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쉽게 읽히는데 알맹이가 없는 느낌이네요. 히가시노 게이고 팬인데 추리 부분에서 맥빠진달까,,가벼워요. 그리고 가격 너무 비싼거 아닙니까 ㅠㅠ허허...디자인은 잘 나오긴 했는데 분량에 비해 넘 비싼 느낌이에요. 3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호흡이 짧기도 하고요..여러모로 아쉬움이 커서 후기 남기네요. 평점이 너무 높은 것 같아서 별 두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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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평점이 왜이리 좋은 건가요? 히가시노님의 진정한 팬이라면 실망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인데...출판사 관계자들이 힘쓴건가요?? 예스24도 참 무책임하네요. 이런책이 무슨 오늘의 책이라고??? 히가시노 팬들을 위해 이책 사지마라고 강력히 충고드립니다. 내용도 없고 비싸기만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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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소설의 50여편을 소장중이고 앞의 블랙쇼맨 시리즈에 대하여도 긍정평가를 하였던 히가시노의 광팬. 억지로 좌우여백을 늘리지 않았으면 200페이지도 안될 책을 18000원이나 되는 가격으로 팔고 있는 건 기분이 안 좋았지만, 악평이 다수인 리뷰를 무시하고 셀레임으로 표지를 열었다. 단편집. '범인 없는 살인의 밤' 이나 '교통순경의 밤'을 히가시노의 걸작 중 하나로 꼽는 나로서는 단편집이라는 데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다. 그러나 달랑 3편을 '단편집'이라고 까지 할 수 있나 싶은, 분량에 대한 불만을 또 얘기 안 할 수 없었고, 처음 2편은 그럭저력... 앞 시리즈의 매력을 3분의 2 정도는 쫓아간다.. 싶었으나, 마지막 편은 아무리 히가시노라도 욕을 안 할 수 없었다. 이게 히가시노가 정말로 쓴 건지부터가 의심스러웠다. 앞의 몇 독자의 언급처럼 이제 환갑을 훨 넘긴 그도 과거의 영광에만 매달려 있는 게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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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트랩핸드라는 바에서 다케시가 사건을 풀어나가는게 주된 내용이다 도쿄의 후미진 골목에 있는 간편도 없이 운영하는 작은 바 트랩핸드 그곳에는 다케시가 운영하는 곳으로 마스터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그곳에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술을 팔기도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한다 손님들은 그곳에서 자신들의 고단함을 풀어내기도 한다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마다 다케시의 환상적인 마술쇼가 펼쳐진다고 할까 세 명의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추리를 해나간다
맨션의 여자 위기의 여자 환상의 여자로 구성되어 있다 맨션의 여자는 막대한 부를 물려받은 귀부인은 바로 남편의 유산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는데 사실 그녀는 죽은 남편의 유산을 물쓰듯 한다는 비난을 받을까봐 걱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젊은 건축가에게 이사할 집의 리모델링을 의뢰하고 그 건축가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갖은 애를 쓴다 다케시가 보기에는 그녀는 참 안목이 형편없다 왜그럴까? 위기의 여자는 트랩 핸드에서 데이트를 하는 여자 그녀는 데이트 상대가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해서 만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다케시의 눈은 속일수가 없다 그녀에게 결코 용납되지 않는 행동을 했던 탓에 남자는 타케시에게 혼이 난다 마지막 단편은 환상의 여자로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할 수 있는 신기술 딥페이크가 주된 내용으로 역시 돋보이는 미스터리다 결말을 절대로 예측할 수가 없는게 읽는 재미가 있다
단편을 묶었지만 각각 스토리가 재미가 있고 추리하는 재미도 있다 다케시의 특유의 마술쇼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가 풀어내는 추리쇼를 다음에 또 한번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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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후미진 골목에 위치해 간판도 없이 운영되는 바 트랩 핸드, 그곳에는 눈썰미부터 말솜씨까지 남다른 마스터 가미오 다케시가 있다. 그가 고객의 사연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잔의 술을 들이켜며 손님들은 저마다의 고민을 그에게 털어놓기도 하고, 조용히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내기도 한다. 부족한 것 없는 귀부인이 이사할 집의 리모델링을 위해 젊은 건축사에게 의뢰를 맡긴다. 코로나19로 입은 실적의 타격을 단숨에 만회할 기회인 만큼 그는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갖은 애를 쓴다.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1850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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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는 역대 최대의 추리소설 작가이지만,, 매번 책을 볼때마다 다양하고 독특한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한다. 이번 편에서도 짤막한 단편이야기를 담아서 책 한권을 읽으면서 2,3권을 읽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예상치못한 반전내용과, 숨막힐듯 전개되는 스토리에 항상 압도당하며 이번책도 재밌게 읽었다! |
| 히가시노 게이고의 새로운 시리즈인 블랙 쇼맨의 두번째 책이다. 마술같이 순간적인 눈속임 기술에 능하고 손놀림이 빠른, 주인공의 독특한 삼촌이 바로 블랙 쇼맨이고, 그는 자신의 특기를 적극 활용하여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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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의 블랙쇼맨이 등장한 작품을 보면서 독특한 직업과 이력을 가진 주인공의 배경으로 또다른 시리즈의 주인공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새로운 시작이었다. 탐정, 형사, 물리학자, 또 마술사 같은 직업군의 주인공들을 통해 많은 의문과 가능성에 대한 공백을 합리적 추론과 합당한 논리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마술이 트릭을 모를때는 마냥 신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추리도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으로 꿰기에는 우리는 너무 일반인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언제나 새로운 인물과 환경과 상황을 제시해주는 작가의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하며 오늘도 한권의 책을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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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의 블랙쇼맨이 등장한 작품을 보면서 독특한 직업과 이력을 가진 주인공의 배경으로 또다른 시리즈의 주인공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새로운 시작이었다. 탐정, 형사, 물리학자, 또 마술사 같은 직업군의 주인공들을 통해 많은 의문과 가능성에 대한 공백을 합리적 추론과 합당한 논리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마술이 트릭을 모를때는 마냥 신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추리도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으로 꿰기에는 우리는 너무 일반인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언제나 새로운 인물과 환경과 상황을 제시해주는 작가의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하며 오늘도 한권의 책을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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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의 블랙쇼맨이 등장한 작품을 보면서 독특한 직업과 이력을 가진 주인공의 배경으로 또다른 시리즈의 주인공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새로운 시작이었다. 탐정, 형사, 물리학자, 또 마술사 같은 직업군의 주인공들을 통해 많은 의문과 가능성에 대한 공백을 합리적 추론과 합당한 논리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마술이 트릭을 모를때는 마냥 신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추리도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으로 꿰기에는 우리는 너무 일반인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언제나 새로운 인물과 환경과 상황을 제시해주는 작가의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하며 오늘도 한권의 책을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