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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빛이자 사랑입니다. 안나 지음 펴낸곳 : 디아스포라
표지만 봤을 때는 뭔가 따뜻한 위로와 나에 대한 무한 긍정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도전한 책이었다. 책 소개가 있긴 했지만 이렇게 적나라한, 날것 그 자체를 읽게 될 줄은 몰랐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내 편이 되어 줄 가족들이 작가에게 지우지 못할 상처를 받는다. 그때문에 겪게 되는 힘든 상황들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뭐랄까 읽는 내가 고통스러웠달까. 내용을 읽을수록 조금씩 어려워졌다.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이기에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이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난 뒤 다시 보게 되면 처음 읽었을 때 보다는 조금 더 작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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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확이 정의하기가 어렵다. 경계가 너무 걸쳐있고 복잡하다. YES24의 책의 분류는 에세이에 속하고 있다. 에세이라고 생각하고 읽다보면 에세이다. <당신은 빛이자 사랑입니다>는 고백적 에세이로, 자신의 상처를 승화(?)시켰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자신의 문제들을 드디어 이겨내고, 아니면 문제들과 함께 갈 수 있도록, 바라만 보던 자신을, 자신의 문제에, 주변의 상황에, 내면의 들여다 봄으로 이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 저자가 스스로를 대단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보통 사람으로서의 모습을 그려보이고 있다. 정확히는 마음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에세이 자신에서부터 시작하라는 불문율을 고스란이, 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솔직히 개인적으론 판타지 동화에 가깝다고 여겨지며, 종교적, 철학적 소스를 가미한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다.)
책은 전생을 이야기 한다. 난 전생을 믿지않기에 소화하기 힘들다. 사람의 성향은 제각각이라 자신이 전생을 믿겠다는데 말리지는 않는다. 인격장애와 분노조절은 스치는 소스이고 결국은 자아존중을 씌운 사주 명리, 우주를 품고자 하면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하며, 자신은 결국 소우주인 인간을 알아가는 동양고전철학의 접근을 통해 자기를 알아가는 중인듯 하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들을 통해 자신 만의 답을 얻은것처럼 보이지만, 깨달음은 단계적 진화하는 것인데 완성인듯 말할 순 없다. (대충 여기쯤에서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은 초자연적인 힘-초능력을 얻었다고들 말하고는 한다.) 결국 '나'를 알기 위한 긴 여정을 지나 현재에 도달한 자신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듯 하다. 저자는 과거 기독교 신자였었다 말하지만, 난 아직 진행형이라 과거형과는 시선이 서로 통할 수 없다. 어쨌든 가는 길은 달라보인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성공 신화에 대한 내용이 아니며, 막대한 부와 권력을 이루었다거나, 죽을 병을 극복했다거나, 임사체험을 했다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다. 그리고 "다른 영성책들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진리를 설명하거나, 채널링처럼 우주의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수준 높은 지식을 말하려는 책도" 아니었다. 그거 저자 개인적인 경험이라 주장하는 것들만을 적어놓았다. 여기까지는 저자의 주관적 주장이고,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상태는 어떤 것인지를 저자는 알고 있다 말하며, 내 자신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지를, 사랑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함께 나누고자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저자가 말한 것 처럼 나를 찾아가는 길이, 나를 아는 방법이, 모두가 동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누군가는 심리학으로, 누군가는 종교로, 누군가는 철학으로, 누군가는 저처럼 영적 깨달음으로, 개인마다, 기질마다, 문화마다, 상황마다, 다양한 길이 있겠지요. 그리고 이 길은 그 수많은 길 중 하나일 뿐입니다"라 서술하고 있다. 저자가 바라는 핵심은 "저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여러분의 무의식을 정화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모든 독자에게도 이 책이 저자의 바램처럼 도움이 되기를, 자신의 무의식을 정화하고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래본다.
영성 체험을-영적 체험을 강조하는 사람들의 말은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황당하게 들릴 수 있다. 나 조차도 그들의 말을 100% 믿지 못한다. 증명할 길이 없기에 그렇다. 허나 중요한건 본인들의 경험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 자신의 체험을 증거하며, 체험대로 믿고 실천하며 살아가는데에는 문제가 없다. 밖으로 향할 때에 조심성이 있어야할 뿐이다. 자신의 신념을 탓할 사람들은 없기에, 사회적인, 도덕적인 결함이 없다면 문제삼을게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그에 같이 공감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된다. 허락되지 않은 괜한 트집말고. 모두를 사랑하자는데 불만이 있을 수 없다. 결국 사랑은 모든 것을 나누었다가 합치고를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 모든것을 품은 포용의 세계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저자의 깨달음과 도달한 그곳에 사랑이 있음이 감사할 따름이다. 늘 행복했으면 한다.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불공평한 세상 속에서 아파하는 많은 이에게 이 책이 작지만 환한 한 줄기 빛이 되길 바란다."
*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유자서평, #당신은빛이자사랑입니다, #안나, #디아스포라, #자기사랑, #사랑을알려준빛의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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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빛이자 사랑입니다" 안나 저 가벼운 에세이 글인줄 알았다. 다행인 것은 4년전에 직장에서 버림(??)을 당했을때 도서관에서 6개월동안 100권의 책을 읽었다.회사에 출근하듯이 아침 7시부터 저녁 5시까지 평소에 보고싶은 책을 많이 읽었다. 원없이 읽었다. 저자의 안나는 가명이다. 러시아 작가 도스토옙스키의 아내의 이름이다. 현재 안나는 분노조절 장애의 아빠와 자기애성 인격장애인 어머니의 막내딸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작가님의 가정사를 얘기하기가 쉽지가 않았읕텐데 대단한 용기이다. p6, 안나는 평범한 대한민국 30대 여성이 무의식을 정화하면서 영혼의 본질을 깨닫고 인도령을 만나게 된 개인적인 경험을 적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대단하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자신의 이야기를 여과없이 표현하셨다. 저는 50대 초반에 유사한경험을 했다. 악조건에서 새벽에 안 좋은 생각도 참 많이 했다. 작가님과의 유사한 경험을 한 사실이 놀랍다. p67,안나의 정신성장의 내용이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영혼의 본질을 깨닫다. p89, 멋진 문구는 교만이 치명적인 상처를 낳아 자신을 죽인다는 것을 p149, 인간의 가치는 영혼의 빛이 얼마나 밝게 빛나는지를 경정된다. 자신만의 철학이 있으면 어떻한 고난이나 역경에 굴하지 않는다. p197, 삶의 바닥에서 자유를 얻다니, 저는 삶의 꼭대기에서 얻게 될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너무나 타인과 비교하는 삶을 살아간다. 일반적으로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상대방에게는 엄격하다. 새로운 공부에 도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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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고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때가 더 많다. 그러나 작가는 자신의 어두운면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함을 본인의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읽으면서 울기도 웃기도 한 책은 오랜만인 것 같다. 중간중간 들어있는 작가가 고른 명언 명대사들도 인상적이었다. 지금 현재 본인이 힘들다 생각된다면.. 이 책을 읽고 기운낼 수 있기를 용기를 낼 수 있기를 바라본다. 이책은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리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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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빛이자 사랑입니다. 저자 안나의 영혼 성장에세이.. 삶을 살아감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다룬 이야기 일것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전혀 다른 방향의 내용이었어요 자신의 진정한 나를 찾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글이었고 자신을 둘러싼 막을 한겹씩 벗겨내면서 성장하고 이겨내는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지금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유체이탈이나 시공간이 사라진 세계, 그리고 감정없는 관망과 전생의 나를 통해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의 이끌어가는 부분은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나는 지금 나 자신을 제대로 사랑하고 있느지 생각해보고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내 삶을 이끌기 위해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작가의 가슴 아프고 상처가 되었던 과거를 딛고 지금의 저자로 설 수 있었던 데는 본인 스스로의 본질을 깨닫고 앞으로 나아갔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틀에 갇혀 생각하기 보다는 생각의 벽을 허물고 내가 나를 이해하는게 제일 우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작가의 진정한 의도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지만 우선은 나를 사랑하기를 실천해봐야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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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로 마스터 키키입니다.
예쁜 그림과 안나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 소설일꺼라 생각했지만 속은 완전히 다른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과거 아픔과 가족관계 연인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고 아파하는 상황 속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이렇게 쓸 수 있다는 것에 약간은 존경심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약간은 불쾌할 정도로 써 내려간 작가 자신의 과거는 과거 나의 생활은 그래도 양호한 편이었다는 감정과 남편이 이야기해 준 최악의 가정사의 상황이 실제 존재하는구나라는 감정이 동시에 느껴지는 폭력적인 아버지와 정신적으로 폭력적인 어머니 자신을 두고 외도와 무감정한 애인 여러 가지 부정적인 경험으로 자신을 하나하나 정화해 가는 작가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조금은 당황스럽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기독교 사람이라면 불편할 수 있는 복사님이나 집사님이 보험 가입과 투자권유라던가 돈을 빌려달라는 부탁 등 여러 가지 사회에서 생각할 수 없었던 당황스러운 경험 하지만 설마 종교에서 그런 일들이 있을까 했지만 현실에서는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감추고 쉬쉬하는 일들을 가감 없이 써 내려간 글들을 보며 용기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명상과 기도의 이야기는 단학원이나 사이비처럼 내비칠 수 있어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인도령이라던가 카르마 예언이라던가 하는 것들이 제 입장에서는 멀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다른 사람의 감정을 책으로 본다는 것이 조금은 거부감이 들었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도 있을 수 있구나 하며 가볍게 이해할 수 있는 그저 판타지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 존재하기도 하는 그런 정화과정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러한 감정과 이러한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는 것에 굉장히 용기가 있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타로카드를 다루고 명상과 기도를 하는 제 입장에서도 경험하고 당황스러웠던 상황들을 솔직하게 그대로 표현한다는 것을 보고 이러한 것을 경험한 것을 이렇게 당당히 글로 표현한 것에 대한 신기한 감정과 이렇게 까지는 아닌데라고 괴리감을 느끼는 감정이 겹쳐 저 솔직히 읽는데 생각이 많아지고 시간이 걸린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이러한 과거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하는 책으로서는 한 번쯤 읽고 생각해 볼 만한 책이기도 합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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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쁜 표지와 예쁜 제목과 <고통과 절망의 터널을 지나 사랑으로 가득한 빛을 만나고 싶다면!>이라는 카피 문구를 보고 고난 속에서도 감사함을 찾고 덜 아프게 살려고 노력하는 류의 책인 줄 알았다 나 또한 가정폭력과 왕따를 경험했고 죽음을 염두하고 살고 생계가 꽤 힘든 상황이라 다른 사람들의 극복 사례를 보고싶어 서평단을 신청했고 당첨되었다 서평단에 당첨되고나서야 목차를 보았다 예쁜 표지와 예쁜 제목과 카피 문구 덕에 힐링도서일 줄 알았는데 내 착각이었다 카피문구는 은유가 아니라 직유였다 인도령과 전생 체험과 영적 체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서문을 읽는데 첫 줄부터 실명이 아니라고 한다 안녕하세요 인사 저는 안나라고 해요 자기소개 당연히 실명은 아니고요 예?? 안타깝게도 나는 여기부터 거부감이 들었고 작가님은 인도령과 전생 체험과 영적 체험들을 세상에 알리고자 쓴 책이었겠지만 나는 인도령과 전생 체험 그리고 영적 체험과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라.. 다 각자의 극복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는 결이 달랐을 뿐이다 작가님만 행복하면 됬다 이 글을 읽어준 모두가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해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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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픔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불쾌할 수 있음에도 이렇게 솔직히 쓸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자신의 가족관계, 애인과의 관계 등의 문제로 겪은 아픔들을 하나도 숨김없이 그대로 적혀있었다.
그런 아픔들을 가지고 있던 작가님의 과거는 폭력적인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정사 관련 문제들 부터 교회를 다니는 사람한테는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목사님이 돈을 빌린다던지 여러가지 힘든 일들이 담겨있다.
몇 가지의 이야기들은 사이비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아픔을 날것 그대로 나타냈기에 나름 부담스럽고 놀랄 수도 있는 일도 담겨있었다. 읽으면서 이런 일들이 진짜로 있나 싶을 정도로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거 같은 얘기도 있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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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빛이자 사랑입니다
"지옥 속에 있을 때는 지옥인지 몰랐습니다. 나와 보니 그곳이 지옥이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할수록 세상은 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 한 개인이 고난하고 괴롭고 지친 삶에서 '감사'와 '사랑'으로 밝고 건강하고 따스한 삶으로 나온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다르네요.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충격받고, 배신당한 이야기들은 (책의 다른 부분과 비교해서) 비교적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저자의 좋지 않았던 시절에 대해서는 조금 공감할 수 있었으나, 인도령과의 관계는 조금 이해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리고 전생이라는 주제는 호기심이 발동하기는 했으나, 이 책의 이야기를 끌고가기에 적절하게 배분되지 못해서 단순히 짧은 호기심 발동을 위해 소비되어서 아쉬웠네요. 책 내용에 대해서는 이런 저런 비판의 말을 꺼냈지만, 안나라는 작가님이 힘들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롭게 긍정의 기운을 얻은 것은 보기 좋았습니다(다행이에요). 지금 하시는 일과 믿음이 그 분의 마음을 계속해서 지지해주기를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