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12월 12일을 읽고 쓰는 감상평입니다. 책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 및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한 책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시인이자 소설가인 천재작가 이상 선생님의 중편소설로 한번쯤 읽어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국을 등지고 떠났던 주인공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겪는 이야기
과거의 한국문학만의 매력을 옅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