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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할아버지가 가장 사랑한 손주는 누구인지 알고 싶었고, 책 내용이 어떤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에요. 책 표지를 처음 봤을 때, 할아버지의 손주들이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웃고 있었어요. 그 장면을 보고 행복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할아버지와 아인이가 해가 뜨는 걸 보는 장면이었어요. 그 장면을 보고 해가 뜨는 모습이 신기해 보였어요. 왜냐하면 미국에서 처음으로 해가 뜨는 모습을 보았을 때 예뻤어요. 그래서 책을 다 읽고 나서 행복한 기분이 들었어요. 주인공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할아버지는 모든 손주들을 사랑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내가 가장 좋아했던 문장은 “할아버지는 나를 가장 사랑한다고요.”였어요. 왜냐하면 할아버지가 그렇게 말해 주었을 때 마음이 따뜻해졌기 때문이에요. 나는 이 책에 별점 다섯 개를 주고 싶어요. 그 이유는 엄마 아빠가 자기 말고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한다고 걱정될 때,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