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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서 미국에서 일어났던 폭락장이 전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폭락장도 존재합니다. 그와 관련된 내용도 공부 해야겠죠. 늘 공부를 하지만... 투자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사서 보았지만... 폭락장이 온다고 하여 현재로선 특별히 하는 것은 없습니다. 2020년 코로나 하락장에서도 버텼고, 2022년 하락장도 견뎠죠. 책 처럼 현재 시장을 보고 예측하여 다른 투자를 하여 돈을 벌수도 있고, 모든 시절을 다 대비하는 올시즌 투자방식도 있죠. 전 그냥 존 보글 옹의 방식으로 인덱스 ETF를 계속 사모읍니다. 그럼 왜 이 책을 볼까요? 아니 봐야 할까요? 그 이유는 간단 합니다. 어떠한 대 폭락장이 벌어지든 사람들은 수습을 해왔고, 이후 더 높은 수준으로 나아갔으니까요. 1930년대 대공황은 10년을 갔지만 이후 금융공학도 발전해나가며 베어 마켓의 기간도 짧아지고 있습니다. 시장에 대한 믿음을 얻기엔 이런 책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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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등 책을 배송시키는 이유는 정말 누군가의 손을 타지 않은 새책을 받고 싶어서인데 배송 상태가 엉망이어서 너무 기분이 상한 채로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정말 좋았지만 시작이 좋지 못했네요. 마음 같아서는 교환하고 싶습니다. 하. 내용은 최근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신 위기의 역사 오건영님 서적과 비슷한 감이 있습니다. 지금 같은 고금리 시장에서 덕분에 어떤 포지션을 취하고 어떤 타이밍을 노려야 하는지 감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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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과거 네차례 1921,1932,1949,1982 침체장을 분석하여, 침체를 겪게 된 원인, 그리고 침체장의 특징과 침체장을 탈출하는 시기의 특징 및 신호를 찾아보려는 책이다. 과거와 달리 지금의 재정,금융 시스템이 비교할 수 없을만큼 달라졌지만, 정부 특히 중앙은행의 금리나 유동성에 대한 정책변화는 오히려 더 강력해졌고, 다른 시장 참여자도 더 많아지고, 더 빨라지고, 더 국제적으로 긴밀해진 점을 제외하면 큰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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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줄 알고 구입했지만 받고서 한숨을 살짝 내쉬었던 베어마켓. 이걸 언제 다 읽냐, 이걸 내가 다 읽을 수는 있을까나..이럼서. 하긴 경제 서적 구입하면서 단 한번도 쉽게, 한방에 내가 읽을 수 있을 거라는 시건방진 생각을 단 한번도 해 본 적 없다. 내겐 경제 자체가 어렵단 말씀. 모르겠고 이해 못 하는 부분이 있으면 물어 볼 대상이 가까이 있으니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그리고 구독중인 채널(들)에도 무지 감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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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내피어 저의 [베어마켓] 리뷰입니다 일단 이 책은 좀 두툼하고요...양장본이라서 무겁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에 대해 좀 안다! 그리고 미국 주식 역사에 대해서 들은 썰이 좀 있다! 싶은 분들이 보면 더 재밌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보자를 위해 가볍게 설명하기 보다는 중고급자를 위한 책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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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내피어가 쓴 4번의 베어마켓에 관한 책으로 4번의 베어마켓 즉 금융위기에서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잡자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 침체장의 바닥을 가름할 수 있는 신호로 재고 수준이 낮아지면 낙관적인 신호로 받아들여도 되고, 구리가격의 반등(상품가격이 하락세를 멈출 즈음)도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다. 또한 주식이 저평가된 상태에서는 전반적인 물가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된다면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도 된다고 하고 이런 시기에 부를 일구자는 책이다. 증시 바닥을 가름할 수 있는 전술적 요인으로는 주가 회복전에 채권 가격의 회복, 주가 바닥전 Fed의 금리인하가 있었고 나머지 요인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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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순환론을 배울 수 있는 책 그럼 경기, 물가, 금리관점에서 매크로 판단하여 현재 수준을 보자 각 사례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에도 적용 가능한 관점이라 본다. P27 핵심적인 결로은 거대한 침체장은 디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의 실질적인 리스크가 전개될 때 나타나는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디플레이션 압력이 올라갈수록 주식시장이 바닥에 도달한다고 본다. P41 메이저리그의 전설 요기 베라는 이렇게 말했다. "단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많은 것을 알아챌 수 있다." 금융시장의 곰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어느 순간에 수많은 잠재요인들이 어떻게 시장이 나아지는 신호를 보내는지 알아챌 수 있다. P41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성공 비결이 '올바른 질문은 하고 답을 얻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데 있다.'고 고백했다. 금융시장에서 올바른 짊문을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책 본문에 각 시기를 뉴스기사를 인용하여 전개를 한다. P156 주식시장에선 비관적인 전망이 상당히 그럴 듯하게, 권위가 있는 것처럼 받아들여진다. 반면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발언은.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암시만 해도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 통상 침체장이 거의 막바지에 도달했을 때 이러한 상황이 펼쳐진다. |
최근 트럼프 취임 이후 아주 조용한 날이 없다. 4월 초에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충격적인 관세를 발표하며 어마한 충격에 경제는 버티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미국 증시와 채권 시장은 아수라장이었다. 역대 손에 꼽을 정도의 단기 하락을 보였고 공포탐욕 지수는 코로나 시기를 떠올릴 정도로 극한의 공포감을 나타냈다. 이렇게 큰 하락에 나는 몇몇의 친구들에게 진입하기 아주 좋은 타이밍이라며 매수를 추천했지만 정작 나는 조금 더 신중론을 가졌다. 간단하게 이유를 말하자면 난 어느 정도의 손실을 보유하고 있었고, 큰 하락에 대비해 현금 비중을 두었지만 내가 예측했던 지수가 있었기에 좀 더 신중을 가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저점을 맞춘다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5200 하단 지수에서 추가 매수를 했고 그 아래로 떨어진 4800 지수에서 더 떨어질 것이란 쓸데없는 생각에 큰 상승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그렇다고 크게 후회할만한 행동은 아니었다. 충분히 떨어진 상황에서 행동을 취했고 너무나 많은 생각에 더 좋은 찬스를 놓친 셈이니 말이다. 이 책은 4번의 침체장을 배경으로 연구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의 핵심 결론은 일반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로 측정되는 전반적인 물가 수준의 변화가 주식 밸류에이션의 변화를 결정하는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아쉽게도 내가 많은 것을 기대한 것일까,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 걸까? 양장 550 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에서 기대했던 인사이트는 크게 없었던 것 같다. 아인슈타인이 말한 자신의 성공 비결이 '올바른 질문을 하고 답을 얻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데 있다'는 말처럼 나도 다시 내용을 복기해보면서 좋은 답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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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들어오자마자 팝업 광고가 떠서 무슨 책이지? 하고 구매 해본 책입니다. 주식투자에 매우 관심이 많아서 구매했습니다만....... 아직은 너무 어려운 책입니다. 양장에다가 매우 두꺼운 책이라서 시간이 지나 지식이 쌓이면 그때 읽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