역은 그 문턱이 낮아진다고 한다. 즉 누구나 작가나 화가를 꿈꿔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작가의 경우는 챗GPT에게 글의 주제와 뼈대만 말해주면 이야기는 챗GPT가 만든다는 것이다. 그려서 창의력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번역가와 변호사의 경우는 작업시간이 매우 줄어들고 감성을 요하는 부분은 사람의 역할이 부각 된다고 한다. 의사와 교사의 경우는 상담가의 역할이 더하게 되었다고 한다.
4장 챗GPT시대 사라지는 직업과 사람만이 가능한 직업에서는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플로리스트, 수의사와 같은 사람의 전문적인 손기술과 감성 감각, 센스를 필요로 하는 직업은 빠르고 유능한 챗GPT가 대체할 수 없다고 한다. 예민한 동물들의 상태는 수의사가 상황에 맞게 판단하며 진료와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한다. 사라지는 직업은 전문적인 문서 작업자, 법률 관련 사무직, 자산 설계사, 그래픽디자이너, 그림 작가, 회계사, 고객 상담원 등이다. 더 자세한 것은 이 책을 읽어 보기 바란다.
빌게이츠는 챗GPT가 세상의 근본을 흔들 것이라고 말한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무엇이든 유연하게 사고하고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키워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우리 10대들은 챗GPT를 가지고 놀며 즐겁게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10대들은 이 책을 통해 챗GPT로 인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직업들과 새롭게 생길 직업들 그리고 절대 없어지지 않을 직업들을 미리 알고 자신의 적성에 맞게 미래 직업을 설계하기 바란다.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의 말처럼 이제 공부로 먹고 사는 시대는 끝났다. 창의려과 독창성과 감성이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 또한 10대 아이를 둔 부모로서 아이가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도록 하고 싶다. 이제는 챗GPT로 인하여 직업의 전문성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기 때문에 정말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야 할 것 같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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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자마자 제가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아이가 있어서 그렇기도하고, 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분명 제가 살아온 세상과 다르다는걸 요즘 느끼고 있었거든요. 요즘은 인터넷에서 사전을 대신하고, 궁금하면 바로 찾아서 영상으로 모든 교과서의 내용에 대한 예시를 찾아볼 수 있는 시대라, 과연 이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얼마나 변할까, 라는 궁금함이 떨쳐지지가 않았는데, 책을 읽고난후 아이도 초등 고학년이 되면 같이 읽어보는게 낫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챗GPT의 초기시대에서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었고, 어떻게해서 지금의 챗GPT가 생성되었으며, 미래의 직업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에 대한 설명까지, 아이가 읽어도 쉽게 정의설명이 되어있어요. 부분부분 문과인 제가 알아듣지못하는 컴퓨터언어들은 아직도 이해가 되지않지만, 접해볼 기회가 있다는것으로 좀 더 언어적으로 발전한거 같네요. 좋은책 잘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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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세상의 근본이 될 때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와 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한창 공부에 전념하는 청소년들이 사회경제적 생활을 할 때 즈음에는 세상은 정말 많이 바뀌어져 있을 것이며, 지금 상상하고 있는 챗GPT가 어느 정도로 발전되어 있을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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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를 살고 있는 인류에게 많은 고민을 던져 주고 있는 인공지능, 챗GPT 시대를 맞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주로 직업 선택에 대한 자신들 미래에 대한 조언을 해 주고 있다. 인터넷 등을 통해 흔히들 많이 봐왔던 사라질 직업, 살아 남을 직업에 대한 이야기. 초,중등생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야 할 것은 다 있으니 어른들이 잠깐 시간을 내어 읽어봐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