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작가분의 경험이 쌓이면서 나온 22-26 단편집이 작화나 연출적으로 되게 발전했다고 느껴진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만화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22-26에 대한 리뷰입니다. 17-21을 처음 보았을때랑 22-26을 처음 봤을때랑 느낌이 완전 다른사람이 그린 줄 알았습니다. 그림이 정말 미형으로 예뻐졌고 스토리는 좀 클리셰인가? 싶었는데 반전이 있어서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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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Tatsuki Fujimoto 작가님의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22-26>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단편에도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있어서 놀랍습니다 |
|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작품들을 읽고 싶어 단편집 17-21에 이어 22-26 단편집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잔혹한 운명을 짊어진 여동생과 오빠의 이야기인 예언의 나유타와 그림에 건 자매의 애증을 소재로한 여동생의 언니를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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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 17-21을 구매해서 샀습니다. 아직 안읽었지만 이어졌을것같아서요. 숫자 순서대로 읽는게 맞겠죠...? 작가 그림체 보고 산건데 사실 주인공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마음에 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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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집 모음 두번째 22-26입니다 전편인 17-21이 17살에서 21살에서 그린 작품이라면 22-26은 제목의 나이만큼이나 전편보다는 좀 더 발전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여전히 예측하기 힘들고 거친편이기는 하나 그게 후지모토 타츠키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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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조금 정신없고 산만한 내용이긴 합니다. 체인소맨을 읽고 재밌어서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넘 아쉽더라구요... 확실히 초기작이라 그런지 그림체 안정화도 덜 되어 있고 단편집이라 그런지 장편 작품처럼 캐릭터 빌딩이나 스토리면에서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특히 그냥 저말 아이디어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팬이라면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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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eBook]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22-26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단편집 17-21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는 성장이 있어서 보면서 재밌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시초였다고 할 수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들이 등장해서 그걸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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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eBook]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22-26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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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묘한 변태력?이 느껴집니다. 왜이렇게 상대방을 먹는 사랑을 좋아하는건지 ㅜㅜㅜ(마지막 작가 후기를 보면 진짜로 그런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 같네요.. 일반적인 사고로는 이해하기 힘듦) 제일 마음에 들었던 단편은 언니와 동생의 이야기였습니다. 가장 일상적인 소재이기도 하고 서로의 감정선이 잘 느껴졌습니다. 반전 부분도 개그와 감동이 함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나유타는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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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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