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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총으로 쏜 사람이 그 총알을 낚아채고 저렇게 말하면 믿을 수 밖에 없을거다. 근데 그렇게 한 사람이 예언을하게 되고 그것과는 별개로 본인의 소망까지 이뤄진 단편 그것과는 별개로 패기로 이루고 싶은 바를 간절히 하여 이뤄낸 맹목적인 단편. 그 기세는 외계인에게 까지 |
|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는 제목 자체도 의미를 알 수 없지만 첫장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주인공의 비주얼에 웃음이 터졌던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만화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에 대한 리뷰입니다. 평생 인간이 주인공이거나 인간과 아주 흡사한 외형을 띈 주인공들만 보다가 요괴같이 생긴 외계인이 주인공이라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두 마리의 닭이라고 칭하는 것은 인간이고요. 이런 상상력이 참 흥미로웠습니다. |
| 체인소맨 작가라는게 안 믿김 이런 단편집을 낼 수 있는데 어째서 체인소맨은 그따위로 스토리가 전개가 된단 말임..죽자 죽자 다죽자..라니 어헝...그래도 이 작가를 계속 보는 이유는 역시 작화와 단편에서만 보여주는 스토리라인 때문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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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Tatsuki Fujimoto 작가님의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체인소맨을 흥미롭게 보고 단편집도 구매했어요. |
|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체인소맨도 재밌게 읽었고 룩백도 감명깊게 봤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고 싶어져서 단편집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 사사키 군이 총알을 막았어 등등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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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보고 그림체가 너무 취향이라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작가평이 참 좋더라구요. 만신이라나뭐라나.. 그래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재미있길 바랍니다. 제목의 숫자는 2탄을 의미하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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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과 파이어펀치를 접하고 작가에 흥미가 생겨 구매하게된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입니다 ?파이어펀치, 체인소맨으로 유명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단편집의 제목 17-21은 17살에서 21살 사이에 그린 ㅈ 작품들을 모았기 때문일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그림도 내용도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입니다만 팬이라면 읽어볼만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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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조금 정신없고 산만한 내용이긴 합니다. 체인소맨을 읽고 재밌어서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넘 아쉽더라구요... 확실히 초기작이라 그런지 그림체 안정화도 덜 되어 있고 단편집이라 그런지 장편 작품처럼 캐릭터 빌딩이나 스토리면에서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특히 그냥 저말 아이디어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팬이라면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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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 맨의 작가인 후지모토 타츠키가 17살때부터 21살까지 그린 단편 4개가 수록되어있는 단편집입니다. 아무래도 어릴때이니 작화는 지금보다 거칠지만 또라이같은 스토리는 역시 일품입니다. 단편집 2편을 먼저 읽었는데 1편이 스토리는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편이 가장 재밌었네요. 주변에 민폐는 많이 끼칠 것 같지만 귀여운 조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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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eBook]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17세-21세까지의 단편 만화를 모아놓은 단편집입니다. 작가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정돈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