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는 말처럼 이 복잡 오묘한 인간의마을 들여다 보려고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라는 서양식 사고방식에 이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뇌영상스캔 장비들은 여기에 날개를 달아 준거 같다. 인간의 마음과 행동방식을 알아 내려고 이러한 과학적 기술과 장비들을 사용해 실험하고 연구해 광고와 마케팅에 적용하는 재미와흥미로운 내용들도 있다. 그러나 글의전개가 다소 산만한 감이 있고 깊이는 없다. 그냥 가볍게 읽는 정도로는 그리고 광고나 마케팅쪽 업계에서 일한다면 참고서적으로는 괜찮은거 같다. 매끄럽지 않은 기계적번역은 책의가치를 많이 떨어뜨린다. 별평점 시대에 왜 번역가들의 자질을 평가하는 기준은 없는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