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 :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
"부는 어디서 오는가 :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 내용보기
[표지] 처음 보는 책인데,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1910년에 쓰여진 책으로 부와 관련된 초창기 책이기에 인기가 많았던 것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방법도 과학이나 수학처럼 정확한 법칙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법칙들을 아래처럼 3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25]   모든 법칙의 시작은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지적 존재인 근원 물질이 존재한
"부는 어디서 오는가 :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 내용보기

[표지]

처음 보는 책인데,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1910년에 쓰여진 책으로 부와 관련된 초창기 책이기에 인기가 많았던 것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방법도 과학이나 수학처럼 정확한 법칙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법칙들을 아래처럼 3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25]

 

모든 법칙의 시작은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지적 존재인 근원 물질이 존재한다는 믿음에서 시작한다.

이 부분은 시크릿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 할 수 있다는 믿음, 무의식에 대한 믿음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한 확신에 가득찬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일종의 끌어당김의 법칙이랄까.

 

그렇다고 믿음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믿음을 기본조건이고, 그 믿음을 현실로 바꿔줄 실행도 강조하고 있다.

[111][147]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있다면 마음을 집중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저절도 그렇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아니다.

지금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예전에 당구를 배울때 잠자리에 누워 천장을 보면 당구대로 보이곤 했다.

나도 모르게 그렇게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비로 이런 것과 같다.

무의식적으로 신경이 쓰이고, 관심이 가는 것이다.

지금 이런 것이 없다고 슬퍼하거나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다.

언젠가 ‘저절로' 그런 것이 나타날 것이다.

그때 그것을 붙잡기 위해 현실에 충실하면 된다.

 

당신은 지금 있지 않은 곳에서 행동할 수 없고, 
과거에 있던 곳에서 행동할 수 없으며,
앞으로 있을 곳에서 행동할 수도 없다.
오직 지금 있는 곳에서 행동할 수 있을 뿐이다.

바로 지금, 이곳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과거에 얽매이지도, 미래에 불안해 하지도 말자.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현재뿐이다.

현재를 바꾸면 미래도 내가 원하는 것으로 바뀔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l*****0 2023.05.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부는 어디서 오는가
"[자기계발]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이 책은 철학적이거나 이론적인 논문이 아니라 실용적인 설명서이다. 그 무엇보다 돈이 필요한 사람, 한시라도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지금까지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할 시간과 기회가 없었지만 이제는 행동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눈앞의 결실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 월리스 와틀
"[자기계발]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이 책은 철학적이거나 이론적인 논문이 아니라 실용적인 설명서이다. 그 무엇보다 돈이 필요한 사람, 한시라도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지금까지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할 시간과 기회가 없었지만 이제는 행동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눈앞의 결실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 월리스 와틀스(1860~1911년)는 자기계발 분야의 선구자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특히, 이 책은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빌 클린턴, 론다 번 등 세계적인 부자와 명사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준 고전이었으며, 또 ‘부자들의 교과서’라고 불린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금보다 저 나아진 삶과 부富를 갖고 싶어한다. 그래서 선천적으로 지닌 잠재성을 갈고닦아 이를 이루려는 욕구가 바로 사람의 본성인 셈이다. 자신을 최고의 존재로 만들려는 마음, 이것이 결국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매우 당연하다. 만약에 이를 외면하고 포기한다면 스스로는 물론이고 인류에 대한 의무를 저버라는 셈이다.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장을 이루고 풍요를 누리는 것이 바로 인류에 봉사하는 길이다.

 

신은 우리 모두 부자되기를 바란다. 또 자연도 우리의 계획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세상 모든 것이 우리의 편이다. 모든 것이 우리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따라서, 부와 가난이 마치 신의 뜻이라고 여기는 그런 낡은 생각을 떨쳐버리자.

 

눈에 보이는 부와 그 양에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눈에 보이지 않는 근원 물질이 만들어내는 무한한 부를 생각하라.

 

우리들이 이 사실을 더 빨리 받아들이고 더 빨리 활용할수록 부는 더 빨리 자기 자신의 것이 된다. 그 누구도 눈에 보이는 부를 독점할 수 없으며, 나의 몫으로 주어질 부를 막지 못한다. 바로 ‘끌어당김’이라는 우주의 대법칙 때문이다.

 

자신이 바라는 부를 이미 내 것이라고 생각하라. 이를 바라고, 믿고, 행동한다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 예를 들어, 내 방에 안락한 의자 하나를 바란다면 먼저 마음 속에 이를 자세하게 각인시키고 그 의자가 지금이 만들어지는 중이거나 자신에게 오는 중이라고 확신해라. 그러면 오직 마음의 힘으로 그 의자는 내 것이 될 것이다.

 

세상엔 ‘감사의 법칙’이라는 게 존재한다. 원하는 바를 얻으려면 반드시 그 결과가 나오는 법칙을 따라야 한다. 감사의 법칙은 ‘작용과 반작용’이 항상 동일한 힘으로, 서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는 자연 원리와 같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오랫동안 ‘살아서 지속되는’ 믿음을 지킬 수 없고, 살아서 지속되는 믿음이 없이는 창조적인 방법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찾아오는 좋은 일들에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멋진 집에 살고, 좋은 옷을 입어라. 멋진 차를 타고, 퐁경이 좋은 장소를 여행하며, 더 좋은 삶을 계획하라. 스스로 요청한 이 모든 것을 실제로 성취한 듯이 생각하고 행동하라. 실제로 그렇게 될 때까지 이들을 이미 이룬 것처럼 살아가라.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입으로 말할 때 생겨나는 믿음은 휘발되기 쉽지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실제로 행동할 때 생겨나는 믿음은 강력하다. 그 자체에 대한 응답이 달라진다. 부자가 되려면 ‘오늘 기도를 했다’ 수준으로 끝나선 안 된다. ‘매일, 매 순간, 쉬지 않고 기도를 했다’ 정도는 되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난에 골몰하지 말라. 내가 원하는 것과 일피하는 생각을 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결코 반대되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처럼 우리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가난이 아니라 부富임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자신과 세상이 부유해지는 것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세상이 겪고 있는 가난이 아니라 세상에 마련되어 있는 부富를 생각하라. 오직 부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라. 이렇게 생각과 시간과 마음을 오직 부유해지는 것에 쏟으라.

 

 

부자의 방식으로 생각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 있다. 생각만으로 모든 게 이뤘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행동하지 않고 생각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공상이나 백일몽에 잠겨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매일 마음 속에 그리는 그림과 목표를 되새기면서 현재의 행동에 매진해야 한다.

 

마음속으로 당신에게 잘 맞는 일이나 사업을 하는 모습을 그려라. 그러한 일을 찾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 일을 반드시 하리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져라. 현재의 자리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말이다. 현재 하는 일을 자신이 바라는 비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현재의 환경을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바꾸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라. 그리고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하면 당신은 이 모든 것을 통해 부자가 될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은 성장하는 사람이고 타인도 성장하게 해준다는 점을 굳게 믿어라. 스스로 부자가 되고 있으며, 남들도 그렇게 되도록 그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믿어라. 자신의 성공을 자랑하거나 떠벌리지 말고, 불필요하게 이야기하지도 마라. 진정한 신념은 결코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결론

 

첫째, 세상 만물의 바탕엔 생각하는 근원 물질이 있다.

둘째, 그 생각대로 사물이 창조된다.

셋째, 그 생각을 근원 물질에 각인하라.

넷째, 경쟁의식에서 벗어나 창조적 마음가짐을 지녀야 한다.

다섯째, 현재 환경에서 ‘지금’ 행동해야 한다.

여섯째, 매일 그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라.

 


 

#자기계발 #부는어디서오는가 #월리스와틀스 #다른상상

 


 

5****0 202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단]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라, "부는 어디서 오는가"
"서평단]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라,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서평단]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라, "부는 어디서 오는가" *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부에 대해서 잘 알아야 부를 끌어당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부는 어디서 오는가"라는 책의 제목은, 부가 어디에서 생겨나는지, 부란 무엇인지 알
"서평단]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라,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서평단]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라, "부는 어디서 오는가"
*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부에 대해서 잘 알아야 부를 끌어당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부는 어디서 오는가"라는 책의 제목은, 부가 어디에서 생겨나는지, 부란 무엇인지 알려줄 것 같았다


> 부는 근원 물질에서 온다



 

책은 부는 근원 물질에서 오며, 그것은 무한하다고 설명한다. 누구나 정확한 방법을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하며, 책에서 설명하는 방법은 무척 쉽다

일단 믿으라

그리고 그 믿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라

믿는 것은 근원 물질에서 부를 생성하는 과정이다. 부자가 될 것이라고 믿으면 온 세상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또 시크릿이다. 간절히 믿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다만 이 책은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믿음을 실천하라고 한다. 부자가 될 것이라 믿고 행동하라는 것이다. 믿음이 부를 내게 끌어오는 행위라면, 행동은 부를 받는 행위라고 책은 설명한다


> '믿음'이란 무엇일까?
 


 

처음 시크릿을 만났을 때 (비록 완독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그 소리를 반쯤 사이비같은 헛소리로 치부했다. ' 간절히 믿으면 온 우주가 그 것을 도와줄 것이다'라니,  사실 지금도 저 문장 자체는 사이비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 사회복귀를 준비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시크릿, 혹은 이 계열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문자 그대로 의심하지 않고 그것이 달성되리라고 생각하는 무언가,  믿음보다는 '계획'에 가까운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결혼을 하는 사람들은, 일자를 확정하고 예식을 준비하고 신혼여행지를 준비하며, 그 것이 뒤집어질거라고는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결혼이란, 계획을 시작한 당시부터 이미 완성된 것이다. 다만 그 길을 완주하는 데에 시간이 조금 걸릴 뿐이다

결혼이 깨지는 경우는, 신랑이건 신부건 누군가의 마음에 끊임없이 의심이 드는 경우 외엔 잘 없다. 웨딩 촬영일에 비가 오건, 결혼식날 드레스가 바뀌건, 식은 올라간다

시크릿들에서 말한 '믿음'이란 것도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결과값까지 세팅하여 머릿속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다만 그 과정을 해나가야 할 뿐인 무언가 말이다

> 모두가 부자가 되는 길, 성장

책은 성장을 하고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것은 타인을 짖밟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적극 장려해야 하는 길이라고 말한다

부자가 될 것이라고 믿고 나아가라. 다만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성장의 길을 걸어라. 그러면 부자가 될 수 있다

그것이 책이 던진 메시지였다


> 책을 읽고

생각보다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책은 아니었다. 대체적으로 다른 책들이랑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고, 책 자체도 어려운 내용이 없어서 술술 읽혔다

믿음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금 의문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충분히 잘 하고 있다는 메세지를 받아서 안심이 되었다

m********8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이제는 이런 책(부와 돈에 관한) 그만 읽을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가도, 딱히 내 처지가 바뀐 건 1도 없고. 이 책의 저자 출생을 보니 최근 우후죽순 출판 된 책도 아니고, 빈센트 반 고흐가 만7살일 때 태어나셨네? 엄청 감명 깊게 읽었던 <시크릿>의 저자에게도 큰 영향을 준 고전이라고 하니, 나는 왜 여태 이 귀한 책을 모르고 살았나 반성까지 했다. . <부는 어디서 오는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이제는 이런 책(부와 돈에 관한) 그만 읽을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가도, 딱히 내 처지가 바뀐 건 1도 없고.

이 책의 저자 출생을 보니 최근 우후죽순 출판 된 책도 아니고, 빈센트 반 고흐가 만7살일 때 태어나셨네?

엄청 감명 깊게 읽었던 <시크릿>의 저자에게도 큰 영향을 준 고전이라고 하니, 나는 왜 여태 이 귀한 책을 모르고 살았나 반성까지 했다.

.

<부는 어디서 오는가> <시크릿> <더해빙> 책 세 권을 동시에 읽으면 참 좋을 거 같아 추천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리고 있는 <시크릿>과 결핍이 아닌 풍요에 안테나를 맞추고 살아야 부가 온다는 <더해빙>의 내용이 모두 담겨있는 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모든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거 같으면서도, 어?? 이건 뭐지?? 아.. 도대체 뭐지? 했던 생소한 부분이 분명 있었으니,

그 키워드는 '근원 물질'. 이것에 대한 깊은 이해부터가 시작이다.

.

'세상 만물의 바탕에는 생각하는 근원 물질이 있다. 이 근원 물질은 우주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다.' p215

큰일났다. 엄청 큰일이다. 책 전반에 걸쳐 나오는 '근원 물질'이라는 이것이 도무지 뭔지 모르겠다ㅠㅠ

어릴 때 같았으면 뭐야 이거 뭔소랴~ 이러고 말았을 일이지만, 진짜 뭔가 있음을 느끼기에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은데

도무지 이게 명확하지가 않다. 뭔지 모르겠다. 누가 좀 상세하게 알려줬으면 좋겠다.

.

'무형의 근원 물질은 지적으로 사고하는 존재다.' p41

너무 추상적이라 이해하기 어렵다. 무엇을 근원 물질이라고 표현한 걸까.

.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유형의 우주는 형체가 없는 무형의 근원 물질로부터 만들어졌으며,

근원 물질은 자신을 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 눈으로 볼 수 있는 유형의 형태로 변화한 것이다.' p42

무엇을 말하고 있는 건지 이해가 될 듯 말 듯, 잡힐 듯 말 듯. 후련하게 이해해서 통쾌하게 서평 남기고 싶은데

나의 한계가 가장 중요한 대표 키워드에서부터 막혀버렸다. 아......................

.

'무형의 근원 물질을 유형의 부로 만들어내는 힘은 생각에 있다. 무형의 근원 물질은 생각하는 존재이며,

그 생각으로 만물의 형상이 만들어진다. 근원 물질은 자신의 생각에 따라 형상을 빚어낸다. 이것이 만물이 창조되는 원리다.' p47

어마무지 우주의 비밀을 설파하고 있는 것만 같은데, 정작 근원 물질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모르겠다.

근원 물질 = 생각. 이것인가

.

'생각을 근원 물질에 각인해야만 그대로 그 형상이 생겨난다' p50

ㅠㅠ

 

<부는 어디서 오는가> 를 간략한 표현들로 요약해보면,

근원 물질, 분명한 마음 속 그림, 지금 행동, 효율적 방식, 깊은 감사, 확고한 믿음

이 정도 뽑아볼 수 있다. 어쩌면 수많은 책에서 항상 교집합으로 언급되어 식상하리 만큼 알고 있는 내용들ㅡ

보물 지도, 상상은 현실이 된다, 감사해야 한다ㅡ이지만, 근원 물질이라는 생소한 등장은

나에게 큰 숙제를 던져준 기분이다.

.

'이 책을 공부하라. 여기에 담긴 내용을 모두 터득할 때까지 늘 함께하라. 이것을 굳게 믿게 되기 전에는

오락이나 다른 활동도 자제하라. 이와 상반되는 내용을 강의하거나 가르치는 곳을 멀리하고, 비관적이거나

염세적인 글을 읽지 말고, 그에 대해 논쟁하지도 마라. 여가 시간에는 되도록 마음속 그림을 묵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이 책을 읽어라. 여기에는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그 모든 것이 담겨 있다.' p21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https://link.coupang.com/a/31h0Y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n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부는 어디서 오는가" 는 월리스 와틀스의 자기 계발서이며, 이 책에서는 부의 창조에 대한 이론과 방법론을 제시하며, 자신의 인생과 부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100년간 숨겨진 부자들의 교과서로 불리며,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축적하고 유지하는지에 대한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큰 틀에서 5가지를 강조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부는 어디서 오는가" 는 월리스 와틀스의 자기 계발서이며, 이 책에서는 부의 창조에 대한 이론과 방법론을 제시하며, 자신의 인생과 부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100년간 숨겨진 부자들의 교과서로 불리며,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축적하고 유지하는지에 대한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큰 틀에서 5가지를 강조합니다.

1. 부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2. 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3. 믿음은 강력한 힘이다.

4.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5. 행동은 결과를 만든다.

이 책은 부의 창조에 대한 이론과 방법론을 제시하며, 자신의 인생과 부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부의 원리를 이해하고 부를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 부의 원리와 부의 창출 방법을 설명하며, 부를 창출하는데 필요한 자세와 마인드셋을 강조합니다.

책의 주요 내용은 먼저 부의 원리에 대한 이해입니다. 부는 단지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자유와 선택권을 얻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부를 창출하는 것은 돈을 많이 벌어서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자산을 활용하여 돈을 창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로, 부를 창출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비즈니스 창업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이나 부채 관리, 세금 절약 등 부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는 부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자세와 마인드셋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부를 창출하는 것은 노력과 끈기가 필요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성장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책에서는 부자가 되는 세 가지 기본 원칙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만물의 근원이 되는 생각하는 물질이 있다. 이 물질은 우주 공간 사이로 스며들고, 침투하며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다.

이 물질에 생각이 깃들면 그 생각은 자신이 생각한 이미지를 형상으로 만든다.

사람은 형상을 생각할 수 있다. 무형 물질에 이 생각을 각인하면 자신이 생각했던 사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돕고 감사하는 사람이 진정한 부의 원리를 깨달은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방법에는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시간이 날 때마다 마음속 그림을 묵상하고 그것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에 진실로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축적하고 유지하는지에 대한 비밀을 담고 있다는데요.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부자들은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 않습니다. 돈이 일하는 것입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소비를 제한합니다. 그래서 돈을 모읍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합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돈을 투자합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모으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부의 원리"에서는 부를 이루기 위해 생각하는 근원 물질이 중요하기에 이 근원 물질은 우주 전체에 가득하다고 하며, 이 근원 물질에서 하나의 생각이 깃들면 그 생각대로 사물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루는 물질의 근원물질은 생각하는 근원물질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이 근원물질에 생각을 그리면 그 생각대로 사물이 이루어진다는 원리입니다. 따라서 의지와 믿음을 가지고, 생각을 약화시키는 다른 모든 생각을 끊고, 마음속에 간직한 그림을 그리고, 이를 실현하고자 현재 인 지금 서있는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현재 받는 금전 가치보다 더 큰 이용 가치를 줌으로써 상대방의 삶도 나아지도록 하고, 나 자신도 발전적인 생각을 품어서, 모두가 같이 성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 않고, 돈이 일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부자들은 자신의 소비를 제한하고, 자신의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며, 자신의 돈을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짧은 시간에 되도록 많은 일을 해내려고 괴로워하거나 아무런 계획 없이 맹목적으로 달려들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중요한 것은 일의 양이 아니라 행동의 효율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실패의 원인은 비효율적으로 하는 일이라고 주장하며,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수행해야 합니다.

이 책은 부와 성공을 얻기 위한 마인드 셋업에 대한 다양한 지침과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부를 마음속에 그리고, 어떤 부정적 생각도 하지 않고, 현실 속에서 전심으로 부에 집중하여 실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를 얻고 싶은 사람, 인생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고 적극적으로 책의 내용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부를 이뤄 내시기를 희망합니다.

m****9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를 이루는 마인드 셋업책
"부를 이루는 마인드 셋업책" 내용보기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월리스 와틀스라는 1980년대 자기계발 분야 유명작가가 쓴 책이지만, 저자의 이름보다, 내가 좋아하는 책인 "시크릿"의 저자를 포함 여러 성공한 인물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 고전이라고 하여 더 흥미가 끌렸다. 부를 이루고자 하는 마인드 셋업의 책으로 고전이라니, 책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이책의 핵심은 시크릿 책의 핵심과 뜻을 같이한다. 즉, 부정적인
"부를 이루는 마인드 셋업책" 내용보기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월리스 와틀스라는 1980년대 자기계발 분야 유명작가가 쓴 책이지만, 저자의 이름보다, 내가 좋아하는 책인 "시크릿"의 저자를 포함 여러 성공한 인물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 고전이라고 하여 더 흥미가 끌렸다. 부를 이루고자 하는 마인드 셋업의 책으로 고전이라니, 책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이책의 핵심은 시크릿 책의 핵심과 뜻을 같이한다. 즉,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버리고,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품고, 이를 향해 나아가는것. 너무 간단한것 같지만, 실제로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않다. 부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 이 책에서는 "부를 포함하여 세상을 이루는 물질의 바탕에는 생각하는 근원물질은 있고, 그 근원물질은 우주전체에 가득하다. 이 근원물에서 하나의 생각이 깃들면 , 그생각대로 사물이 이루어진다" 라고 본다. 그 근원물질은 우주에 가득차서, 부족함이 없기에, 그근원물질을 얻기위해 경쟁의식도 필요없고, 보다 창조적 마음으로 원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그리면, 그 근원물질에 깃들어, 진짜 생각대로 사물이 이루어진다는것이다. 때문에 의지와 믿음을 가지고, 생각을 약화시키는 다른 모든 생각을 끊고, 마음속에 간직한 그림을 그리고, 이를 실현하고자 ,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인 지금 서있는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현재 받는 금전가치보다 더 큰 이용가치를 줌으로써 상대방의 삶도 나아지도록 하고 , 나자신도 발전적인 생각을 품어서, 모두가 같이 성장하게 된다는것이다. 특히 가난에 집중하지 말고, 부에 집중하면서 시간과 마음을 부에 집중하기를 권한다. 이책이 주장의 내용은, 자신이 원하는 부를 마음속에 그리고, 어떤 부정적 생각도 하지말고, 현실속에서 전심으로 부에 집중하여 실현해 나가는것이라는 점에서 다른 유명한 마인드 셋업의 책심과 그 궤를 같이 한다고 본다. 중요한것은 그 공통된 핵심의 원리을 알고,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맘에 구체적으로 갖고, 믿음을 가지고 실현해 나가는가 하는 것이다. 생각은 행동을 지배하기에, 부를 이루기위해서는 부에 대한 마인드 셋업이 우선이고, 이 책은 그에 적합한 책이라고 본다.

이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s******s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부는 어디서 오는가 월리스 와틀스의 저서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등 수많은 자기계발서 작가들에게 영향을 준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월리스 와틀스는 부자가 되는 과학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수 있고 이 세상이 그것을 원한다고 말하는데, 그만큼 부자가 되는 방법이 명확하다
"부는 어디서 오는가" 내용보기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
부는 어디서 오는가

월리스 와틀스의 저서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등 수많은 자기계발서 작가들에게 영향을 준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월리스 와틀스는 부자가 되는 과학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수 있고 이 세상이 그것을 원한다고 말하는데, 그만큼 부자가 되는 방법이 명확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이 책에 그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부는 경쟁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아 내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수 있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하고 그것을 끌어당기는 것은 이 책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 깊은 삶에 대한 철학이 나와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 당연한만큼
저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에 대한 철학을 알수있고 그와 관련된 내용을 이책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사람은 성장하기 위해 존재한다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그 권리를 사용하는데는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성장하기 위한 자원을 활용하기위해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작은 부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부를 가지고 더 많은 부를 활용해야한다'


이것이 저자가 생각하는 우리가 부자가 되어야하는 이유이자 부자가 될수 있는 이유입니다.



부자가 되기를 포기하는 것은 나자신과 신과 인류에 대한 의무를 저버리는 것과 같다고까지 말합니다.
최대한의 성장을 하고 풍요를 누리는 것이 인류와 신에게 가장 크게 봉사할수 있는 길이라고 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만 하거나 말로만 하는 것은 없어지기도 쉽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행동할때 생기는 믿음은 강력하기 때문에 행동해야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될때까지 이미 이룬듯이 살아가고
현재의 행동에 매진해야합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더라도 당장 그만둘수 없기 때문에
하던 그 일을 당장 부자의 방식으로 바꾸면 부자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맞지 않는 일을 한다고 푸념하는대신, 맞는 일을 찾을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지금하는 일을 미래를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끌어당김과 같은 가벼운 내용이 아니라
삶에 대한 철학과 자세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월리스와틀스 #부는어디서오는가 #자기계발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9 202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히 부에 관한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부를 수 있는 책
"감히 부에 관한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부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서평] 부는 어디서 오는가 - 감히 부에 관한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부를 수 있는 책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꿈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현실은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할 수 없다”는 말처럼 실상은 가난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렇다면 부자는 어떻게 될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제
"감히 부에 관한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부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서평] 부는 어디서 오는가 - 감히 부에 관한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부를 수 있는 책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꿈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현실은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할 수 없다”는 말처럼 실상은 가난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렇다면 부자는 어떻게 될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제목 “부는 어디서 오는가”와 같이 부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19세기에 태어나 1911년에 사망한 자기계발 선구자라 불리는 월리스 와틀스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시크릿>의 론다 번이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의 나폴레옹 힐 등 자기계발 분야의 유명 저자들이 생각난 것은 우연이 아니였다.

 

실제로 1910년에 출간된 이래 이 책이 그들 뿐만 아니라 데일 카네기, 빌 클린턴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고, 이 책을 탐독한 사람들 거의 다가 상당한 부자가 되었다.

 


 

 

이 책은 총 1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7개의 장은 부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이나 ‘감사의 법칙’, ‘진실로 원하는 일을 하라’ 등은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도 나오는 내용이라 무척 친숙(?)하게 느껴진다.

 


 

 

책의 내용이 하나하나 주옥 같았다.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을 정도로 책의 내용은 저자의 혜안들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저자의 말은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목적은 성장이다.”였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슬프지만 언젠가부터 나에게 살아가는 이유는 생존이었다. 인생을 즐길 시간적이나 물질적인 여유도 없었고, 하루하루 매일같이 닥쳐오는 허들을 넘기 위해서 부단히 뛰고 또 뛰어넘어야 했다.

 

자존심 심지어 자존감도 버리고, 이를 악물고 생존을 위해 버텨야했다. 몇 년을 그렇게 살아가다 어느날 스스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돌이켜보니, 생존을 위해 버티다 나 자신도 모르게 나는 성장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저자는 ‘안된다’, ‘어렵다’, ‘불가능하다’라는 식의 부정적인 마인드를 버리라고 한다.

 

저자는, “자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잘 맞지 않는 직업이라면 잘 맞는 직업으로 바꾸면 된다. 환경이 안 좋은 지역에 살고 있으면 환경이 좋은 지역으로 이동하면 된다.”라고 말하며, 상황이나 환경 탓을 하면서 포기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라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법칙은 아래의 세 가지로 축약할 수 있다.

 

첫째, 세상 만물의 바탕에는 생각하는 근원 물질이 있고, 이 물질은 우주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다.

 

둘째, 이 근원 물질에 하나의 생각이 깃들면, 그 생각대로 사물이 창조된다.

 

셋째, 사람은 사물을 생각할 수 있고, 그 생각을 근원 물질에 각인함으로써 사물을 창조할 수 있다.

 

위 내용을 살펴보면, 우주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물질이 있고, 그 물질은 우리가 생각하는데로 움직여서 사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시크릿>이나 <웰씽킹>과 같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 내용이라 새삼스럽지는 않다. 오히려 친숙하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저자가 말하는 위의 내용이 사실인지도 모른다.

 

저자의 말처럼, 어쩌면 근원 물질은 내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물질을 가지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모든 것에 ‘감사’하여 성공과 부를 이룬 대표적인 인물로는 오프라 윈프리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감사일기’를 매일 써서 지금의 부와 명성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개그우먼 조혜련씨의 책으로 감사일기가 유행처럼 번져나갔다.

 

저자가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은 ‘감사일기’가 아닌 어떻게 감사하느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첫째,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지적 존재인 근원 물질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둘째, 당신이 바라는 모든 것을 그 근원 물질이 가져다 준다고 믿어라.

셋째, 이에 대해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근원 물질과 자신을 연결하라.

 

결국 저자가 말하는 감사는 단순히 감사일기를 쓰는게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을 근원 물질과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근원 물질’은 무엇일까? 물리학에서 말하는 원자, 분자일까? 아니면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포스’일까? 아니면 종교에서 말하는 ‘빛’일까?

 

분명한 점은 저자는 신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신과 더 가까이 자리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느 종교나 기도를 통해 자신을 뉘윛고 신이 준 것에 감사한다. 특정 종교를 떠나 결국 기도를 하는 것과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이 상당히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부자가 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날마다 그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라. 그리고 반드시 효율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라.”

 


 

 

 “부자는 3대를 못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를 지키는 것은 부를 얻는 것보다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과 부를 거머쥘 수 있는 기본 원리를 담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고 행동으로 옮길지 여부를 선택하는 것은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

 

“자신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존재가 되고자 하는 마음, 그것이 사람을 성공과 부로 이끈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흔히들 얘기하는 ‘부자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 

 

어쩌면 긍정 마인드를 갖고 늘 최선을 다해 살고, 가진 것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면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다른 책은 몰라도 이 책은 꼭 제일 먼저 읽어봐야 할 필독 고전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n*****4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 월리스 와틀스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
"부는 어디서 오는가, 월리스 와틀스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 내용보기
이 책은 무려 1910년도에 출판된 책으로서, 이미 약 100여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까지도 '부자들의 교과서'로 불리며 계속 출간되고 있는 세기의 스테디 셀러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이미 해외의 내로라하는 부자들과 지성인들(나폴레온 힐, 데일카네기, 빌 클린턴, 론다 번 등)은 이 책을 통해 통찰력을 얻은바 있으며, 지금까지도 저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동기를 부여
"부는 어디서 오는가, 월리스 와틀스 (부자들의 교과서로 읽혀온 부의 원리)" 내용보기

이 책은 무려 1910년도에 출판된 책으로서, 이미 약 100여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까지도 '부자들의 교과서'로 불리며 계속 출간되고 있는 세기의 스테디 셀러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이미 해외의 내로라하는 부자들과 지성인들(나폴레온 힐, 데일카네기, 빌 클린턴, 론다 번 등)은 이 책을 통해 통찰력을 얻은바 있으며, 지금까지도 저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고 있는 책입니다.

 

필자 또한 평소 '부'를 다루는 책을 즐겨 읽어보았으나, 이 책은 최근 처음 읽어보게 되었는데, 왜 수많은 사람들이 '부의 교과서'라고 불리는지 그 이유를 충분히 느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철학적이거나 이론적인 내용을 강조한 논문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순수한 실용서에 해당합니다. 저자가 작성한 책의 머리말에도 '그 무엇보다 돈이 필요한 사람', '한시라도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화려한 미사여구나 현학적인 말들을 제외하고 단순 명료한 문체로 핵심내용만을 다루었으며, 이미 실전에 적용하여 효과가 검증된 방법만을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이 책을 읽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모두 행동으로 옮겨 보라'는 것입니다. 모든 자기계발서를 읽는 독자들이 갖추어야 할 일순위 덕목은 책을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실천이 없는 독서는 수양이 아니라 단순한 지적 유희활동(엔터테인먼트적 요소)에 해당될 뿐입니다. 물론 독서를 통해 반드시 자기계발 만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대상이 '자기계발'서적일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실천'의 덕목이 요구된다는 점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이 꼭 기억하였으면 하는 포인트 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책의 내용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저자는 제1장에서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 부자가될 권리라기 보다는 누구나 부자가되어야 할 '의무'가 있다라는 메세지에 더 가깝습니다. 이는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목적은 성장이며, 성장을 위해서는 돈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즉, '부를 통해 이룰 수 있는 모든 성장을 이루고 아름답고도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것'이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진정한 부의 의미는 작은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부를 갖고 더 많은 부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무소유와 청빈한 삶을 강조하였던 성인들이 들으면 꽤나 저돌적인 표현이라 느끼기 충분해 보이나, 이는 사람이 온전한 영혼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마음에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가난은 사랑을 표현하는 데 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저자의 말에 따르면 자연스러운 사랑의 표현은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나누어 주는 것이며, 사람은 이러한 행동을 통해 가장 큰 행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물론, 주는 대상이 반드시 물질적인 것으로 국한되는 것은 아니겠으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를 외면하고 논의하는 것은 그리 현실적이지는 않습니다.

 

 

 

위와 같이 제1장에서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의무)와 그 당위성(권리)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다면, 제2장에서 부터는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법칙)들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부자가 되는 방법에는 과학과 수학처럼 정확한 법칙들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그 내용을 일부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부자가 되는 것은 환경 때문이 아니다. (특정 환경이 유리할 수는 있겠으나, 환경이 전부가 아니다.)

  • 다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리적 위치는 중요하다. (부자가 되려면 사람들과 가까이 있어야 한다.)

  • 특정 사업이나, 특정 직업에 종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하는 법을 깨우쳤느냐'의 문제다.

    •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이 부분이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변호사들이 존재하지만, 변호사들이라고 해서 모두 풍족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변호사 자격증을 딴 이후 자신의 뚜렷한 전문분야를 개척하고 이의 저변을 넓혀 자신만의 영역을 공고히 구축한 사람들이 대부분 성공하는 점을 종종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 자본이 충분하던 충분하지 않던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하라. (자본 축적은 부자가 되는 방법의 일부분일 뿐이다.)

  • 기회의 물결을 잡아라. (지금 같은 방식으로 계속 행동하는 한 계속 그 상태에서 머무를 것이다.)

  • 경쟁의 세계에서 획득한 부는 결코 영원할 수 없다. (부의 공급은 무한하기에 독점/통제 욕구를 지양하고 창조의 자세를 항상 유지할 것)

  • 당신과 거래하는 모든 사람에게 당신이 받은 금전가치보다 더 큰 이용가치를 돌려주어라.

  •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라. (단, 부의 공급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은 버려라.)

  • 마음을 편안히 먹고 확고한 믿음과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마음 속 그림을 더욱 구체화하라.

  • 생각과 행동이 결합해야 한다. (생각만으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해야 가장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보면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고, 당시과 만나면 자신과 성장한다고 느끼게 하라.

    • 요즘 책 읽고 성공했다고 브랜딩 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내세우는 가치에 해당합니다.

    • 단, 저자의 말처럼 자기만족을 위해 타인을 지배하려는 욕망을 가지는 것은 위험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 스스로 성장하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라. 그리고 결코 실망하지 마라.

  •  

 

저자는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삶 자체도 복잡해지고 생활 요건도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삶이라는 것의 기준 자체가 높아졌으며, 따라서 모두가 말하는 평범한 삶을 누리는 데에도 상당한 돈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책이 약 100여년 전에 쓰였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더욱더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달성한 21세기 인류가 느끼는 체감은 이보다도 더 크게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중산층의 몰락이라는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보이는데, 이런한 점에서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이유는 먹고, 마시고, 즐기며, 주변을 아름다운 것들로 채우고,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고, 마음을 풍족하게 하고, 빛나는 지성을 갖추고, 서로를 사랑하고, 친절을 베풀고 세상이 진리에 닿을 수 있도록 도우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현재 가난속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간절히 찾고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이든 아낌없이 나누어줄 수 있는 베풂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성장'이라는 인간 본연의 목적 달성을 통해 인간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단순히 책을 읽는데에만 그치지말고 꼭 실천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m********u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 - 자기계발 도서
"부는 어디서 오는가 - 자기계발 도서" 내용보기
자기계발 분야의 선구자 월리스 와틀스가 쓴 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1910년 ‘부자가 되는 과학(The Science of Getting Rich)’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자들의 교과서로 사랑받아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까지 이 책을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꼽는다. 아
"부는 어디서 오는가 - 자기계발 도서" 내용보기


 

자기계발 분야의 선구자 월리스 와틀스가 쓴 책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1910년 ‘부자가 되는 과학(The Science of Getting Rich)’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자들의 교과서로 사랑받아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까지 이 책을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꼽는다.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과 함께 전 세계 1억 3천만 부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성공과 부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철학서나 이론적인 논문이 아니라 실용적인 설명서이다. 한시라도 빨리 부를 얻고 싶은 사람, 그동안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적용할 기회가 없었지만 이제는 행동하여 눈앞의 결실을 맺고 싶은 사람을 위해 즉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월리스 와틀스가 설명하는 성공과 부의 원리는 조건과 환경에 따라 차등을 두지 않는다. 누구나 행할 수 있으나 아주 명징한 결과를 향해 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인생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지침을 삶에 적용하여 부를 내 것으로 만들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무형의 근원 물질을 유형의 부로 만들어내는 힘은 '생각'에 있다고 말한다. 무형의 근원 물질은 생각하는 존재이며, 그 생각으로 만물의 형상이 만들어진다. 저자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형상의 탄생과 소멸은 근원 물질의 생각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첫 번째 원칙으로, 자신이 제시한 세 가지 대전제를 믿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람은 스스로 독창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사고의 중심이다. 사람이 자기 생각을 근원 물질에 전달할 수 있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세상 만물의 바탕에는 생각하는 근원 물질이 있다. 이 근원 물질은 우주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다.

둘째, 이 근원 물질에 하나의 생각이 깃들면, 그 생각대로 사물이 창조된다.

셋째, 사람은 사물을 생각할 수 있고, 그 생각을 근원 물질에 각인함으로써 사물을 창조할 수 있다."

 

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한마디로 '더 충만한 삶을 추구하는 욕망'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은 목적이 단순히 쾌락이나 감각적 만족이 아니라 진정한 삶을 향해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자는 당신이 행하는 모는 것이 진정한 삶을 향해가는 수행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오직 정신적 쾌락을 즐기고, 지식을 쌓고, 야망을 이루는 것, 또 다른 사람을 능가하고 유명해지기 위해 부자가 되려고 하지 말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또한 삶의 일부이지만 지적 쾌락만 추구한다면 함몰된 삶을 살게 될 뿐 결코 자신의 운명에 만족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오로지 타인을 위해 희생하고, 인류를 구하고자 자신을 버리고 박애주의와 희생의 기쁨을 경험하기 위해 부자가 되려는 것도 함몰된 삶일 뿐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이유는 먹고, 마시고, 즐기기 위하서다. 주변을 아름다운 것들로 채우고,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고, 마음을 풍족하게 하고, 빛나는 지성을 갖추고, 서로를 사랑하고, 친절을 베풀고, 세상이 진리에 닿을 수 있도록 도우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명심하라. 극도의 이타주의는 극도의 이기주의보다도 훌륭하지도, 고귀하지도 않다. 양쪽 다 바람직하지 않다.신은 당신이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렇게 함으로써 신의 은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신이 원하는 바는 그런 것이 아니다."

 

저자는 과학적이고 확실한 방법으로 부자가 되려면 경쟁의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모든 돈이 어느 한 부류에 의해 독점되고 통제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부류를 몰아내고 그쪽으로 흐르는 돈의 흐름을 막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경쟁의식에 빠지고 창조력도 사라지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감사하는 마음은 계속해서 좋은 것들을 기대하게 하고 그 기대가 곧 믿음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감사하면 그 반작용으로 믿음이 생겨나며, 또 감사할 일들이 넘쳐나서 믿음을 증가시킨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짧은 시간에 되도록 많은 일을 해내려고 괴로워하거나 아무런 계획없이 맹목적으로 달려들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중요한 것은 일의 양이 아니라 행동의 효율성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실패의 원인은 비효율적으로 하는 일이 너무 많고 효율적으로 하는 일은 적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어떻게 각각의 행동을 항상 효율적인 방식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밖에도 저자는 권력을 탐하고, 주인이 되고, 대중 위에 선 자로 인식되고, 호화로운 과시로 남을 놀라게 하려는 유혹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는 마음은 경쟁의식이고, 경쟁의식은 창조 의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더 높은 자리를 얻으려고 경쟁하기 시작하는 순간 당신은 운명과 환경에 지배당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부자가 되는 것도 우연과 요행의 손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