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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딩이되는 아들과 함께 받아쓰기 공부?놀이?ㅋㅋ를 시작했다 각잡고 공부시킨적은 없지만 대책없이 놀렸다가 내년에 가서 고생할까봐 사실 맘으로는 걱정했는데 유치원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힌덕에 글자도 읽고 지금은 생각하는것을 글로 써보려고 스스로 재미붙여서 노력중이다 이때다!!! 받아쓰기 연습좀 시켜야겠다ㅋㅋ 스쿨존에듀에서 나온 책인데 각 학기별 초등 국어 교과서가 바탕이고 큰소리로 읽고 여러 번 쓰고 연습시험을 보는 기본 3단형태로 제시한다 전국 초등학교의 받아쓰기 급수표 참조했다고하니 이것만 연습해도 학교가서 주 1회 받아쓰기를 대비할수있을것같다 [스쿨존에듀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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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좋아하지만 쓰기는 싫어하는 우리집 1학년♡ 독서기록장을 작성하긴 하지만 띄어쓰기나 문장부호를 많이 힘들어한다. 그래서 받아쓰기를 너~~~~무 싫어한다! ㅎㅎ 받아쓰기 'ㅂ' 자만 꺼내도 으악!! 소리 지르고 도망간다. 학교에서 아직 급수표를 받아 오지는 않았지만, 곧 받아오지 않을까 걱정이다. 받아쓰기 급수표! 정답 다 알려주고 치르는 시험이지만 아이도 엄마도 떨리는 첫 시험! 처음 치르는 학교 시험이라높은 점수는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고 학교 생활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것이다. 1학년 받아쓰기도 궁금하고 걱정도 되는 시점에 스쿨존에듀 <1학년 1학기 급수표 받아쓰기>를 만나게 됐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재미있는 놀이터와 소리내어 읽기, 따라쓰기를 반복힌면서 철자가 자연스럽게 몸에 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살펴보던 아이는 "뭐야~~~ 너무 쉽잖아~~~" 이 말만 반복하고 쓰기 생각은 전혀 없어 보였다. 무리하지 말고 재밌고 쉽게~~ 칭찬은 많이, 구체적으로! 무조건 쓰기부터 거부하는 아이를 책에 나온 조언대로 설득하며 <1급 자신 있게 읽기> 부터 시작했다. 중간에 재미있는 놀이터 덕분에 알맞은 낱말 찾아 선긋기 하며 쉬어가는 재미로 쓰기도 조금씩 수월해진다. 칭찬은 없던 자신감도 생기게 한다더니 매일 아낌없이 주는 칭찬에 힘입은 아이♡ 받아쓰기 이야기를 꺼내도 더이상 도망가지 않는다. 자신있게 읽기 》 바르게 따라쓰기 》 잘 듣고 받아쓰기 》 또박또박 받아쓰기 》 마지막 쉬어가는 놀이터 순서대로 공부를 한다. 나의 할 일은 더 늘어났지만 ㅎㅎ 급수표를 이용해 받아쓰기 공부를 하며 맞춤법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자신있는 1학년이 되도록 도와줘야겠다! [이 글은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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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생이 되면 정해진 수업시간 등 낯선 생활에 적응을 해야할텐데 가정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미리 준비해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기 전 받아쓰기를 연습했으면 싶어 고른 책이다. 책을 펼쳐보니 초등학생 때 받아쓰기를 하고 받아온 점수를 엄마에게 보여드리며 엄마의 표정을 살폈던 것, 보상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던 추억, 많이 틀리면 울음을 터뜨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받아쓰기를 하는 이유는 매일 새로운 단어와 문장을 배우고 언어의 개념을 이해하는 적기이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이때 받아쓰기를 하면 소리와 철자를 구분하는 능력이 생기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학습능력도 커진다. 그러기에 1, 2학년때 반드시 받아쓰기를 해보고 연습해야 한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5개의 급수표를 순서대로 제시하고 하나씩 연습할 수 있도록 한다. 큰소리로 읽고, 여러 번 쓰고, 연습시험을 보는 3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로 책을 펼치고 아이와 함께 읽기부터 시작했다. 읽고나면 아래 '읽었어요' 숫자판에 한번, 두번, 세번, 네번 표시할 수 있다. 두번째는 읽었던 단어와 문장을 보고 점선을 따라 써보기도 하고, 네모칸 원고지에 스스로 써볼 수 있다. 이렇게 연습이 끝났으면 이제 실전이다. 세번째로 부모님이 불러주는 문장을 듣고 연습한 내용을 떠올리며 받아쓰기를 한다. 두개의 활동지가 있어 처음 받아쓰기를 첨삭 후 틀린것을 되새기고 한번 더 받아쓰기를 해볼 수 있다. 받아쓰기에 재미를 붙인 아이는 초등 저학년용 네모칸 공책에 엄마 아빠가 급수표를 보고 읽어주는 문장을 반복해서 여러번 받아쓰기를 하고있다. 책에서 다룬 급수표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여 이 책을 통해 미리 교과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전국 초등학교의 급수표를 참조한 것으로 가장 자주 나오는 유형을 모았다. 받아쓰기를 해보며 "초등학교 언니 오빠들이 하는것인데 너무 잘한다", "틀려도 괜찮아, 연습 해보는게 중요한거야" 등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 틀린것은 교정해주어 스스로가 실수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아이가 느끼는 어려움을 공감해주고 도와주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러넣어주며 아이와 함께 받아쓰기 도전을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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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학교를 졸업한 지 30년 가까이 되었지만, 여전히 1학년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받아쓰기"이다. 내가 학교에 다닐 당시는 유치원 때 한글과 숫자, 구구단의 일부를 떼고 들어갔던지라 깍두기공책이라고 부르는 국어 공책에 또박또박 한글을 썼던 게 기억난다. 요즘은 1학년에 들어가 한글을 배우는 분위기라고 하지만, 이미 6살 때부터 한글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자석칠판이나 시중에 파는 놀이책을 가지고 한글 공부를 시작했다. 다행히 한글에 재미를 붙인 아니는 따로 학습지를 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한글을 깨치긴 했지만, 쓰는 순서가 멋대로여서 다시 차근차근 봐주고 있는 상황이다. "급수표"라는 말이 낯설었는데, 1학년 입학을 하고 나면 한 주씩 급을 올려가면서 한글 공부를 한다고 한다. 평소에는 머리말을 건너뛰기도 하는데, 초보 엄마인지라 어떤 식으로 해나가는지 궁금했는데, 일러두기와 머리말을 읽고 나니 조금이나마 감이 잡혔다.
이 책에는 총 15급(15주 차)의 받아쓰기가 나온다. 우선 많이 읽어보고, 써보는 연습이 필요한지라 교재 역시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 우선은 각 급에서 알아야 할 한글이 등장한다. 책의 구성은 매일 하는 학습지와 비슷하다. (어린 시절 아이템*을 매일 했는데, 공부한 날짜를 쓰는 칸을 보니 괜스레 반가웠다.) 4번 읽고 3번 쓰기라는 교재 구성대로 먼저 읽고 읽은 숫자를 표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한 장을 넘기면 여러 번 써볼 수 있도록 칸이 나누어져 있다.(입학하면 자연히 만나게 되는 국어 공책 모양이다.) 뒤로 갈수록 조금 더 긴 단어나 문장이 등장하는데, 띄어쓰기 연습까지 함께 할 수 있다. 연습을 했다면 실전 시험에 대비해 불러주는 내용을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두 번에 거쳐 듣고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여기까지를 잘 마무리하고 나면, 선 긋기나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이터가 나온다.
A4 사이즈로 큼직하기 때문에 눈에도 잘 들어오고, 쓰기는 10칸 공책 모양이기에 자연스럽게 읽고 쓰다 보면 10칸 공책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매 급수마다 4단계에 거쳐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익숙하게 써지지 않는 단어들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나처럼 받아쓰기를 봐주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 한 권이면 받아쓰기 준비가 끝이니, 엄마표 홈스쿨링에 관심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칭찬과 흥미 그리고 공부의 세 마리 토끼를 통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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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하면 바로 이렇게 바로 또 받아쓰기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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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연습해서 올백맞자 1학년 1학기 받아쓰기책이나 우리아이 학교는 1학년 2학기때 부터 받아쓰기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이 첫 듣기평가를 하게 되는게 받아쓰기 같은데 우리아이 순음, 치조음 등 자음 발음을 헷갈려 하기 땜시롱 받아쓰기가 여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니 엄마마음엔 또 미리미리 연습하고 연습시킬 수밖에!! 예민한 기질을 타고난 아이일수록 반복적으로 같은 일을 연습시켜주는게 아이가 스트레스를 덜받게 하는 방법으로 알고 있어 처음부터 너무 어렵게 느껴져 받아쓰기포기자가 되지 않게 재미있게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스클존에듀 1학년 1학기 급수표와 2학년 1학기 급수표를 쌍으로 받아봤다. 1학년 1학기때는 낱말 위주의 받아쓰기 연습과 2학기때믄 좀 더 고차원 적인 이중모음과 이중받침까지 완벽해야 받아쓰기 만점을 받지 않을까 싶다. 2학년 받아쓰기는 문장제로 되어 있어 마침표, 쉼표, 느낌표등 부호도 틀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1학년도 뒷부분으로 갈수록 부호와 뛰어쓰기를 빼먹지 말고 연습해야 한다. 국어공부의 기본이 받아쓰기라 할만큼 매일 새로운 단어와 문장을 배우며 언어의 개념을 이해하고 발달시키는 민감한 초등학교 시기에 소리와 철자의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이 생기고 외우고 쓰는 동안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 읽고 쓰고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학교에 가면 교과서에 나오는 글자로 받아쓰기 급수표를 만들어 준다고 하지만 만점받기는 힘들다고 하는데 이책으로 연습하면 아이의 성취욕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니 아이랑 맞춤법과 뛰어쓰기를 연습하며 바른말 받아쓰기를 배워 우리나라말인 한글을 조금더 잘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각 학기별 초등 국어교과서를 바탕으로 큰소리로 읽고 -> 여러번 쓰고 -> 연습시험을 보는 3단계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책은 읽기 4번, 쓰기 3번을 권하지만 해보니 읽기 4번은 쉬워도 쓰기 3번은 힘들어했다. 받침이 넘어가서 소리나는 연음과 서로 닮아가며 소리나는 경우와 받침이 2개이거나 글자와 다르게 소리나는 경우도 일러줘야 한다. 발음이 비슷하지만 뜻은 비슷한 말이나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거나 사이시옷이 들어가거나 쉽게 틀리거나 헷갈리는 말도 아이랑 자주자주 보면서 연습을 많이 하면 좋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15급 기준으로 단원별로 주1회 받아쓰기를 대비해보자~ 젤 처음 쉬운 것부터 ~ 1급 시작해보자. 일단 읽기부터~ 자신있게~ 4번 읽어보자~ 그런다음 3번 써보기 연습 아는단어 즉 쉬운 단어 나는 이거 하나는 자신있어 엄마~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단어는 한번만 쓰고 패스~ 그렇게 연습이 끝나면 이제 안보고 들려주는 낱말을 듣고 받아쓰시오~ 1급이니까 잘하겠지?? 우쭈쭈 우쭈쭈 여세를 몰아 더욱어 매진해보기~ 한단원 급수가 끝나면 요로코롬 재미난 놀이도 할 수 있으니~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생각봐도 좋을듯. 받아쓰기 몇번 해봤다고 자신감이 붙은건지 자기는 다 안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이길래 대뜸 가장 어려운 15급으로 넘어가려니 ㅎㅎ 너무 어려운것 같아 12급부터 해보자. 또박또박 읽기는 얼추 잘하고 있는 것 같으다. 좋아..연음읽기가 가끔 어색할뿐. 그렇게 쓰기 3번 연습하고 본격적으로 받아쓰기 해보자~ 했는데...ㅋㅋㅋ 역시나 2번부터 주룩주룩을 죽룩죽룩으로 적길래 고만~~ 여기서 고만~ ㅎㅎ 자신감이 아니라 자만감이였어.. 한단계 낮춰 10급을 해보자~ ㅎㅎ 10급도 무리였나? 7급해볼까?? 고마 1급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면 될터인디 우째 너나 나나 어려운것부터 시도해보고 안되면 쉬운걸로 내려오니 ㅎㅎ 웃기다 웃겨~ 스쿨존에듀의 받아쓰기 급수표 1학년 1학기 7급 난이도는 어떤것 같으냐? ㅋㅋ 음........발음을 내가 이상하게 해주나? 헷갈려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으다. 귓로 듣는거랑 손으로 써보는거는 정말 차이가 큰듯 귀로 듣고 받아적는거 연습은 꾸준히 해야할듯했다. 그래서 아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볼까? 차근차근 찬찬히 해나가야 과부하가 안걸리고 니 속도에 맞게 실력이 늘어날터이니~ 2급은 너무 쉬운것 같아서 3급부터~ 3급쓰고 난 다음에 4급 써보기 우쭈쭈 우쭈쭈 여기까지 단어는 완벽했어~ 그럼 5급 써보자~ 5급까지 완벽하게 성공~ 이제 차근차근이 해야되는 이유를 알겠지? 오늘도 받아쓰기 연습하고 내일도 받아쓰기 연습하고 이제 글쓰기가 두렵지 않게 한단계 한단계 시작해 보자꾸나~
=서평단자격으로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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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예비초등학생을 양육하고 있는 아이 엄마 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예비초등학생이 되면 엄마와 아빠의 마음이 분주해진다고 하던데 처음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그 상황에 되어 보니 무슨 소리인지 너무 잘 알겠는 거예요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것이 저는 받아쓰기였어요 어릴적 저도 받아쓰기 시험을 봐왔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잘 알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제 아이는 제가 느꼈던 그 당시의 어려웠던 마음을 아주 겪지 않을 수는 없으니 그 부담을 조금이나마 낮춰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준비한 교재가 바로 이 교재예요 1학년 1학기 급수표야 여기저기 많이 나오지만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는 자료라 신뢰가 가지 않았는데 마치 좋은 시기에 새롭게 출간되여 어찌나 든든한지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 받아쓰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것이 교재를 받아 보고 나니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기더라고요 자신있게 읽고 바르게 따라쓰고 잘 듣고 받아쓰고 또박또박 받아쓰는 체계적인 단계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10칸 받아쓰기 공책을 펼쳐놓지 않아도 되고 급수표를 손에들고 쓰는 번거로움도 없고 교과서 확인하는 것 등등 여러 가지로 복잡하고 번거로웠던 것들을 한 권에 몽땅 넣었기에 사용하는데 있어서 무척 편리하답니다. 진심 아이 받아쓰기 급수표 찾고 계시고 입학하기 전 꼭 해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스쿨존에듀 1학년 1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하셔요 적극 추천해요:) 1학년 잘 보내고 2학년 1학기도 있다고해서 1학년 2학기가 되면 그것도 한번 써볼 생각이랍니다. 걱정스러웠던 마음이 이렇게 든든해지네요 _ !! 교재가 굉장히 탄탄하여 퍼즐이며 급수한자며 종이접기며 다양한 컨텐츠도 한번 이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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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학교 입학하면 제일 걱정 되는 부분이 받아쓰기와 일기 쓰기 독서록이랍니다 ^^ 초등학교 입학하면 꼭 하는 받아쓰기.
예원, 예지 때는 1학기 4월부터 시작했던 거 같은데.. 예서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시작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상담 할때 담임선생님께 물어보니 2학기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 우리에게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지금부터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말하는 것과 글씨로 쓰는 것은 다르죠. 잘 맞게 쓰다가도, 말하는 그대로 글씨를 쓸 때가 많은 녀석. "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 하며 저는 해석 할때가 많아요. 그리고선 틀린 부분을 알려주곤 합니다.
학교에서도 매일매일 새로운 단어와 문장을 배우고 있는 거 같아요. 전혀 몰랐던 말들도 요즘 하고 있거든요. 받아쓰기를 하다 보면 소리와 철자의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이 생기고, 철자에 좀 더 신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서 읽고 쓰고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되죠. 제발 우리 예서도~ 받아쓰기 연습하며 실력이 향상 되었으면 합니다. 진득하게 앉아서 집중력도 기억력도 길러 보고요!! 1급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는 연습을 먼저 했는데. 이 녀석 못 읽겠지 했지만, 읽는 건 생각보다 잘 하더라고요. 옆에 나온 것을 그대로 보고 쓸 때는 잘 쓰지만, 8칸 노트에 쓸 때는 ^^ ㅋㅋ 웃음이 납니다!!!
아직도 한글을 잘 몰라 하면서 둘째 언니가 옆에 앉아서~ 열심히 8칸 노트에 뭐라고 써 주네요!! 받아쓰기 공부하면서, 편지 쓰기 능력도 향상 될거 같아요.
받아쓰기 만점 받으면 아이도 기분 좋고, 어깨도 으쓱 하겠죠. 그렇지만, 만점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맞춤법, 띄어쓰기 까다로운 부분도 잘 익혔음 하는 바램입니다. 받아쓰기 처음에는 단어로 시작하지만, 2학년쯤 가면 문장도 길어지고, 쉼표, 물음표, 마침표. 때에 맞게끔 사용하는 것도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어요. 2학기를 대비해서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차차 2학년 실전 대비로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받아쓰기 급수표를 따로 찢어서 3번씩 불러주며 테스트도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자신 있게, 바르게 잘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듣고 받아쓰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또박또박 칸에 맞춰서 쓰는 것도요. 우리 초등학교 1학년 파이팅!!!!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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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입학을 앞둔 예비초등맘입니다. 엄마표 책육아와 학습을 하고있는데 유치원에서 소리음으로 한글을 시작해서 체계적으로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 있더라구요. 요즘들어 한글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고, 자기가 쓰고 싶은 말을 간단하게 편지로 적기도 해서 학교 들어가기 전에 쓰기를 조금 시작해보면 어떨까 고민스러웠어요 엄마가 그냥 불러주며 적는 것 말고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고 싶어서 1학년 1학기 받아쓰기 급수표 함께 해봤답니다. 솔직히 받아쓰기급수표를 해야하나 굳이 필요할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확실히 단계별로 또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받아쓰기 급수표로 아이와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저희 첫째 아이가 스스로 알고 확신이 있어야 하는 타입이라 학교준비를 미리 해 가야 학교내에서 더욱 적응도 잘하고 더 열심히 할 것 같다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에 급수표 미리 하는쪽으로 생각을 바꿨답니다.책에 들어가기 앞서 도입부를 자세히 읽어보았어요통글자로 한글을 익히기도 하고 소리음으로 아이에게 한글을 노출하기도 하는데, 저는 소리음을 선호하고 호박이도 통글자는 전혀 관심이 없는 타입이였어요. 처음에 한글을 익히기는 어렵지만 받아쓰기같은 부분에는 강점을 드러낸다고 알고 있었답니다.책에서는 학교에서 나눠주는 '급수표'에 초점을 맞추어 숙련된 엄마표 방식을 덧붙였어요 또 각 학기별 초등 국어 교과서가 바탕으로 전국 초등학교의 받아쓰기 급수표를 참조하여 가장 자주 나오는 유형을 모았다고 해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15급 기준으로 단원별로 주 1회 받아쓰기를 대비한답니다. 그리고 1급은 수준이.. 아이가 충분히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첫째아이에게 노트에 받아쓰기 한번해볼래? 하고 권유해 보니 도전! 하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처음에 쉬운단어 부터 시작이라 아이가 즐기면서 1학년 1학기 받아쓰기 급수를 받아들인것 같아요. 1급에서 마지막 문제인 사실 바른자세... 이거 쓸수있을까? 저혼자 마음으로 조마조마 했답니다. 자세에서 '세'와 '새'가 같은 발음이라 이건 맞춤법으로 외워야 하는 부분이라서 걱정했는데 아이가 자세라고 바로 쓰더라구요 그래서 아 생각했던것 보다 아이가 한글을 잘 익히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아이 입학 전에 받아쓰기를 체계적으로 먼저 연습시키고 들어가기에도 좋고 또 쉬운것부터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아이가 받아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었던 것 같아요 <스쿨존에듀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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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 아이를 위하여 좋은 한글 교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7세 정도 나이에 이미 책을 술술 잘 읽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부러운 마음을 부지런한 마음으로 바꾸어 보렵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까요? 아마도 가장 취약한 부분을 찾아서 집중 공략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글 교육에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받아쓰기입니다. 그래서 1학년 1학기 급수표를 중심으로 한글 받아쓰기를 하는 전문 교재를 알아보았어요. 초등 국어 한글교육 홈스쿨 교재입니다. 이 책은 각 학기별 초등 국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합니다. 큰소리로 읽고, 여러 번 쓰고, 연습 시험을 보는 3단 형태로 공부해요. 초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쓰고 많이 나오는 유형을 모아서 만든 책이라니 든든합니다. 학교마다 반마다 다르겠지만, 학교에 입학하면 꽤 자주 받아쓰기 시험을 봅니다. 이 교재는 그 시험을 대비하기에도 유리하네요. 아이들이 몰라서 틀리는 경우보다는 자신감이 없어서 실수하는 경우도 많죠.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주 연습을 하는 일이 필수!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가며 약점을 보완하는 일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교재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 좋은 글씨를 따라 쓰는 부분이었어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글씨체를 고치기가 어려워지더라고요. 저학년 때부터 꾸준하게 글씨 연습을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첫걸음부터 교과 대비를 하시며 차근차근 나아가고 싶다면, 1학년 1학기 급수표를 참고로 만든 이런 교재가 좋겠습니다. 그냥 한글 교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선 잇기, 그림 맞추기 등 여러 활동도 추가로 할 수 있으니 유용했습니다. 또한 학년별로 학기 별로 세분화하여 만들었다는 점도 인상적이네요. 마치 학습지를 가성비 좋은 가격에 경험하는 과정 같아요. 학교에 가면 10칸 공책을 쓰는데요. 미리 집에서 홈스쿨링 하면서 교과 과정을 대비해 보세요. 자신 있게 읽기, 바르게 따라 쓰기, 잘 듣고 받아쓰기, 또박또박 받아쓰기 4단계 과정으로 탄탄하게 아이의 실력을 쌓아봅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