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엘리엇.. 이 분의 삶의 배경을 알고 이 책을 읽으니 짧고 간결한 글 속에 담긴 깊은 믿음의 경륜이 느겨졋습니다. 삶으로 전한다는 말이 이 작가분의 인생을 나타낸 것이 아닐까.. 느껴졌어요. 쉽게 읽히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글이네요^^ |
|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책을 이전에 읽어봤던 기억은 없었지만 이 분의 책은 유명했던 것 같다. 그분의 책에서 주옥같은 구절을 예쁜 시집같은 디자인과 함께 묶어 만든 책이다. 책 내용도 깊이가 있어 마음의 감동이 있었다. 우연히 알게 됐지만 이 분은 선교사 남편을 살해한 부족을 본인이 또 다시 선교한 분이라고 해서 그 글들이 더 감동으로 다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