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에 우연히 서예를 배우게 되었는데요, 모르는 게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아서 유튜브를 찾다가 타타오 선생님을 발견했습니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요~ 유튜브 영상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찬찬히 읽으면서 곱씹고 천천히 생각해 보고 싶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허투루 넘길 페이지가 없고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정말 저에겐 등대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타타오 선생님은 저를 모르시지만 저는 선생님을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
|
친정엄마의 구매요청으로 사 드린 도서입니다. 타타오가 지은 거라고 이야기를 계속 하시는데 저는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쓴 책인 줄 알고 다른 책을 서칭했다는 웃픈 현실.^^ 친정엄마의 말씀으로는 쉽고 편하게 볼 수 있어 만족하다고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