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걸어가는 미래에 대한 진솔한 고찰과 더 넓어진 마음의 지평.
서로 다른 삶의 방향과 미래에 대한 고민 속에서 두 사람이 함께하는 관계의 의미를 다시금 깊이 되돌아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점차 커지는 현실적인 벽과 감정의 간극을 마주하며 고민하면서도, 마침내 서로를 온전히 인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진중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정선으로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