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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 아이한테 좋다고해서 클래식 관련된 사운드북은 다 구입하고 싶어서 첫번째로 선택한 책이에요. 표지부터가 뭔가 옥상에서 연주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라 뭔가 따뜻하고 몽실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는데 표지와는 다르게 곡들은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는 느낌이더라구요 뭔가 반전인 느낌이라 신선했어요 그리고 여러곡들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브란데누르크 협주곡 5번>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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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음악의 아버지 바흐라고만 알았지 자세하게는 몰랐는데 아기에게 보여주면서 엄마인 저도 새롭게 알아가는게 생기네요. 바흐에 관한 깨알 지식도 챙기고 다양한 곡도 들을 수 있으니 유익합니다ㅎㅎ 일러스트도 밝고 다양해서 아기랑 손으로 하나씩 짚으면서 얘기할 거리도 많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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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동그란 부분을 눌러서 음악이 나오는 책이 있는데 관심이 많아 보여서 추가적으로 구매해주게 됐어요. 역시나 이런 거 비슷한 걸로 여러 권 사줬더니 다 관심이 많네요 ㅎㅎ 노래나 소리나 좋아해서 다른 다양한 책도 구매해볼까 고민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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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의 오감발달 사운드북 시리즈가 무척 많아서 '아기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책'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많은 시리즈 중에 선물로 적당한 것을 고르는 게 쉽지 않았지만 우선은 동물이 가장 아이에게 편할 것 같았고, 또 그 동물이 아기들의 정서 발달에 큰 영향을 주는 바흐 음악이 함께라면 아기가 처음 만나는 사운드북으로는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하여 결정했습니다. 고민 끝에 선물했는데 아기가 잘 갖고 노는 것을 보니 흐뭇했습니다. |
| 아기에게 클래식을 일찍부터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동물오케스트라 바흐 사운드북을 구매했습니다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로 위대한 작곡가들중 한명입니다 그래서 구매를 안할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동물들이 악기를 들고 연주하는 모습들을 보면 아기가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했습니다 책을 산지 몇달되었는데 처음보다 지금 훨씬 책을 더 잘보아서 뿌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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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재미있게 클래식 노출시켜줄 수 있어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시리즈도 적당히 많아서 좋아요 아이가 직접 누를 수도 있고 중간중간 구멍나 있는 곳에 아이가 손가락 꾸물거리면서 엄청 집중해서 만지더라구요 ㅎㅎㅎ 너무 귀엽고 흥미로워요 시리즈 더 구매 예정입니다 |
| 어스본 코리아 사운드북은 어떤 시리즈던지 아기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사운드 버튼 누르는 재미나 까꿍놀이도 같이 할 수 있어 책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고 그림도 알록달록해서 예쁩니다. 클래식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고 다른 시리즈들도 구입해 선물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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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발행 되자마자 구매했어요. 애들 발달에 바흐 음악이 좋다고 해서 유튜브로 많이 틀어주고 있는데 요새 손가락으로 꾹 누르는것에도 관심이 많아서 직접 눌러서 들어보라고 사줬어요. 워낙 누르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도 성공했네요. 저도 듣기만 들어보고 제목은 모르던 노래들을 확실히 알수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사운드트랙 길이가 짧아서 곡의 일부만 들을 수 있어요.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페이지 한계로 곡 갯수를 많이 하긴 어려우니 다음권은 곡 길이가 길었으면 좋겠어요 |
| 어스본코리아에서 나온 '우리 아기 오감발달 동물 오케스트라의 바흐 사운드북'을 예스24 통해 구입해 볼 수 있어서 간단히 리뷰해 봅니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의 클래식 음악을 들어볼 수 있게 깔끔하게 꾸며져 있는 사운드 북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정서와 음악적 감수성을 키워나가는데 유익한 작용을 할 것 같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 추천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