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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해 샀다. 해석이 역설적이다. 정말 부패가 성장을 방해하는가가 핵심이다. 노무현정부때 한나라당은 삼성에서 차로 돈을 받았고 열린우리당은 가방떼기 했다.(삼성을 생각한다) 하지만 여야가 서로 견제하는 민주정부와 달리 중국은 견제장치가 전무하다. 언론도 관영언론만 존재한다. P130 시진핑은 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식민지인 신장위구르 학살수용소는 왜 방문하는가(신장위구르 디스토피아)♡♡ 미국의 도금시대를 경험하면서 빨리 따라갈려니 사회안전망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건 지적안했다. ㆍ부패구조에 대한 역설적 해설 상식을 벗어난 훌륭한 통찰이지만 중국의 잘못된 구조에 대해 지적한 책이 도서관 하나를 채울 정도로 있다는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예로 대영제국이 무언가 해외에 식민지를 많이 거느렸기에 생겨난 말이다. 프랑스는 동남아 일본제국주의등 많지만 지금은 모두 독립을 시켰지만 중국만은 아직도 티벳 동투르키스탄 내몽골 간도 영화회족등 강압적으로 통치하고 있다. 홍콩에 대한 약속도 일방적으로 파기해 버렸다. 아직도 외부의 지적에는 아랑곳없이 총칼을 앞세운 식민통치를(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 계속하고 있다. 시진핑주석은 문재인대통령이 방중하기 직전에 한국은 중국땅이었다고 노골적으로 침략야욕을 드러내고 있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부패와 권력자와의 관계를 정밀하게 분석했다. 다좋은데 반부패운동을 벌이는 시진핑주석 일가는 왜 부패를 멈추지 않는 것일까 또 이건 누가 수사할까 중국은 정실자본주의의 표본이다. 대만은 중국땅도 아닌데 여기 넣는것일까 티벳 내몽골에서 군대나 철수시켜라(중국의 거대한 기차) 하남성,섬서성에 살던 소수민족인(한자의 역설) 한족이 남의나라 역사인 하상주(사기) 수당원금청 (反중국역사)을 자기역사라 우기니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는거 아닌가 이연걸이 출연한 영화를 보자 모두 한족의 영웅이 오랑캐를 토벌한다는 내용이다.♡☆☆☆ 서로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부패구조 좋은 해석이다. 현중국과 미국의 도금시대를 비교하며 현 중국부패구조에 대해 나름의 논리를 적용했고 일리가 있는 말이 많았다. 깨달은 점이 않다. 단지 개혁은 아래로부터 해야하는데 오로지 위에서 아래로의 개혁만 있다. 시주석은 국민이 뽑은 지도자도 아닌 특권층인 태자당일뿐이었다. 또 도금시대의 야당도 없다. 중국의 문제점과 가능성에 대해 좋은 시사점을 제공해주었다.♡♡ 여름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