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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는 휘어진시대 (궁리) 읽고 폭 빠져서 그 뒤로 과학사 책을 계속 찾아 읽고 있는데, 기존에 읽은 휘어진 시대랑 내용이 많이 겹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휘어진 시대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불확실성의 시대는 짧게 나눠져 있어서 책이 좀 두껍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어려운 과학대신 과학사 이야기라 재미있는 역사 실화 읽듯 소설 같은 느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 흐름출판에서 나오는 책들이 완전 제 취향이라 일부러 구매했네요. 과학사 읽어보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흐름출판 #과학사 #불확실성의시대 |
| 토비아스 휘터 저 불확실성의 시대 리뷰입니다. 다소 생소한 용어들이 있을수 있지만 추천사에서 전반적인 책의 흐름과 용어를 짚고 넘어가고있어서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었더라면 더 쉽게 읽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식만 나열된 이론서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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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누군가의 일대가 아닌 그 시대의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이제 과학을 배우면서 알게된 과학자들이 나오면 반갑게 읽을 수 있지만 모르는 과학자가 나오면 동태눈이 되는 매직. 내가 아는 누군가들이 만나면 이사람들이 같은 시대 사람들이었구나 싶어서 새롭더라고요. 확실히 과학책에서 이론만 배울때보다 재밌어요. 모르는 과학자도 있어서 ㅅ새로운 맛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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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반 물리학의 급진적 변화와 그 시대의 과학자들이 직면한 도전을 다룬 책입니다. 이 기간 동안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탄생은 물리학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했고,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저자는 이 과학적 혁명이 어떻게 인류의 지식을 확장시켰는지 설명하며, 동시에 전쟁과 정치적 혼란 속에서 과학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탐구합니다. 이 책은 물리학의 이론적 발전뿐만 아니라, 그것이 당시 사회와 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과학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과학적 발견이 인간 삶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조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