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나카토카 쿠미코 작가의 만화, <시오타 선생님과 아마이 양>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사와 학생의 연애라는 소재지만 특별한 긴장감은 없는 연애 만화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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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재밌게 보고있어요! 이번에도 전 권처럼 알콩달콩한 달달함도 있지만 쌉싸릅한 맛도 있었어요 캠프파이어때 선생님이 선배와 후크댄스를 추는 모습을 보며 쓸쓸한 표정을 짖는 장면이라던가 마지막편에 여주 가족 사정이 밝혀지는 애피소드에서 항상 개구지고 씩씩한 여주가 뭔가 대견하다고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처럼 중간중간에 치고 나오는 개그도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 다만 뭔가 옴니버스 방식으로 비슷비슷한 에피가 계속 나오니 이제는 좀 물리는것 같기도 합니다 둘의 과거 이야기라던가 스토리의 전개가 크게 없고 두사람의 일상이 반복 되는 만화이고 한권의 분량도 꽤 되다보니까 살짝 지루한 느낌? 그래서 이책은 처음권부터 쭉 정주행하면 오히려 원패턴에 지루하다고 느낄수 있울거 같고 가끔 생각날때 아무 권수나 한권 골라 읽으면 재밌게 읽을수 있는 만화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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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타 선생님과 아마이 양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오타 선생님과 아마이 양 04권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 특유의 약간 레트로한 그림체와 풋풋하고 유치? 하다고 볼 수 있는 상황들이 잘 어울려져서 재미있습니다. 교사와 학생의 사랑 이야기지만 전혀 거북하지 않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5권도 얼른 보고싶어집니다.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