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 행동에 대한 인사이트 뿐만 아니라, 최근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이정후 선수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책.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선수들이 뭉치는 과정도 인상 깊었고, 역사적으로도 팀 케미가 좋았던 팀이다. 이정후 선수의 활약에 기대감이 더 생겼다. 정말 팀을 잘 선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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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두 가지가 연상됩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기 위한 팀과 스포츠 경기에서의 팀. 두 가지가 상이한 점도 있고 공통된 점도 있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대부분 스포츠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설명하는 이 책에서 회사 업무를 할 때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야구와 농구팀의 이야기는 팀 정신을 설명하는데에 알맞은 사례들로 골랐다고 생각하며 핵심 포인트는 "팀은 결국 개인들이 모여 이루어 진 집단이므로 개인의 특징(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역할을 부여하여 효과를 극대화 한다." 뭐 이런 얘기로 결론지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팀과 개인은 상충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추천 할 만한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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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야구와 관련한 서적이면서 팀케미스트리 더나아가 리더십과 관련하여 볼만한 책을 우연한 기회에 구입을 했다. 이전의 야구선수들의 이야기들 잘 모르던 그들만의 숨겨진 이야기를 슬쩍 살펴보는것 같아 재미도 있지만, 정작 그 안에 노아져 있는 단합력, 지도력같은 굵직한 주제들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두번 볼 책은 아니지만 일고 난 후 누군가에게 주어도 좋을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