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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많이 보고 알고있는 동물친구들도, 처음접하는 친구들도 아주 다양하게 소개된 책이에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주작게 쓰여있는 글씨까지 빼놓을수가 없답니다???? 사육사선생님들이 들려준 이야기라그런지 백과사전보듯이 정말 세세하게 쓰여있고 그림으로도 알기쉽게 그려있어요 이구아나도 도마뱀처럼 꼬리를 끊고 도망간다는거 아셨나요? 나무늘보는 아주 천천히 움직이고 먹는것도 천천히해서 오래오래 먹을수 있다고 쓰여있는걸보고 아하!천천히 먹어서 조금먹는게 아니라 맛있는것을 오래먹어서 좋다는 표현이 재미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보면서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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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서평단 #논장 @nonjang_book #동물원친구들은어떻게지낼까 #아베히로시 #햇살과나무꾼 #지식은내친구 #체험학습 #동물 #사육사 #동물원가이드 #동물책추천 #책스타그램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 ■동물원 안내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그림책으로 정보책으로 두고두고 읽어요! ■개성있는 그림, 흥미진진한 전문 지식, 작가의 철학과 유머감각이 멋지게 조화를 이룬 책 ■긴 시간 동물과 같이 생활한 사육사만이 알 수 있는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동물의 삶의 현장을 풀어낸 그림책 ■유화, 수채화, 펜화, 판화, 파스텔화를 비롯하여 만화나 스크래치 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선보인 그림책 .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의 느낌은 참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구나!!! #사육사가들려주는동물원가이드 우선, 20여 년 동안 동물원 사육사로 일한 아베 히로시 작가님이 너무 궁금해졌고,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그림의 표현력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가정마다 자연관찰 전집을 많이 구매하시는데, 내 아이가 자연관찰책 읽는 것을 싫어해서 고민이라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다?? ☆낙타의 혹은 도시락 ☆젓가락이 되는 코끼리 코 ☆가끔 아기 캥거루를 떨어뜨리는 덜렁이 엄마 캥거루 ☆분홍색 솜사탕 홍학 ☆마음씨 고운 천하장사 고릴라 이 책 속에 소개된 동물들을 향한 표현들은 한 편의 시 같고, 책을 읽다보면 그 동물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백과사전이나 자연관찰 전집을 뒤적이면 되겠지? #너무매력적인동물책 #동물책으로추천합니다 마지막에 41번째 동물로 사람을 소개한 장면이 참 인상 깊었다. 늘 사람들이 동물원에 놀러가서 동물을 구경하는 관점이 일반적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사람을 바라보는 동물의 입장을 보여주면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관점을 바꿔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오랜만에 흥미로운 책을 만나서 너무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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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은 사람이 동물을 구경하는 곳일까? 아니, 동물원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생활 공간이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언젠가부터 동물원에 가지 못한다. 좁고 한정된 공간속에서 나름대로 적응하며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생존 방식을 터득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그 삶의 현장이 마냥 행복해보이지만은 않아서다. (반려가족이 되고나서 생긴 지병!)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물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사는 동물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친구처럼 풀어가는 시점이 이 책을 읽는내내 기분좋게 만든다. 오랜 세월 동물과 같이 생활한 사육사만이 알 수 있는 아기자기한 시선에 이내 빠져들고 만다. 야생의 동물이 아니라 마냥 불쌍하다는 마음의 짐을 살짝 내려놓고, 그들과는 또 다른 동물의 삶의 현장을 만난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보면 좋겠다. 이 책을 만난 독자라면 누구나 "모든 이야기는 마치 내가 동물원 한복판에 있고, 작가가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하다." 이 말을 바로 공감하게 될 것이다. 묘한 연민과 먹먹함까지 선물한다. ? 사랑스럽! 아기자기! 몽글몽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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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동물원친구들은어떻게지낼까 #아베히로시_글_그림 #햇살과나무꾼_옮김 나카노 마사티카_구성 #논장출판사 @nonjang_book 고맙습니다?? ?? 체험학습 주간에 받은 책. 동물 좋아하고,동물원 가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즐겁고,유익하게 볼 수 있었다. 익숙한 아베 히로시의 글,그림에 더 반갑고,차례부터 그림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저격한다. 낙타,코끼리,기린,얼룩말,캥거루... 동물원 갔을 때 봤던 동물들과 집 앞 호숫가 산책하며 늘 보는 오리까지 눈에 확 들어오는 동물그림과 함께 새롭게 알게 되는 동물들의 특징을 통해 지식을 얻게 된다. ??낙타 혹은 도시락. 사막을 걷는 낙타의 혹 속에 지방이 들어있어 도시락 혹 덕분에 기운을 낼 수 있다. 혹으로 몸상태를 알 수 있어 진짜 낙타를 보고 싶어하는 아이들. 친숙한 코끼리는 코가 보물. 코로 못하는 게 없는 재주꾼이라 과일 껍질도 까고,장난도 치고 나팔소리도 낸다. 신비하게 생각하는 홍학. 늘 외다리로 서 있는 홍학이 힘들 땐 웅크리고 앉아 쉬는 그림이 평화롭다. 홍학을 위한 분홍색 먹이가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기도! 늘 거꾸로 매달려 있는 박쥐. 쉬를 할 때는 천장에 똑바로 매달린다는 사실에 신기하고,엄마 박쥐가 아기 박쥐를 안고 나는 모습에 대단함을 느낀다. 그냥 귀엽다,신기하다 하며 봤던 동물원의 동물들에 대해 살아있는 생명체로 볼 수 있는 책. 동물원에 갇혀 사는 동물들을 불쌍하게만 여겼는데 20년 이상을 동물원 사육사로 지내 온 화가 아베 히로시의 시선으로 야생의 동물이 아닌 친숙한 동물원의 동물들의 일상을 알게 된다. <모두 다 동물원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도 표를 끊지 않고 들어온다> 다정한 작가의 시선과 매 장마다 다른 그림 기법으로 그린 동물그림들을 지식과 유머가 섞인 만화 그림에 동물원에 가 있는 기분으로,즐겁고,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보게 된다.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 끝까지 즐겁게 봤다. ??논장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지식은내친구 #그림책 #동물원 #체험학습 #동물 #사육사 #동물원 #생명 #자연 #공생 #생태계 #동물원가이드 #아사히야마 #동물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유아책 #그림책 #강심수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