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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어린아이를 존중해 부르면? C.어린이 아이들에게 물으니 다들 잘 알고 있네요?? 저는 1.2학년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고 이야기나누고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활동지도 하면서 아이들이 알아야 권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 특히 활동지에 있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웠어요. T.여러분이 어린이로서 존중받지 못하다고 느낀적이 있나요? C. 네 엄마나 아빠가 제가 말을 해도 제대로 듣지 않을때, 저의 의견이 무시될 때 존중받지 못하다고 느껴요. T 반대로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C 부모님이 저를 사랑한다고 말할때 C 부모님한테 칭찬받을 때 C 저의 말을 잘 들어주실때요 아이들이 대부분 한 대답이예요.♡ 우리 아이들이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말을 제대로 못한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어리고 서툴지만 저마다 생각이 있어요. 그저 어른들이 할 일은 보호해주고 되도록 좋은 환경에서 자라게 해주고 몸과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게 도와주고 바른생각과 마음으로 자라게~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많은 사랑♡과 관심 때로는 무관심하면서 아이들을 하나의 인간으로 봐 주세요. 저도 이 책을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들의 미래~ 우리들의 꿈나무들이~ 잘 자랄수 있도록 돕고 노력하겠습니다. 책 뒷면에는 어린이날과 어린이 선언. 어린이날의 약속. 아동권리현장이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른도 어린이도 꼭 한번 보아야 할 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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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미경님은 이야기와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분이예요. 2012년 황금펜 문학상에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회 우수동화상을 수상했고, 동화책 <전국 2위 이제나>는 제목만 익숙하고, <쓸모가 없어졌다>는 일어봤어요. 어린이 여러분께 읽어 보시 길 권해드립니다.
그림을 그려주신 강나래 선생님은 시와 동화에 잘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여자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셨어요. 그림만 보면 웃음이 나고 포근해지죠? 글과 찰떡 궁합~
어린이 날은 만드신 분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을 주축으로 한 색동회에서 1923년에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사상을 앙양하기 위하여 5월 1일로 지정했다고 해요. 그 뒤 1927년네 5월 첫째 일요일로 변경하고 1961년 법으로 지정하여 5월 5일로 지정 1973년 기념이 되고 1975년부터 공휴일인 어린이 날이 되었어요. 2018년에는 대체공휴일까지~ 당연한서 아닌가요? 엄마 아빠가 시간이 있어야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죠?
어린이? 아해~ 어른이 아닌 사람을 낮춰 부르는 말로 아이와 아해가 쓰였고 지금도 아이라는 말을 사용하죠. ‘우리 아이’를 ‘우리 어린이’로 바꾸는 것도 좀 이상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되긴 해요. 아동은 뭐죠? 신체적·사회적·정서적·지적 발달의 속도에 따라 이를 다시 아동전기와 아동후기로 나누기도 해요. 즉 6~8세까지를 아동전기, 9~12세까지를 아동후기로 하여 발달단계를 구분한다. 아동기의 앞을 유아기(3~5세), 아동기 이후를 청소년전기(12~14세)라고 하는 분류예요. 다양한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용어로 표현되는 거 같아요. 또 요즘엔 영어도 많이 쓰죠. Kid, adult, kidult~
나의 아이에 대한 부모인 나의 존재 이유와 책임을 생각해보면 아이에 대한 존중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부모가 아이에 대한 권한이 있을까요? 친권, 양육권 등의 말은 있지만 아이가 부모의 소유라는 의미는 아닌데~ 대한민국에선 ‘가정에서 가족 사이에 발생하는 일이니 제삼자는 빠져라.’는 사상이 지배적인 거 같아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穩) 마을이 필요하다.
어린이도 아직은 작고 어리지만 한 명의 사람으로서 존중받아야 마땅하고,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누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어린이와 어른 모두 아동 권리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고 따듯한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잠자리와 따듯하고 맛있는 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는 음식이 제공되는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어요.
차별 안되요. 엄마 아빠라는 이유로 아이들의 사생활 침해해서도 안 되요. 공부하라는 말은 듣기 싫고 잘 따르지 않지만 어린이들도 알 권리가 있어요. 꼭 공부와 일치하는 건 아니 예요. 놀 권리도 있어요. 아동, 어린이의 노동을 불법으로 규정하지만 힘들게 일하는 어린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예요.
어린이의 삶의 주인은 어린이 자신이라는 걸, 명심해주세요~
아동 권리 헌장이 실려 있어요. 어른도 어린이들고 함께 보고 명심하고 권리를 지켜주고 행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요~
이 리뷰는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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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날을 만든 줄 알고 있었지만 어린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의미가 이렇게 큰지는 처음 알았네요. 아동권리헌장의 내용들을 그림책으로 만들었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니 아이에게 너의 권리에 대해 너는 소중한 사람이라 이야기해 주니 저의 마음도 따뜻해지고 좋았어요. 이런 아동의 권리를 무시하고 짓밟는 어른들의 모습들도 떠올라서 한편으로는 씁쓸했어요 좋은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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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은 거의 모든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어린이 날이었죠. 어린이 날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1923년 5월 1일을 어린이 날로 지정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뜻깊고 의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어린이들이 누리고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그림책 '우리는 어린이예요' 입니다. 어린아이를 존중해 부르면? 어린이!! 맞아요, 우리는 어린이예요.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요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지요. 어떠한 이유로도 우리를 차별하면 안 돼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충분히 소중하니까요. 이 책은 2016년 제정한 아동의 권리와 어른의 책임을 정한 약속 '아동권리헌장’ 의 9개 조항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담은 그림책으로, 읽어보니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았어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들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가 있으며, 어른들로부터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죠. 이에 어른들은 아이들을 위험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호해줘야 할 의무가 있는데요. 하지만 요즘 뉴스를 보면 주위에 안타까운 일들이 넘 많은 것 같아요. 부주의한 어른들로 인해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고들, 단지 어리고 힘없는 존재라는 이유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요. 이 책을 통해 누구보다 소중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반성하고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 또한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우리 아이들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대우하고 존중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답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아름답길,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기억하길 바라며 세상 모든 어린이를 응원한다"는 작가님의 말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우리는 어린이예요' 어린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당당히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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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강의에서 아동 권리 헌장에 대한 중요성을 들어본 적이 있었고, 강의를 들으며 어른들, 아이들 모두 아동 권리 헌장을 잘 알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인격체로 존중하며 아이들의 권리를 잘 새겨야 할 것 같고,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의 권리를 알고 있어야 권리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린이예요'라는 그림책을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어린아이를 존중해 부르면 '어린이'라고 알려주면서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면 이런 그림을 볼 때 참 좋아요. 개개인을 존중해서 다 다른 모습을 표현한 그림책이요.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지내면 모두가 더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행복할 권리가 있듯 어린이에게도 누려야 할 권리가 있다면서 그 권리를 소개해 줍니다.
9개의 아동 권리 헌장의 내용이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적혀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 고통과 두려움으로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하면 안 된다는 것, 사생활을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 건강하게 자라도록 음식과 환경이 제공돼야 하고 아플 때에도 적절하게 치료를 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는 것, 궁금하고 배우고 싶기에 알 권리가 있다는 것, 능력과 소질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신나게 놀며 즐거울 권리가 있다는 것,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말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
아이들에게 '어린이'와 '어린이날'의 의미를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고, 이렇게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아동 권리 헌장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꼭 마음에 담고 알아야 할 내용들이니까요. 어린이날에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도 어린이의 권리가 지켜지는 환경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그림책을 덮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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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사회적인 인식의 개선이라는 것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인지 깨닫게 된 계기라고 한다면 학창 시절 세계사 수업 시간에 중세 시대 사람들이 어린이에게 어떻게 처우하는가에 대한 현실과 함께 귀족 계층이 아이들을 육아하는 관행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거의 아동 학대에 가까운 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양육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답니다.
평민도 아니고 귀족과 왕족들의 아동에 대한 인식조차도 경악에 가까운 수준이었는데 일반 가정의 아이들을 어떻게 자라났을지는 상상조차 하기 싫었을 정도였는데 이런 형태의 육아가 당연했던 이유가 바로 애들을 어른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방식의 양육이 아주 평범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배웠는데 그런 잘못된 생각이 바뀌는데 정말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더군요.
어찌 보면 그런 과거에 현재의 우리를 돌아본다면 나름 지금 어린이 권리를 잘 지켜 주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미래의 사람들이 보면 권리는 침해하고 있다 판단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행동을 더욱 신중하려고 노력합니다. 국민서관 출판사의 우리 그림책 시리즈 마흔셋 신간도서 우리는 어린이예요 책 속에는 어린이가 행복할 권리, 2016 아동권리헌장 전문을 권말에 수록하고 있더라구요.
자신의 권리 수호를 위해 그 내용을 알아 두어야 하는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충분히 내용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삽화와 글로 쉽게 이해 가능한 방식으로 표현한 그림 동화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알 권리가 있고 어른들은 알려줄 이유가 있음을 어린이의 목소리로 표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에의 갈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거든요.
부모라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무심코 했었던 단순한 행동들이 아동의 권리를 침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마 애들이 관련된 일들은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허락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겠죠? 저는 이 동화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난 후 정말 사소한 일상의 접촉에서도 반드시 애들에게 그와 관련된 의사를 묻고 허락을 받고 난 후에 결정하는 일들이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리둥절하던 우리 아이들도 저의 태도 변화에 만족했고 자신의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매우 단호하고 확실한 태도로 선을 긋는 모습이 전 기뻤거든요. 어린이가 귀한 집안에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너무 과할 정도로 많은 나이 많은 어르신들에 의해서 신체적 정신적 영역을 과도하게 침해 당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예의바르지만 확실하게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고 단호한 언동을 선보여 전 만족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당황했던 집안 어르신들도 자신들의 무례한 행동과 언행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상처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조금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렇게 조금씩 변화 한다면 분명 애들이 더이상 집안 행사에 가기 싫다고 울먹이며 하소연 하는 빈도가 줄어들고 존중받는 입지를 구축할 수 있겠죠. 그동안 제가 정말 많이 노력해서 중재하려고 노력했지만 며느리라는 외부인의 입지를 가진 저의 의견은 수없이 많이 무시되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단단하게 잘못된 권리 침해하는 행동을 차단하고 독립된 인격체로 보지 않는 가족들을 단죄하는 모습만 보아도 세상은 달라졌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22년 방정환 선생님께서 어린이날 선포한 것을 시작으로 1991년 국제 약속인 유엔아동권리협약 서명과 이 협약을 잘 실천하기 위해서 2016년 아동권리헌장 만들어 세부적인 내용을 정의내렸죠.
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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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어린이날이 있는 달이에요. 어린이의 권리는 이해받고 존중받아야 마땅한데, 과연 우리 사회는 어린이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있나요? 사회적 약자라 여기며 배제당할 때가 많고 깎아내릴 때도 많죠. 노키즈존 같은 곳을 보면 어린이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사회가 된 것 같아 속상할 때도 있었어요. 여전히 학대 당하는 어린이도 많고 어린이라는 이유로 어른들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때도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아동 권리에 관한 책으로 어린이들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걸 알려준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 어른들이 먼저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아동 권리에 대해 예쁜 그림과 함께 쉬운 글로 되어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는 책이랍니다.
어린이는 아직은 작고 어리지만 이미 완전한 한 명의 사람이죠. 모든 사람에게는 행복할 권리가 있고, 그 권리는 어린이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린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어요.
하지만 이 당연한 권리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있답니다. TV나 인터넷에 아동학대와 관련된 글만 봐도 속상하고 분노가 생기는 건 정말 당연한 일이에요. 당연히 보호받고 사랑받아야 할 어린이를 학대하다니... 어린이 권리를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는 어른들은 정말 큰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너는 어떤 일이 있어도 차별받으면 안 돼. 너의 사생활은 보호받아야 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해. 알 권리도 있고 신나게 놀 권리도 있고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말하고 존중받을 권리도 있단다.'라고 말해주었답니다. 너무너무 당연한 이 권리를 무시하고 인지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 아파요. 진짜 우리 어린이들이 제대로 권리를 보장받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네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읽어볼 정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어린이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동권리헌장은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아동 권리는 제대로 보장받아야 함을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저부터 아동 권리 의식에 깨어있어 아동 권리를 제대로 잘 지켜줘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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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린이예요" 글 윤미경 그림 강나래
100년전 예전에는 아동을 한 사람의 인격체라기보다 어른의 소유물처럼 여겼어요. 어른만큼 일을 하지 못하니 부족한 존재라며 어른 말에 무조건 따르게 했지요. 그래서 아해, 얼라, 애새끼, 어린놈 같은 낮잡아 이르는 말로 불렀어요.
그때 지식인들이 '어린이'라 부르며, 아동을 위해 발벗고 나섰어요. 제일 앞장서 일한 분이 방정환선생님이에요. 방정환 성생님은 색동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아동의 권리를 높이는데 힘썼어요. 아동을 위한 잡지 "어린이"를 펴내고, 뜻을 함께한 단체들과 "어린이날"도 만들었지요.
그렇게 어린이라는 말이 생겨났어요. 어린아이를 존중해서 부르는말 "어린이"
아직도 어린이를 어른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그러는 부분이 많기에 정말 쉽지 않은것 같아요. 아이의 의견은 많이 무시되고 내가 겪어온대로 지시하고 싫은일도 억지로 시키고 잘못은 혼내기만 하죠..
어린이도 완전한 사람이고 행복할 권리,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들이 있어요. 어른들도 인정해야 합니다.
아이들 마다의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하고 이해하다보면 어린이들이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나부터 어린이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음을 잊지 않고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기로 할께요. 어린이는 그 차체로 충분히 소중하니까요.
존경합니다.
"우리는 어린이예요"라는 책을 통해서 어른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어린이의 소중함을 알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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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도 권리가 있어요. 자신의 권리를 알아야 누릴 수 있어요. 어른도 어린이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해 줘야 해요. 어린이의 권리는 당연히 보장되어야 하니까요!
5월 5일 어린이날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학교 마친후 오빠는 수업이 5교시까지라 잠시 앉아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혼자서 읽어보고 제가 다시 한번 읽어주었답니다.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하고, 아이들은 상처를 받게 되어요. 우리 아이가 존중받고 무시당하지 않을려면 나도 다른 아이들은 존중해줘야 해요. 내 아이가 소중하고 나 자신이 소중하듯이 어린아이를 한명의 어른과 같은 사람이에요.
차별받지 않고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을 권리. 나의 사생활이 보호받듯이 아이들도 자신만의 비밀이 있을꺼에요. 지켜줘야해요~ 건강하게 자랄수 있게 누구나 배울수 있는 권리.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신나게 놀며 즐거울 권리.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말하고 존중받을 권리. 우리 어른들이 지켜줘야할 것같아요.
어린이가 알아야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누릴 수 있고, 어른도 알아야 어린이의 권리를 보장해 줄 수 있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신의 권리를, 다른 사람의 권리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같아요. 어른들이 좀 더 노력해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할 것같네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