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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다 카나 작가의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는 여리여리한 외관과는 달리 일 하나만큼은 똑 부러지게 해내는 노나카 하나가 하스미 레이코의 집에서 하녀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아내는 동시에, 그야말로 일면식도 없었던 두 사람이 서로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곁을 조금씩 내주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의 두 주인공인 노나카 하나와 하스미 레이코의 개성에 더불어 그들이 함께 지내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인물들과의 어우러짐 또한 상당히 인상적이기도 하고 다른 무엇보다도 이후의 내용들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는 점에서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 시리즈의 후속작 또한 빠른 시일 안으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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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다 카나 작가의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는 여리여리한 외관과는 달리 일 하나만큼은 똑 부러지게 해내는 노나카 하나가 하스미 레이코의 집에서 하녀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아내는 동시에, 그야말로 일면식도 없었던 두 사람이 서로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곁을 조금씩 내주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꽤나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지금까지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근래에 읽었던 그 어떠한 작품들보다도 놀라우면서도 흥미로운 초반 전개를 선보이지 않았던가 싶기에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 3권 또한 곧바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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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다 카나 작가의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는 여리여리한 외관과는 달리 일 하나만큼은 똑 부러지게 해내는 노나카 하나가 하스미 레이코의 집에서 하녀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아내는 동시에, 그야말로 일면식도 없었던 두 사람이 서로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곁을 조금씩 내주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1권의 내용만으로는 무어라 말하기가 힘들 만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꽤나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지금까지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근래에 보았던 여타 작품들에 비해 무척이나 흥미로운 초반 전개를 선보였던 작품이 아니었던가 하는데요.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 1권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할은 물론, 페이지터너로서도 정말 훌륭했기에 후속권 또한 이어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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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 큐티 빠띠 뽀띠~ 앞권도 재밌게 읽어서 이번권도 봤는데 여주가 다른사람들에게 많은 도움받으며 귀엽게 컸네요 ㅎㅎ 이런 마음 따땃해지는 이야기 넘 좋아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누군가가 살아가는 모습을 그냥 편하게 지켜보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
| 쏘 큐티 빠띠 뽀띠~ 앞권도 재밌게 읽어서 이번권도 봤는데 여주가 다른사람들에게 많은 도움받으며 귀엽게 컸네요 ㅎㅎ 이런 마음 따땃해지는 이야기 넘 좋아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누군가가 살아가는 모습을 그냥 편하게 지켜보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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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읽으면서 묘해지긴했지만 2권도 잘 읽었습니다. 하녀(메이드)들이 활약한 쇼와 초기를 무대로 14살의 여자 아이 노나카 하나가 여성 번역가인 하스미 레이코의 집에서 일하면서 일어나는 소박한 일상을 그린 만화죠. 하나의 일기 쓰기, 첫 양식 만들기, 하나의 휴일, 얼음 냉장고가 등장한 부엌 사변, 하스미씨에게 찾아온 손님 이야기였던 청람,여름 준비와 마무리는 목욕탕 방문 2권도 소소한 일상들로 알차게 그려졌습니다. 흘러가는 일상 이야기라서 페이지도 술술 잘 넘어가고 이야기도 편해요. 특히, 노나카의 첫 경험이 다수 등장해 귀엽고 다채로운 표정들도 볼 수 있어요. 뒷권들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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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정발된 오사다 카나님의 단편집들을 재밌게 읽어서 궁금했던 만화에요. 하녀(메이드)들이 활약한 쇼와 초기를 무대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14살의 여자 아이 노나카 하나가 작은 메이드로 여성 번역가인 하스미 레이코의 집에서 일하면서 일어나는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하스미씨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것 같고 노나카에게도 그녀만의 사연이 있을듯 싶지만 잘 어울리는 두사람이에요. 소박한 분위기와 어울려 느긋하게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성실한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구요. 잔잔한 일상물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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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엽고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 대타로 이 집에 하녀로 오게 된 주인공이 이제는 어엿한 이 집의 일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늘 너무너무 성실해서 보고 있으면 참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어딘지 헐렁~한 주인님과 너무너무 빈틈없는 하녀. 근데 막 깨달음을 얻거나 놀라거나 기쁘면 눈동자가 커지면서 놀라는 표정이 진짜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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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ㅣㄷㅣ에서 1달 정도 선독점으로 잡혀 있던 것 같다... 불매중이라서 독점 풀리자마자 예스에서 구입했다. 너무 귀엽다... 근대화되던 시기의 이야기라서 막 서양 문물이 들어와 익숙하지 않고 신기한 서양 문물을 접하는 이야기도 너무너무 재밌고 번역가 비혼/미혼 여성과 성실한 하녀 조합인 것도 너무너무 재밌고... 둘의 관계성도 좋고 하녀가 진짜 너무너무 성실하고 귀여움 ㅜㅜㅜㅜㅜ 가스렌지 처음 쓰고 흥분한 거 진짜 너무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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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다 카나작가님의 [eBook] 우리 집의 작은 메이드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 시대때는 휴일도 없었군요..!!! 주 7일 와~ 노동법이 들으면 비명지르고 울부짖을 세상입니다.. 주인어른이 휴가준김에 나가서 놀고오는데 두사람이 사이가 좋아서 훈훈하게 보기 좋네요. 주인공이 요리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싹싹한데다가 반응이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