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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뚝딱 금손 반지
"뭐든 뚝딱 금손 반지" 내용보기
어떤 것이든 잘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한때 나도 손재주가 좋았으면...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이 책을 읽고 한숨만 팍팍 나왔던 때가 떠올라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나만 못하는 것 같고, 친구가 잘하는 일이 부럽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내가 잘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주면서 희망과 용기는 덤으로 얻을 수 있다.이 책에 나오는 마법의 반지 자판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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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든 잘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때 나도 손재주가 좋았으면...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이 책을 읽고 한숨만 팍팍 나왔던 때가 떠올라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나만 못하는 것 같고, 친구가 잘하는 일이 부럽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내가 잘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주면서 희망과 용기는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마법의 반지 자판기에는 여러 종류의 반지가 있다. 다른 반지엔 어떤 마법의 힘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찰나, 스스로를 꽝손이라 생각하는 예나는 황금색의 뭐든 뚝딱 금손 반지를 선택한다. 이 반지는 그야말로 꽝손인 주인공을 만들기 달인으로 만들어버린다.

예나는 전보다 사물을 더 잘 관찰해 보고, 고민해 보며 진지하게 만들기에 임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받던 예나는 갑자기 자신이 잘하던 능력을 상실하게 되는데...
예나는 마법 반지를 돌려주려고 자판기를 찾았지만 자판기는 고장 난 상태인 것을 알게 된다. 예나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이 서평.
글자도 크고, 그림도 재밌어서 아침 독서 시간에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뭐든지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한테 마법 반지가 있다면 어떤 걸 해볼까 잠시 상상해 봤어요.
저는 음... 무슨 문제든 풀어주는 척척 반지?
그런데 마법 반지로 소원을 빌고 뭐든 척척 해결된다면 좋겠지만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내가 해낸 일이 아니니까 양심에도 찔릴 테고요.
무엇이든 잘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천천히 노력해서 이루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속에서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자유롭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p***1 202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뚝딱 금손 반지』를 읽고
"『뭐든 뚝딱 금손 반지』를 읽고" 내용보기
3학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학년별 추천 도서 목록을 살펴보던 중, 가장 먼저 눈에 띈 책이 『뭐든 뚝딱 금손 반지』였다. 그 이유는 제목에 금손 반지라고 쓰여 있어서 반지가 금손이 되게 해 주는 것 같아 신기해서이다.  금손은 뭐든 뚝딱 잘 만드는 사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예나는 금손이 아닌 꽝손이라서 만들기를 잘하고 싶었다. 어느 날, 예나가 낡은 마법 반지
"『뭐든 뚝딱 금손 반지』를 읽고" 내용보기

  3학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학년별 추천 도서 목록을 살펴보던 중, 가장 먼저 눈에 띈 책이 『뭐든 뚝딱 금손 반지』였다. 그 이유는 제목에 금손 반지라고 쓰여 있어서 반지가 금손이 되게 해 주는 것 같아 신기해서이다.

  금손은 뭐든 뚝딱 잘 만드는 사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예나는 금손이 아닌 꽝손이라서 만들기를 잘하고 싶었다. 어느 날, 예나가 낡은 마법 반지 자판기를 발견하고 금손 반지를 샀다. 반지를 끼자 예나는 진짜로 금손이 되었다. 무엇이든 잘 만들게 된 것이다. 놀랍고 기뻤지만 대신에 반지가 소중한 능력을 빼앗아 가 운동을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예나는 남의 장점만 부러워했던 자신의 모습을 후회했고 반지를 빼게 되었다.

  나는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 보았다. 나의 장점은 수학과 미술을 잘하고, 성실하고, 항상 노력하고, 꼼꼼하고, 끈기가 있는 것이다. 나의 단점은 작은 일에도 속상해서 우는 것과 행동이 느린 것이다. 나는 그동안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고치려고 열심히 노력했었다. 특히, 작은 일에 속상해서 울음이 나오면 참으려고 좋은 생각을 계속 했었고, 행동을 빠르게 하려고 타이머를 맞춰서 시간 안에 끝내기 연습도 했었다. 이 노력으로 단점이 조금 극복되어 기뻤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지금의 나도 충분히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알고 보면 나도 꽤 멋진 사람”

  책에서 나온 이 말은 자신의 소중하고 멋진 모습을 알지 못하고 남의 장점만 부러워하고 속상해했던 예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고, 이 책의 교훈이 담긴 말이다. 앞으로 나도 이 말을 잊지 않고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어야겠다.

m******8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뚝딱 금손 반지』를 읽고
"『뭐든 뚝딱 금손 반지』를 읽고" 내용보기
3학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학년별 추천 도서 목록을 살펴보던 중, 가장 먼저 눈에 띈 책이 『뭐든 뚝딱 금손 반지』였다. 그 이유는 제목에 금손 반지라고 쓰여 있어서 반지가 금손이 되게 해 주는 것 같아 신기해서이다.  금손은 뭐든 뚝딱 잘 만드는 사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예나는 금손이 아닌 꽝손이라서 만들기를 잘하고 싶었다. 어느 날, 예나가 낡은 마법 반지
"『뭐든 뚝딱 금손 반지』를 읽고" 내용보기

  3학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학년별 추천 도서 목록을 살펴보던 중, 가장 먼저 눈에 띈 책이 『뭐든 뚝딱 금손 반지』였다. 그 이유는 제목에 금손 반지라고 쓰여 있어서 반지가 금손이 되게 해 주는 것 같아 신기해서이다.

  금손은 뭐든 뚝딱 잘 만드는 사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예나는 금손이 아닌 꽝손이라서 만들기를 잘하고 싶었다. 어느 날, 예나가 낡은 마법 반지 자판기를 발견하고 금손 반지를 샀다. 반지를 끼자 예나는 진짜로 금손이 되었다. 무엇이든 잘 만들게 된 것이다. 놀랍고 기뻤지만 대신에 반지가 소중한 능력을 빼앗아 가 운동을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예나는 남의 장점만 부러워했던 자신의 모습을 후회했고 반지를 빼게 되었다.

  나는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 보았다. 나의 장점은 수학과 미술을 잘하고, 성실하고, 항상 노력하고, 꼼꼼하고, 끈기가 있는 것이다. 나의 단점은 작은 일에도 속상해서 우는 것과 행동이 느린 것이다. 나는 그동안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고치려고 열심히 노력했었다. 특히, 작은 일에 속상해서 울음이 나오면 참으려고 좋은 생각을 계속 했었고, 행동을 빠르게 하려고 타이머를 맞춰서 시간 안에 끝내기 연습도 했었다. 이 노력으로 단점이 조금 극복되어 기뻤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지금의 나도 충분히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알고 보면 나도 꽤 멋진 사람”

  책에서 나온 이 말은 자신의 소중하고 멋진 모습을 알지 못하고 남의 장점만 부러워하고 속상해했던 예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고, 이 책의 교훈이 담긴 말이다. 앞으로 나도 이 말을 잊지 않고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어야겠다.

  ‘채원아, 넌 지금도 멋져!’

m******8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뚝딱 금손 반지/ 송승주 글. 간장 그림/ 천개의 바람
"뭐든 뚝딱 금손 반지/ 송승주 글. 간장 그림/ 천개의 바람" 내용보기
그림책에서 문고 책으로 자연스럽게 장착한 8세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창작 동화책을 발견하였다.   나는 사실 손재주가 많은 편이다. 우리 아이도 날 닮아서인지 만드는 활동을 굉장히 좋아한다. 하지만 엄마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서 혹은 원하는 작품이 완벽하게 완성되지 않아서 좌절하며 ‘엄마처럼 하고 싶다’라는 말을 자주 되뇐다. 그럴 때면 나는 “엄마도 처음부
"뭐든 뚝딱 금손 반지/ 송승주 글. 간장 그림/ 천개의 바람" 내용보기

그림책에서 문고 책으로 자연스럽게 장착한 8세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창작 동화책을 발견하였다.

 

나는 사실 손재주가 많은 편이다우리 아이도 날 닮아서인지 만드는 활동을 굉장히 좋아한다하지만 엄마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서 혹은 원하는 작품이 완벽하게 완성되지 않아서 좌절하며 엄마처럼 하고 싶다라는 말을 자주 되뇐다그럴 때면 나는 엄마도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어우리 수인이처럼 8세일 때는 훨씬 못했는걸자주 하다 보니 결국 잘하게 된 거 같아지금은 조금 부족해 보여도 계속 연습하고 시도하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쑥 늘 거야.~” 하며 위로해줄 때도 있었고, “엄마는 만들기는 잘하는데그림 그리는 건 꽝이야너무 못해하지만 수인이는 엄마보다도 그림을 너무 잘 그리잖아~ ” 하며 아이가 재능 있는 부분을 치켜세우며 자신감을 키워주기도 했다.

 

뚝딱뚝딱 만들기를 잘하고 싶은 아이에게 엄마의 위로는 실질적으로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빨리 잘하고 싶은 결과물을 얻고 싶은데자주 계속 연습한다는 것이 아이에게는 먼 미래의 일이기도 하고 너무 추상적이라서 엄마의 말을 그냥 흘려 듣는 듯해 보였다.

 

 

뭐든 뚝딱 금손 반지』 제목부터가 왠지 모르게 읽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나는 왜 잘하는 게 없을까?’ 자신의 장점을 모르는 아이를 위한 마법 같은 책!

8세인 우리 아이와 꼭 보고 싶은 내용의 창작동화책이다.

 

책 속의 주인공은 친구 수연이처럼 만들기를 잘하고 싶은 예나이다.

만들기 시간에 고무찰흙으로 자장면을 만들었는데친구들은 지렁이라며 놀려 속인 상한다.

하굣길 문방구 앞 낡은 자판기에서 골라 봐골라봐마법의 반지 자판기반지만 끼면 뭐든 뚝딱!” 소리에 예나는 황금빛 손바닥 모양의 반지를 선택하게 된다.

마법 반지 주의 사항으로 세상에는 공짜는 없습니다반지는 당신을 금손으로 만들어 주는 대신…….’ 문구가 있었지만 예나는 반지의 주문만 보게 된다.

마법 반지를 끼고 만들기를 하니 정말 금손이 된 듯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게 된다사실 마법의 반지를 끼고 난 후 잘하게 된 것이긴 하지만 예나는 이전보다 사물을 집중해서 살펴보는 등의 노력이 있긴 했다.

마법의 반지 주의 사항 마지막 문구 때문이었을까예나는 원래 재능이 있었던 체육시간의 빠른 몸놀림춤추기 재주가 사라져버렸기에 마법의 반지를 돌려주고 원래의 재능을 찾고자 한다금손과 예나의 재능을 바꾸고 싶어 할까과연 원래의 예나 모습으로 돌아 올 수 있을까예나의 결과는 책을 통해서 확인 하길 바라며이 책을 보며 아이와 느꼈던 감정에 대해서 끄적여본다.

 

 

예나는 원래 텔레비전 속 연예인을 보고 신나게 춤을 따라 추는 것체육 시간에 즐겁게 공을 던지는 것자신의 장점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예나가 잘했던 것은 남들도 다 하는 그런 일상과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나의 장점에 대해서 알지 못한 캐릭터였다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내가 가진 재능보다 없는 재능에 대해서 늘 부럽고 가지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그래서 아이와 함께 서로의 장점에 대해서 말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장점!

그림을 잘 그린다.

만들기를 좋아한다.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고자하는 집념이 있다.

몰입과 집중이 뛰어나다.

영어 낭독을 잘한다.

글씨가 반듯하다.

어른들에게 예의가바르다

인사를 잘한다.

가끔 하기 싫은 것도 참고 한다.

동생과 잘 놀아준다.

 

아이의 기를 살려주려고 열심히 생각하며 10가지 채워 말해주니 다 맞는 얘기라며 귀엽게 맞장구쳐준다.

 

내가 이렇게 아이의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 무한 칭찬과 긍정의 말을 해주면 아이는 믿고 더 잘하려고 하겠지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능력이 있다그리고 스스로 열심히 하고 즐길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장점이라는 것을 예나의 이야기로 일깨워주는 시간을 가져보았다아이가 엄마의 금손을 부러워하지 않고 천천히 자신의 장점을 더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뭐든뚝딱금손반지

#송승주글

#간장그림

#천개의바람

#저학년추천도서

#어린이교양도서

#각자의장점

#바람어린이책

#내가잘하는 것

 

 

 

 

YES마니아 : 로얄 h*******9 202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뚝딱 금손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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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는 꽝손이에요. 그런 예나에게 수연이가 방과 후 활동으로 "금손 만들기 교실'을 신청하자고 합니다. 마지못해 함께 하기로 한 예나,   첫 시간에 고무찰흙으로 음식 만들기를 하는데요. 손재주가 없는 예나가 만든 것을 보고 아이들이 낄낄댑니다. 마음이 상해 집으로 돌아가다 들른 문구점에서 예나는 마법 반지를 얻게 되지요.   이 마법 반지만 있으면 똥손이 금손이 된
"뭐든 뚝딱 금손 반지" 내용보기

예나는 꽝손이에요.

그런 예나에게 수연이가 방과 후 활동으로 "금손 만들기 교실'을 신청하자고 합니다.

마지못해 함께 하기로 한 예나,

 

첫 시간에 고무찰흙으로 음식 만들기를 하는데요.

손재주가 없는 예나가 만든 것을 보고 아이들이 낄낄댑니다.

마음이 상해 집으로 돌아가다 들른 문구점에서

예나는 마법 반지를 얻게 되지요.

 

이 마법 반지만 있으면 똥손이 금손이 된답니다.

신기한 마법 반지를 끼자 예나의 똥손은 금손이 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예나가 그동안 신나게 추던 춤도 잘 출 수 없게 되고,

체육시간에 잘하던 피구도 잘 못하게 되었어요.

 

모든 것이 금손 반지 때문이라고 생각한 예나가

반지를 빼려고 하는데 반지가 빠지지 않아요.

예전처럼 운동을 잘하는 예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있어요.

예나는 운동과 춤, 수연이는 만들기...

그런데 예나처럼 자신이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부러워하기도 해요.

 

남의 장점을 부러워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것 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잃어버린다면

그건 참 슬픈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신나고 즐거운지

자신을 잘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똑부러지게 결정반지에 이은 송금주작가와 간장 작가의 동화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반지 시리즈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뚝딱 금손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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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예나는 친구 수연이에 의해방과후 활동으로'금손만들기교실'에 신청하게 된다.하지만 예나는 만들기에는소질이 없다.하지만 수연이가 같이 하고 싶어해서시작한 방과후 활동첫 '금손만들기교실'에 간 예나독특한 금손만들기 선생님선생님은 이번시간에점토로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라고 하신다.하지만 예나는 어찌 할 바를몰라. 그저 친구들 하는 것만 봤는데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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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예나는 친구 수연이에 의해
방과후 활동으로
'금손만들기교실'에 신청하게 된다.
하지만 예나는 만들기에는
소질이 없다.
하지만 수연이가 같이 하고 싶어해서
시작한 방과후 활동
첫 '금손만들기교실'에 간 예나
독특한 금손만들기 선생님
선생님은 이번시간에
점토로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라고 하신다.
하지만 예나는 어찌 할 바를
몰라. 그저 친구들 하는 것만 봤는데
선생님이 다가와서
예나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라고 하신다.
예나가 선택한 음식은 자장면.
선생님이 만드는 법도
가르쳐주셨다.
예나는 열심히 만들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게 무슨 음식이냐고
했다. 창피한 마음에 그냥 나온 예나

집에 가는 길에 본
작고 낡은 문방구 거기를 우연히 들어가는데
우연히 얻게 된 반지(자세한것 책에서~^^)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반지

정말 신기하게
금손이 된 예나
하지만 공짜란 없는법
예나는 금손이 된 대신
무슨일이 생길까요?

이 책을 보면서
각자 자기가 잘하는 것이 있다.
완벽한 사람은 없듯이
다 하나씩 자기만의 재능이 있다.

나도 사람들이 금손이라고 한다.
하지만 난 사실 금손이 아니다.
그저 내가 좋아하고~
관심이 있고~
손으로 무언가를 한다는게
즐겁다~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 수 있었다.
이렇듯 꼭 타고난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열심히 하다보면
그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속의 주인공 예나처럼 말이다.
아이들에게 내가 잘하는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고
또한 모든것을 다 잘할 수
없다는것을 알게해주며~
그리고 못한다해도
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또한 나의 재능이 뭔가?
천천히 나를 발견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 같은
책이다.

여러분은 어떤것에 금손이시나요?
^~^
여러분도 마법반지하나
장만하세요
#뭐든뚝딱금손반지









YES마니아 : 로얄 j*****9 202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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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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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가끔씩 다른 사람이 부러울 때가 있다. 음악을 좋아해서 피아노와 기타 플릇까지 연주할 수 있지만 그림 그리는 것은 젬병인 나는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늘 그림 잘 그리는 친구가 부럽다. 주인공 예나는 운동은 잘하지만 만들기는 커녕 꾸미기도 잘 못하는 꽝손이다. 그런데 하필 재일 친한 친구는 뭐든지 잘 만들고 잘 그리는 금손이다. 늘 금손 친구가 부러웠던 예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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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가끔씩 다른 사람이 부러울 때가 있다. 음악을 좋아해서 피아노와 기타 플릇까지 연주할 수 있지만 그림 그리는 것은 젬병인 나는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늘 그림 잘 그리는 친구가 부럽다.

주인공 예나는 운동은 잘하지만 만들기는 커녕 꾸미기도 잘 못하는 꽝손이다. 그런데 하필 재일 친한 친구는 뭐든지 잘 만들고 잘 그리는 금손이다. 늘 금손 친구가 부러웠던 예나에게 어느 날 마법의 자판기에서 꽝손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반지를 공짜로 받게 된다. 금손 반지를 끼고 만들기를 하자 모든 사람들이 감탄할 정도로 멋진 작품을 만들게 되고 칭찬을 받게 되었다.

공짜가 없는 세상에서 마법의 반지가 공짜로 생긴 걸까? 알고보니 마법의 반지는 예나의 소중한 능력인 운동을 잘하는 능력을 앗아가 버렸다. 과연 예나는 반지를 뺄 수 있을까?

자신의 소중하고 멋진 모습을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멋진 모습만 부러워 하고 속상한 마음이 드는 친구들이 알보고면 나도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는 이야기다.

a********y 202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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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재능을 믿고 발휘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자신의 재능을 믿고 발휘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는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쉽게 대답할 수 있지만, 자신이 잘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정말 잘하는 것인지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것을 자랑해도 되는지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른도 어려운데 아이들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뭐든 뚝딱 금손 반지>의 주인공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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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쉽게 대답할 수 있지만, 자신이 잘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정말 잘하는 것인지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것을 자랑해도 되는지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른도 어려운데 아이들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뭐든 뚝딱 금손 반지의 주인공 또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모릅니다.

 

뭐든 뚝딱 금손 반지의 주인공인 예나는 친구 수연이와 보라와 함께 방과 후 활동으로 '만들기 교실'에 참여한다. 그들은 고무찰흙을 이용해서 만들기를 진행하는데, 예나는 손재주가 부족하여 대충 자장면을 만들어 내놓게 된다. 다른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비웃는다.

 

속상해진 예나는 수연이와 보라를 기다리지 않고 혼자 교실을 떠난다. 도중에 문방구를 발견하고, 고무찰흙이 팔리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예나는 집에서 연습해보고자 문방구로 들어가게 된다. 문방구 할머니는 예나를 보고 금손이 될 수 있다는 말을 한다. 예나는 할머니의 말에 이끌린 듯, 문방구 앞 자판기에서 반지를 구매한다. 그리고 집에서 다시 찰흙 자장면을 만들어 보지만, 이번엔 정말 멋진 찰흙 자장면이 완성된다. 예나의 손재주가 반짝이는 금손으로 거듭난 것일까 

 

뭐든 뚝딱 금손 반지의 예나 역시 자신이 가진 장점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나는 텔레비전 속 연예인을 보며 신나게 춤을 따라 추는 것이나, 체육 시간에 공을 던지는 것을 즐기는 것은 그저 즐거움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예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미술이나 공부는 어느 정도 성취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판단하면 상장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으므로 더욱 가치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삶의 전부는 아니며,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서로 다른 장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뭐든 뚝딱 금손 반지는 알려줍니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재능을 즐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한 장점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뭐든 뚝딱 금손 반지는 자신의 장점을 모르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이 잘하는 것인지 의심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좋은 책입니다.

 
p********0 202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뚝딱 금손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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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오리고 접고 만들고 붙이고, 그리는 활동이 유독 많은 저학년 교실에는 뭐든지 뚝딱 뚝딱 순식간에 만들어 내는, 심지어 선생님이 보여주는 샘플보다 훨씬 더 결과물도 좋은 금손들이 있다. 눈썰미도 좋고 소근육 발달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미적 감각까지 있어서 색 배합이나 작품의 마감까지 훌륭해서 나무랄 데 없는 금손들 뒤에는 종이접기할 때마다 순서와 방향을 놓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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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오리고 접고 만들고 붙이고, 그리는 활동이 유독 많은 저학년 교실에는 뭐든지 뚝딱 뚝딱 순식간에 만들어 내는, 심지어 선생님이 보여주는 샘플보다 훨씬 더 결과물도 좋은 금손들이 있다. 눈썰미도 좋고 소근육 발달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미적 감각까지 있어서 색 배합이나 작품의 마감까지 훌륭해서 나무랄 데 없는 금손들 뒤에는 종이접기할 때마다 순서와 방향을 놓쳐서 헤매고 1인당 1장씩 나눠준 만들기 종이는 어느 새 실패하고 새로 한 장 더를 외치는 꽝손들이 있다. 그런 꽝손들이 이 책을 본다면 엄청 반가워하며 책을 펼칠 것 같다만들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둔 덕에 원치 않았지만 만들기 수업을 듣게 된 주인공은 자신의 마음과는 달리 결과물이 시원찮게 나오자 실망하며 우연히 금손 반지를 얻게 된다. 금손 반지의 위력은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서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결과물을 얻게 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 하나를 잃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재능이 얼마나 소중하고 또 자신이 좋아하던 것이었는지를 깨닫고 잃어버린 재능을 되찾기 위해 노력을 한다. 이 이야기처럼 자신이 가지지 못한 재능을 부러워하며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이 세상에 참 많고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은 이야기책으로의 재미뿐만 아니라 본인이 알아차리지 못했던 자신만의 재능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해주고 그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스스로를 인정해야 괜찮게 받아들이는 노력들이 가치 있다는 메시지를 준다. 결정 반지 책도 재미있었는데 금손 반지 이야기도 아이들의 고민과 생각들을 잘 반영하여 공감 가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어떤 반지 이야기가 나올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s****7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손이 되고싶은 당신! 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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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다보면 정말 다양한 성격,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자신들이 각자가 가진 재능으로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다른 사람들이 가진 재능을 부러워하고, 왜 나는 이걸 잘 못할까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 물론 어른들도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모르고,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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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다보면 정말 다양한 성격,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자신들이 각자가 가진 재능으로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다른 사람들이 가진 재능을 부러워하고, 왜 나는 이걸 잘 못할까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 물론 어른들도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모르고,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명확하다. 

알고보면 나도 꽤 멋진 사람. 이 말은 자신의 소중하고 멋진 모습을 알지 못하고, 남의 멋진 모습만 부러워하고 속상해했던 예나, 자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었지요. 

이 말은 다른 사람의 좋은 점만 바라보고 자신의 좋은 점은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일명 '똥손' 예나가 금손반지를 얻게되며 '금손'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 "와 나도 저런 반지 갖고 싶다!" 하고 생각하며 책을 읽어가다 뭔가 깨닫는 것이 있지 않을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금손선생님이나 문방구 할머니의 정체를 추측하고 뒷 이야기를 상상하며 읽는 재미도 꽤나 쏠쏠할 것 같은 책이다. 

h*****2 202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