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나카바의 묵시록의 4기사 4권이 나왔습니다. 지난 3권에 이어서 퍼시벌과 친구들의 시끌벅적한 여정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반가운 인물이 나옵니다. 작가의 전작인 일곱개의 대죄에서 상당한 호감도를 자랑하던 그 성기사 ㅇㅇㅇ가 등장하네요. 그리고 이 인물과 퍼시벌의 일행 중 한명의 사연이 이어지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일본에서는 묵시록의 4기사가 벌써 열두권째에 돌입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국내에도 빨리 출간되어달라는 큰 욕심 안바라고, 무사하게 꾸준히 작품이 정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
너무 재미있게 봤던 7개의 대죄의 작가님의 만화 묵시록의 4기사입니다. 동경하던 모험에 마음이 들뜨는 퍼시벌. 하지만 성기사들은 세계를 멸망시킬 묵시록의 4기사의 한 사람으로 지목한 그의 목숨을 노리고 사정없이 덮친다! -그러나 소년은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할아버지를 죽인 아버지를 찾아내서 숨겨진 진실을 손에 넣을 때까지. 기예단의 도니와 말하는 여우 신. 유쾌한 동행자를 길동무로 삼고 시작되는 머나먼 여행을 담은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
|
묵시록의 4기사 4권! 동료들과의 모험을 떠나가는 과정에서 리오네스로 이동하고자 한다. 리오네스를 가기위해서는 험난한 산악지형을 통과해야 하였는데, 험준한 산악지형을 통과하기 이전에 칸트에서 준비를 하기로 한다. 칸트는 보통의 평범한 여관이 아니었으며, 여기서 일행들은 또 다시 곤경에 빠지게 된다. 의외의 인물과 조우하게 되며, 갑자기 등장한 에이션트 드레곤까지.. 험난하기 그지없다.. |
| 나카바 스즈키 작가님의 화제작인 묵시록의 4기사 4권 리뷰입니다ㅡ원채 기대됐던 작품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ㅎㅎ 발매속도가 조금 더딘게 아쉽지만 나름의 괜찮은 스토리로 무장하고 있어 볼만한거 같아요..원래는 그림체가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소장할지를 엄청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유명 작가님의 작품은 앞권수 몇권정도는 꼭 읽어보고 결정해야하나봐요ㅎ |
| 일곱개의 대죄를 만든 작가 나카바 스즈키의 묵시록의 4기사 4권 구매했습니다. 현지에는 10권 가까이 진행된걸로 아는데 한국 반응이 그리 크지 않았던 일곱개의 대죄 후속작이기에 정발이 꽤나 늦어졌네요. 애니메이션화가 공개되어 앞으로 쭉쭉 잘 나오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직까진 일곱개의대죄만큼의 재미는 잘 모르겠지만 곧 흥미로운 스토리가진행되지않을까하는 기대중입니다 |
|
묵시록의 4기사 4권을 읽었다. 묵시록의 4기사는 그 전작 일곱개의 대죄를 그린 나카바 스즈키가 담당한건데 나루토나 이누야샤 후속작과 다르게 작가가 직접 참여하고 직접 그렸다는거에 의의가 있다. 나는 솔직히 보루토, 야루히메, 드래곤볼슈퍼 이런 어시들이 그린 작품들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그림체를 떠나서 아무리 메인작가가 봐준다고 해도 재미가 떨어지는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
|
'일곱개의 대죄' 라는 작품을 뒤늦게 알게 되어 완결되고 나서 실제로 접하게 되었다. 장점은 전권을 구매해놓고 한번에 읽어내려갈 수 있어서 이야기의 끊김없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게 빠져들었다는 거다. 그리고, 그 속편으로 나온 '묵시록의 4기사' 는 바로 바로 단행본을 구입해서 보고 있으나, 단행본 발행 속도가 너무 느리다. 일본만화의 한국 정식 단행본 발행이 딜레이 되는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이건 진정 개선되기 힘든 것인지.. 독자들을 불법 연재 사이트로 가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중에 하나인 듯 하다. 그렇게 불법 연재사이트를 통해 미리 내용을 접한 사람들에 대다수는 정식 단행본을 구매하지 않을텐데 말이다. 그 점이 여러모로 큰 손실일텐데..
'묵시록의 4기사'가 뭘까 정확히 몰라서 검색해보니 요한의 묵시록에 기록된 네명의 기사 일곱개의 봉인 중 처음 네개의 봉인이 풀렸을때 나타난다. 고 한다 검, 기근, 죽음, 동물로 지상의 인간을 죽일 권위가 주어졌다고 여겨진다. 제1기사 「요한의 묵시록」 제6장 제2절에 기록된 제1봉인이 풀렸을 때에 나타나는 기사. 흰 말을 타고 있어 손에 활, 또 머리에 관을 감싸고 있다. 승리 후의 승리(지배)를 얻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제2기사 「요한의 묵시록」 제6장 제4절에 기록된 제2봉인이 풀렸을 때에 나타나는 기사. 붉은 말을 타고 있어 손에 큰 검을 잡고 있다. 지상의 인간에게 전쟁을 일으키게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제3기사 「요한의 계시록」 제6장 제6절에 기록된 제3봉인이 풀렸을 때에 나타나는 기사. 검은 말을 타고 있어 손에는 식료를 제한하기 위한 천칭을 가지고 있다. 지상에 기근을 가져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제4기사 「요한의 묵시록」 제6장 제8절에 기록된 제4봉인이 풀렸을 때에 나타나는 기사. 창백한 말을 탄 「죽음」으로, 측에 황천(하데스)을 데리고 있다. 역병이나 야수를 가져와, 지상의 인간을 죽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