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주 작가님의 새벽 2시의 코인 세탁소 리뷰입니다~~ 아무 정보 없이 구매했는데 나의 오컬트한 일상의 후속작 쯤 되는 이야긴가 봐요 음 그렇지만 별로 보는데 지장은 없었구요 좋아하는 소재가 잔뜩이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오컬트 타로 미스터리 추리 이런 이야기들? |
|
나의 오컬트한 일상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다. 그 시리즈와 연장 선상에 있는 글이다. 오랜만에 연작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다. 너무 예전에 읽었던 글이라 앞 내용이 생각이 안나면 어쩌나 했는데 코인 세탁소를 읽으면서 대강의 얼개 정도는 생각해낼 수 있었다. 특히나 주인공의 차분하면서도 번뜩이는 추리력이 여전한데서 오는 반가움이 있었다. 다음 시리즈도 꼭 내주셨으면 좋겠다. 미스테리한 보험조사원과의 관계까 어떻게 될지, 의대생인 헌과의 관계도 어떨지 궁금해진다. 근데 저는 헌이 좋거든요... ㅋㅋㅋ 하지만 작가님께서 정교하게 짜놓으신 사건을 풀어나가는 그 미스테리가 제일 좋습니다.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