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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신뢰의 힘!! #성공하는사람들의7가지습관 으로 유명한 #스티븐코비 의 아들 스티븐 M.R. 코비의 책이다.
많은 경영자들은 명령과 통제 방식의 리더십을 선호한다. 특히 "까라면 까!" 라는 식의 군대문화와 연공서열제에 익숙한 우리나라의 경영자들은 신뢰와 고무 방식으로는 리더십을 발휘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직원들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강력한 카리스마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명령, 통제 방식 리더는 사람들에게 순응은 얻어낼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이상은 얻지 못한다. ...반면 신뢰, 고무 방식 리더는 사람들에게서 자발적 헌신을 얻어낸다. 헌신은 순응과 전혀 다른 개념이다. 헌신은 더 높은 차원의 참여, 혁신, 고무로 이어져 훨씬 더 큰 성과를 낳는다.
신뢰에는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렵다. 하지만 신뢰하지 않는 것은 더 큰 위험이 따른다. 명령, 통제 방식으로는 복종과 순응을 얻어낼 수는 있겠지만 그 이상은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구성원들은 상사가 원하는 것 이상 뛰어넘지 못한다. 위대한 리더란 구성원들의 숨은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잠재력은 신뢰를 통해서 발현된다.
#규칙없음 에서 #넷플릭스 는 "회사에 이익이 되는가?"라는 질문에 부합한다면, 일하는 방식은 구성원들의 자율에 전적으로 맡긴다고 했다. 故 김정주 #넥슨 창업주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도 인재였다고 한다. 좋은 인재를 영입한 뒤 믿고 맡겼던 것이다. 따로 보고서도 받지 않을 정도로 전적으로 신뢰했고, 더욱 책임감을 느낀 리더들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리더의 판단은 중요하지만 때로는 실무자들의 판단이 옳을 때가 있다. 관리와 통제로 적당한 성공을 이룰 수는 있지만 구성원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이 하는 일을 신뢰할 때 위대한 성과를 이룰 수 있다.
리더가 기대하는 바를 정확히 전달한다면 구성원들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정원사는 씨앗이 땅을 뚫고 나오게 할 수 없다. 씨앗은 스스로 싹이 터져서 땅을 뚫고 나와야 한다.
사람들 내면에 위대함이 있고 그 힘은 씨앗에 있음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부모의 역할도 마찬가지 이다. 저자의 아버지가 그랬듯, "잔디를 잘 관리하는 것"이라는 큰 목표만 제시해 주되, 구체적인 방법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믿어준다면 아이는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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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전자전!!! 부전자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스티븐 코비 부자이다. 아버지 스티븐 R 코비는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에 있는 자기 계발서, 성공학 교과서와 같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강연으로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주도적인 삶으로 비전을 성취할 수 있도록 공헌을 했다. 훌륭한 아버지를 이어 강연과 리더십, 자기 분야 계발 컨설팅으로 영향력을 배가하고 있는 아들 스티븐 M.R. 코비의 두 번째 책을 김영사에서 출간했다. 명령, 통제의 리더십, 채찍과 당근의 시대는 끝났다. 내가 변화를 인식하든 하지 않든 간에 변화하는 전 세계에서는 다섯 가지 변화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변화한 세계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우리의 리더십 방식을 바꿔야 한다. 세계의 본질, 일의 본질, 일터, 직원, 선택의 본질이 변한 시점은 새로운 근무방식과 삶의 방식은 새로운 리더십 방식, 신뢰 고무형 리더십을 원한다. 누군가를 고무한다는 것은 그에게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뜻이다. 어떤 경험을 할 때 그 경험과 목적을 연결하고, 일할 때는 그 일을 의미 있게 만든다. 고무한다는 것, 작업자를 크리에이터가 되도록, 직원이 동료가 되도록 돕고, 협력업체가 파트너가 되도록 그들에게 자신을 신뢰하도록, 새 생명, 목표, 열정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다. 그때 나 역시 그 영향을 고스란히 되돌려 받아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또 명령, 통제형 리더와 신뢰, 고무형의 리더에 대한 사례, 분석, 포괄 리스트, 관련 위인들의 명언들은 챕터에 맞는 의도와 의미를 깨닫게 해주어 생각하며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의 구성과 내용이 참 좋았다. 특히 모범 보이기와 신뢰와 행동, 사람과 연결되는 세 가지 차원에서는 자신과 관계, 세 가지 스튜어드십 (나는 청지기 자세라 부른다) , 그리고 팀에서 나의 사명과 목적, 의미, 그리고 내가 공헌하고 있는 일들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넘겨주었다. 삶의 새로운 방식 앞에서 이전 방식을 전환하려 할 때 심리적인 불편함도 있다. 하지만 <트러스트 임팩트 신뢰의 재발견>에서는 이런 고민들까지 새로운 길로 안내해 준다. 오늘도 밑줄 잔치로 책을 덮을 수 있었다. 자기 계발서, 리더십 바이블과 같은 이 귀한 책을 만나게 되어 참 감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또한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지만 교육학, 미래학, 사회학, 심리학까지 다양하게 아우러져 있다. 책을 덮고 나서 내가 알고 있는 사람 가운데 명령, 통제하는 리더와 신뢰·고무형 리더를 생각해 보았다. 그 두 부류의 리더를 생각해 보면 나를 신뢰하면서 나와 일을 함께한 신뢰, 고무형 리더를 생각하니 마음속을 감사, 자신감, 충만감으로 채운다. 나 역시 리더의 자리에서 있으면서 과연 신뢰. 고무형 리더인지 살펴보게 되었다. 낡은 생각을 탁 탁 털어내며 신뢰, 고무 원칙과 행동을 자신에게도 적용하며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 나와 내가 이끄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고무할 수 있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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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명령·통제 리더가 주도하던 게임의 판이 바뀌었다. 신뢰·고무형 리더가 돼라. 급속한 기술 혁신과 방대한 정보로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즉각적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의 일하는 방식과 직장 내 문화 더 나아가 노동의 본질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보든 말든, 인식하든 하지 않든, 그 변화는 우리의 일터, 학교, 가정, 지역사회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변화된 세상이 원하는 새로운 리더십 방식인 신뢰를 주목한 책 <트러스트 임팩트> 입니다.
<트러스트 임패트>에서 말하는 좋은 리더란 모범을 보이고 신뢰를 보내고 고무하는 사람입니다. 3가지 핵심 방법인, 리더의 신뢰성 (모범), 리더가 사람을 신뢰하는 방식(신뢰), 사람과 목적을 연결하는 방식(고무)에 대해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리더십을 설명합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자신의 삶에서 신뢰하고 고무하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은 분께 <트러스트 임팩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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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조직의 리더가 아니라도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누구든, 타인에게 보이지 않는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리더십에 관해 고민해 볼 필요는 있겠다 싶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 역시 관리자, 임원, 지도자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부모, 팀원, 그리고 자기 삶을 이끌어 가는 개인 등 모두에게 해당된다. 명령.통제 리더십과 신뢰. 고무 방식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신뢰.고무의 리더십이 왜 필요한지, 책 전체에 걸쳐 여러 사례를 들며 설명한다. 신뢰.고무 리더십의 핵심은 솔선수범이다. 저자는 비행기를 탈 때 다른 사람을 돕기 전에 본인이 먼저 산소마스크를 쓰라고 요청하듯 자신을 먼저 챙기지 않으면 주변사람을 효과적으로 성장시키기 어렵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조언에는 귀를 닫고 본보기에는 눈을 뜬다. 타인의 모범을 보이는 것은 말이 아닌 ‘행동’에서 나온다. 나의 말을 귀담아 듣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말한 것을 실천해야 한다. 사람들은 각자 내면에 위대함을 지니고 있다. 리더는 의도적으로 사람들이 자기 내면에 있는 위대함을 보게 하면서 그 위대함을 계발하고 끌어내야 한다. 신뢰, 고무가 내 잠재력을 이끌어냈던 순간들을 생각했다. 어린시절,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망설였던 일들을 선생님의 지지와 부모님의 격려로 해낼 수 있었다. 육아를 시작하며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이젠 내가 고민할 차례다. 적시에 만난 책 덕에 고민을 조금은 덜 수 있었다. 내가 협상할 때 배운 것 중의 하나는 내가 나를 바꾸기 전에는 다른 사람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 넬슨 만델라 사람들을 현재 모습으로 대하라. 그러면 그들은 현재 모습으로 남을 것이다. 사람들을 그들이 될 수 있고 되어야 하는 모습으로 대하라. 그러면 그들은 될 수 있고 되어야 하는 모습이 될 것이다. - 괴테 다른 누군가가 먼저 성공하도록 기꺼이 도와주는 것이 우리 자신이 성공하는 방법이다 - 이얀라 벤젠트 <<오늘>>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