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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찾아온 중2병 사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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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 아직 사춘기가 오지않은 초등 저학년 아이지만 요즘아이들은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뭔가 사춘기스러움을 조금씩 뭍혀오는 것 같아요. 딸아이다 보니 사춘기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미리 아이의 변화에 대해서 저도 고민해 보고 싶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지금도 아이를 혼낼때 가끔 저도 모르게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되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미리 연습도 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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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119처럼 곁에두고 봐야할책같아요. 상황별로 머릿속 생각. 그렇지만 다르게 말해야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신것 같아요. 포스트잇으로 붙여놓았지만 사실 다 외우고싶을정도로 답답할때마다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춘기 초입에 있는 자녀들 둔 부모님께 읽어보시면 너무너무 좋을것 같 아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지않고 구매하길 질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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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두면 좋을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확실히 도움됩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도 점점 말대답을하고 반항을 하는데, 그때마다 욱 하기보다는 그래 너도 크느라 힘들고 혼란스럽겠지하며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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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사춘기가 오고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면서 점점 자녀와 소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자녀와 따뜻한 언어로 부모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지인분에게 선물용으로 샀는데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배송도 빨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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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점차 나의 품안에 들어오기 어렵구나를 느끼며 도움을 받고자 구입한 책입니다. 상처주지 않고 엄마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예쁜 쿠션어들로 가득한 책이네요. 책을 읽고 딸아이와 긍정적인 관계가 형성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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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대화할 때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이 책을 읽으며 "딸아이는 지금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고 있구나"라는 공감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명령이 아닌 질문하기', '감정을 먼저 읽어주기' 같은 실천 팁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딸과 작은 갈등이 생겼을 때 책에서 배운 대로 "엄마도 네 마음을 잘 몰라서 미안해"라고 먼저 말했더니, 아이가 평소보다 마음을 열고 이야기하더군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편안하게 할 수 있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단순한 대화법이 아닌, 아이의 성장을 이해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제는 말보다 먼저 귀를 여는 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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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읽으면서 내내 탄식하거나 탄성이 나오는... 우리집 이야기, 내 이야기, 우리아들넘 이야기 딱 맞는데? 누가 우리집 왔다갔거나, 숨어있거나 둘 중 하나다 싶었습니다.
다들 그런거라면, 위로도 되고 안심도 됩니다. 알 수 없었던, 가늠도 못하였던 아이의 마음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엄마의 욕심을 내려 놓고 아이의 성장을 기다리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에, 소통에, 그 태도에, 반응에 괴로움 한가득 + 답답함 한가득이신 부모님들 꼭 읽어보셔요. 별이야기 없는데 휘리릭 읽고나면 그냥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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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이 어렸을때는 많은 육아서를 열심히도 읽었었죠 점점 커가면서 잊고 있었는데 사춘기가 되고보니 다시 육아서를 찾게 되네요 연년생 두아들을 키우시는 이은경 선배님의 조언을 참고해서 저도 두아들과 이 시기를 잘 헤쳐나가 보려고합니다 아직은 버릇없는 말투와 행동들을 참기 힘들지만 이런 모습도 다 지나간다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사춘기 육아서 내주셔서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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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이후, 아들과 부모와의 관계는 완전히 다시 시작된다. 그만큼 지금의 이 시기는 아들에게도 부모에게도 가장 중요한 시기일 수밖에 없다. 눈빛, 말투, 행동, 성적, 친구 관계 등 모든 것이 서서히 혹은 매우 빠르게 달라져 가는 아들을 보며 마냥 불안했다면 당신도 이 책의 도움이 필요하다. 달라진 사춘기 아들에게는 부모 역시 달라진 말을 해줘야 한다. 그래서 말도 공부가 필요하다. 이 책은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