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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겠다. 책제목이 참. 대리인이라는 것은 보통 법정대리인을 말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 책의 대리인은 차 대리를 말한다. 성이 차인 대리가 아니라 술먹은 사람 차 대신 운전해주는 사람 말이다. 그냥 그렇다고 이 작가의 전작인 남편 죽인 여자 이야기를 잘 읽어서 이 책도 샀다. 돈이 부족해 이북을 샀다. 그래서 눈이 아프다. 돈없으니 서럽네. 아무튼. 이 책의 주인공은 사람 죽였다는 누명 쓰고 인생이 막장되서 암울하게 살다가 어쩌다가 번듯한 회사 들어가서 좀 잘 되볼 듯 하다가 1부 끝난다. 이렇게 써놓으니까 되게 허전하다. 그런데 이게 다인데. 아무튼 . 2부는 잘 써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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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도 작가님의 대리인 1 리뷰 입니다 ........................................................................................................ 아르바이트로 잠깐 대리기사를 했을 뿐인데 살인사건에 휘말린 남주 잡지가 기자인 남주는 어느날 선배의 부탁으로 슈퍼카 대리기사를 하게 되고 슈퍼카 주인인 고등학교 동창과 얽히게 되고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대여 이벤트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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