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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사악해 짐 간다 마사노리 매니아층을 노린 건가 페이지 수 대비 너무한거 아닌가 요즘 절판도서 중고가 프리미엄을 감안한 재출간 가격책정 정책이 도를 넘는 느낌이다 내용이 달라진것도 없는데.. 아쉬울 따름 양장도 아니고 재출간 된건 반갑지만 내용보다 중고가 홍보로 마케팅 전략을 삼는건 내용의 우수성을 반감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점점 사악해 짐 간다 마사노리 매니아층을 노린 건가 페이지 수 대비 너무한거 아닌가 요즘 절판도서 중고가 프리미엄을 감안한 재출간 가격책정 정책이 도를 넘는 느낌이다 내용이 달라진것도 없는데.. 아쉬울 따름 양장도 아니고 재출간 된건 반갑지만 내용보다 중고가 홍보로 마케팅 전략을 삼는건 내용의 우수성을 반감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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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 40만원에 팔리던 간다마사노리의 전뇌사고가 돌아왔다. 40만원이라도 주고 사볼까?했던 내가, 개정판 출간소식을 듣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사람들은 왜 전뇌사고에 열광했을까? 그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2권을 질렀다. 한권은 빡빡 손때를 묻혀가며 읽을 책 또 한권은 온전히 소장용으로 모셔놓을 책.. 40만원의 중고가라면 그럴가치가 있는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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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 형식을 빌어 논리를 전개해 나간다. 타당성 있는 설명을 통해 독자에게 내용을 각인시킨다. 이미지를 통한 사고 방법 등 실제 생활과 업무에 적용하면 효율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여러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해질 때 사고의 정리 과정을 통해 명쾌한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해준다. 평상시 업무정리에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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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표지가 너무 예쁘다. 그 안에 내용도 독자가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깨달음을 준다. 전뇌사고를 하기위해 필요한 4가지는 목적-대상-과정-실행이며 이를 토대로 내가 가진 문제 혹은 목표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 생각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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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 작가의 전뇌사고 리뷰입니다. 이 책을 구매한지 벌써 한달여가 지나가고 있는데, 이 책을 구매했다는 자각도 없어졌다. 다행히 리뷰를 작성해야하는 목록을 살펴보니 이 책이 있어서 이 책이 무슨책인지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다른 여러 책들과 다르게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다. 다른 직업으로 일을 하고 있어 이 일을 지속해서 할 수 있을지 여부가 궁금해졌는데, 이 책을 보고 그 답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
| 간다 마사노리가 그의 모든 것을 쏟아내어 집필한 책이다. 간다상 특유의 무겁지 않은 필체로 쓰여져있지만 내용 자체는 굉장히 깊고 모두 연결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 마치 간다상의 뇌구조와 사고체계를 들여다보는듯하다. 여러 번 읽고 완전히 이해하여 현실에서 써먹고 싶다. 실제로 스피킹 프레임 같은 틀은 당장이라도 발표자료 작성과 프리젠테이션에 적용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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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성공 사례에는 반드시 '공통된 패턴'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패턴을 단순한 차트 한 장으로 응ㅊ푹한 것이 바로 '전뇌사고 모델'이다. 전뇌사고 모델에 따라 사고하면 스스로도 깜짝 놀랄 만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단순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현하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이다. 사고가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탁상공론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한 걸음 내딛기 위한 계획이 완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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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 라니... 책 표지부터 뭔가 괴기스럽다는 인상을 줬는데, 의외로 그 내용은 간단했다. (물론 말이 그렇다는거다. 실천의 난이도와는 별개의 문제) 언젠가 좌뇌형 인간, 우뇌형 인간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이성적인 사람은 좌뇌형, 감성적인 사람은 우뇌형이라 했던가. 전뇌사고는 뇌의 전체, 좌뇌와 우뇌를 모두 사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뇌사고를 위해서는 스토리와 이미지가 필요하다. 특정 고객(이름, 나이, 환경 등을 구체적으로 그린다)이 우리의 상품을 사용 또는 경험한 뒤 120% 행복해지는 과정을 단계별로 그리는 것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경험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 모델을 사용하면, 누구나 일정 수준의 비즈니스 제안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무자본창업, 지식창업 등이 유행인 요즘, 사업을 풀어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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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의 전뇌사고는 엄청 유명한 책이다. 그래서 엄청, 매우, 너무나도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실망감이 없지 않아 있다. 뭔가 대단한 발견, 이론 등이라는 식으로 기술하는데 글쎄.... 내가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선뜻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분명 도움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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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나름 유명한(특히 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서...)..사람이고 출판사의 광고 홍보에 매력을 느껴서 구매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금 아쉬운 책이다. 웬지 어디서 읽은 듯한 내용이 많고, 그외 내용도 그리 새로운 부분이 별로 없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기존에 법칙들의 재편되고 심지어 새로운 법칙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저자가 말하는 스토리, 스트리밍, 콘셉트라는 부분이 어찌보면 너무 구시대적인 접근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소비와 구매 주체로서 사람의 성향과 욕구를 분석하고 이해한 후에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라는 것이 저자의 의견인 것 같은데, 경영학이나 마케팅 그루들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구성(표과 그림이 많아 이해가 쉽다)과 전반적인 내용은 한번쯤 읽어볼만 하다. 경영 및 마케팅 전략이 어느 정도 집약되어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안에 해당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하지만 어느 정도 내공이 쌓은 직장인들에게는 권하지는 않을 것 같다.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