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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만 보면 마냥 웃긴동화책인가?싶었어요ㅎ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아이들과 제가 읽은후 느끼는 부분은 사뭇 달랐어요. 아이들은 읽고나서 이서를 힘들게 했던 엄마랑 감독한테 도깨비들하고 똥침으로 통쾌하게 복수해서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다 읽고 난 후 작가님의 말까지 읽어보니 제가 책을 읽으며 느꼈던 부분을 글로 동화로 표현하셨던거더라구요. 그건 아동인권에 관심을 기울이게 하는 책이더라구요. . 어린이는 어른들의 소유물이 아닌데 소유물로 착각하고 부당한 잣대를 들이대고 어린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사리사욕을 채우고. 그래도 책에서 어른들의 무시와 부당한 대우에 시달리는 주인공 이서의 편이 되어준 도깨비들과 통쾌하게 복수를 하는데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누군가가 나를 지지하고 도와준다면 용기와 힘을 가지며 헤쳐나갈수있다는 그런 깊은뜻이 있는ㅎ 150쪽이 안되는 두껍지 않은 동화책이지만 책을 아이들에게는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아동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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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부터가 너무 개구지고 재미있는데 내용도 알차고 재미나다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작가상을 수상한 정해윤님의 최신작 주인공 이서와 도깨비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결하는걸보니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가 옆에서 든든하게 지키고 지지해준다면 얼마나힘이될까. 세상이 만든틀과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춰살아가는 요즘아이들은 너무힘든것같다 주인공 이서의 꿈은 배우지만 빡빡한 일정은 물론이고 엄마의 통제속에서 얼마나힘들었을까 우리아이들 부모와 주변의 욕심으로 크고있진않은지..아동인권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드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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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배우의 꿈을 이루지 못한. 그래서 대신 딸을 통해 이루기 위해 딸을 마리오네트처럼 부리는 엄마.
이서는 엄마와 감독에게, 펑족 도깨비들은 그들의 원수 핑족에게 서로 복수하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장감독에게 똥침 한 방을 날린 도깨비. 이서와 도깨비들의 복수는 성공.
도움을 받은 이서가 이제 도깨비들을 위해 나설 차례! 이서 엄마처럼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 내가 강압적으로 행동한 것들이 없는지 살펴보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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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apple_vision 어린이인권문제를 도깨비라는 개성넘치는 판타지를 통해 쉽고 잼있게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아이들 시선에서도 쉽게 잘 다가갈수 있을것만 같다. 고학년인 다복언니가 읽기에도 내용이 흥미로웠고 아이들의 권리를 보장하자는 글쓴이의 주장이 담긴 책이었다. 다복언니의 서평으로는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어린이의 인권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하니 저학년 고학년 따질것 없이 모두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같다고 한다! 어른들이 똥침한방에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한다 ^^ 마지막에 곰비와 임비가 콜라가 너무 맛있어서 도깨비들에게 가지 않은 장면이 잼있었다 ㅎㅎ #초록이서포터즈 #그린애플북클럽 #초등책추천 #사과밭문학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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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인권에 대해서 알려주는 #초등추천도서 를 만나봤습니다.
바로 초등추천도서, #그린애플 똥침 한 방 어때요? 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른들의 부당한 억압에 맞선 이서와 도깨비들의 유쾌한 스토리가 담겨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라 땅콩이도 기대하면서 책을 보더라고요.
이기적인 어른들 틈에 있던 이서는 도깨비들과 우정을 나누면서 용기와 힘을 갖게 되는데요.
똥침 한 방 어때요? 책을 통해 아무리 힘들고 낯선 상황에서도 다른 누군가 어깨를 기대고 서로를 지지해 준다면 잘 이겨낼 수 있는 있으며, 모든 아동들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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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운 <똥침 한 방 어때요?>라는 도서! 제목이 흥미로워서 눈이 간 책입니다. <똥침 한 방 어때요?>는 도깨비라는 판타지를 통해 어린이들이 겪는 인권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어른의 보호 아래 성장해야 할 대상이지만, 때로는 어른의 지나친 간섭과 잣대 탓에 인권이 쉽게 무시당하기도 하는데요. 이 이야기는 어린이라는 약자의 대변인 격인 도깨비 '곰비'와 '임비'를 통해 어린이의 생각과 가치를 존중하는 법을 전합니다. 부채모양의 <똥침 한 방 어때요?> 차례 부분을 보니, 더욱 흥미로운지 아이가 바로 책을 읽어나가네요. 땡볕 아래에서 겨울용 한복을 입고 조바위까지 머리에 쓴 채 몇 시간째 촬영 중인 이서의 등장으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서의 촬영이 더 힘들어지는 것은 엄마의 뜨거운 눈초리와 감독의 잔소리 탓! 혼자 휴식을 취하기 위해 사람이 뜸한 소품실을 찾은 이서는 오래된 고서를 부채질하듯 흔들었다가 도깨비 '임비'와 '곰비'를 만나게 됩니다. 깜짝 놀란 이서! 도깨비 '임비'와 '곰비'는 이서를 보자마자, 이서가 오래된 시간 속에 갇힌 자신들의 종족을 구할 사람이라며 뜻밖의 동맹을 제안하게 됩니다. 펑족을 구해 주면 딸을 이용해 돈도 벌고 꿈도 이루려는 이서 엄마와, 시도 때도 없이 부려 먹기만 하는 장 감독에게 통쾌하게 복수해 주겠다는 것이었죠. 이서는 도깨비들과 공조해 엄마와 장 감독에게 통쾌한 똥침 한 방으로 복수를 감행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도깨비 '임비'와 '곰비'의 복수 방법을 찾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가 꽤 있더군요. '특수 똥침 조제법'이라니요~ 하하핫! 아이들이 풋~ 하고 웃을만한 요소가 아닌가 싶었어요. 나름 재미있는 복수를 하고 난 뒤에, 인간들에 의해 오래된 시간 속에 갇힌 펑족을 구하기 위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서의 이야기인데요. 판타지 요소가 담겨 있어서 처음부터 몰입도가 좋았던 책인 <똥침 한 방 어때요?>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 주변에 보면 부모의 생각대로 아이의 생각은 존중하지 않은 채 이끌고 나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특히 학습적인 부분에서 그런 경향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가치를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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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들과함께하는유쾌상쾌통쾌한똥침복수극 #부당하게억압받는아이들에게짜릿함을선물한다 #어린이의생각과가치를존중하는법 #어린이들에게도인권이있다구욧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똥침 놀이! 7살 나의 그녀도 내가 설거지를 하고 있을 때 가끔 하곤 하는데 알면서도 늘 당한다. 이런 친근한 똥침이 어린이를 막 대하는 어른들의 복수의 도구로 쓰일 줄이야! 기발하고 재미난 이야기에 신났던 시간이었다. ★부당하게 억압받는 아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조금이나마 통쾌함을 맛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저자의 말에 공김한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이들을 막 대하고 무시한단 말인가? 우선 나부터 7살 딸아이를 종이인형처럼 통제하는 건 아닌지 되돌아 보았다. 내 욕심에 아이의 바람은 무시하고 나 좋다는 것만 가르치고 경험하게 한 건 아닌지~~육아에 정답은 없지만, 기본은 부모는 #아이의눈높이 에 맞춰 #아이가원하는것 을 할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 결국엔 아이의 독립을 완성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 선택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에게 달려있음을 명심하고 그들의 인권을 소중하게 보호해 주는 멋진 어른이 되련다. ★이 책을, 어른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 힘들어 하고 있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강추한다. 부모님들이 읽으면 더욱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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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서는 엄마의 지나친 간섭을 받으면서 연기를 하는것이 너무 지겨워질 무렵, 도깨비 임비와 곰비를 만나요~ 그냥 남들처럼 소탈한 삶을 살고싶은 이서와는 다르게. 엄마는 화려한 배우의 삶을 이서를 통해서 대리만족하고있었죠. 이서는 임비와 곰비와함께 자기마음에 안들면 화부터 내는 장감독님과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그들은 어떤 복수를 했을까요?왜 제목이 똥침 한방인지? 아시게될거에요^^ 아주 통쾌한 복수극으로 엄마와 장감독님을 정신 번쩍들게 한답니다♡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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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한방어때요? 정해윤_글 / 남동완_그림 주인공 이서는 아역배우예요. 젊은 날 배우가 꿈이였던 이서엄마는 이서의 모든 생활을 통제하고 이서의 마음 따윈 아랑곳 하지 않아요. 이서는 괴롭고 답답한데 엄만 감독님 눈치만 보며 이서만 닥달하죠... 지옥같은 촬영, 계속되는 장감독의 NG 외침에 이서의 인권은 찾아 볼수가 없고 무시당하는 나날들 이서는 감시 받고 있다.ㅠㅠ 그런 어느 날 이서 앞에 도깨비 임비와 곰비가 나타나 동족을 구해 달라고 부탁한 대신 엄마와 감독님을 복수하기로 하며 도깨비와 동맹을 맺는다. 복수 방법은 도깨비들의 비책에 나오는 것으로 구하기 힘든 재료들 모기 눈알과 꿀벌 침. 똥침을 맞은 엄마와 장감독은 하늘이 빙빙 돌고 후회의 눈물을 흘리게 되며 자신들이 한 일들이 생각이 나요... 부당한 어른들과 맞서는 이서와 랩 타령 도깨비들의 짜릿한 복 수 한판! 도깨비라는 판타지를 통해 어린이들이 겪는 인권문제,어린이라는 약자의 대변인 격인 도깨비 ‘곰비‘와 '임비‘를 통해 어린이의 생각과 가치를 존중하는 법을 전하는 책. 어리다고 아이들이 생각이 없는거 아니잖아요. 아무렇지 않게 아이들 마음에 상처주고 무시하고 조정하고 보호해줘야 아이들 어른들이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부터도 아이에게 상처줬던 제 모습에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좋은책 보내주신 @greenapple_vision 감사합니다. #어린이인권#그린애플출판사#그린애플1기 #초록이#초등책추천#정채윤#도서협찬 #서평단#아동인권#책읽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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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 한방 어때요?는 어린이 배우인 이서가 펑족인 도깨비인 임비와 곰비를 만나 장 감독과 엄마에게 복수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보며 어른들은 왜 아이들에게 자기가 원하는 일을 시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어린이들은 원하는 걸 마음것 하는게 좋은데 말입니다 (참고로 저도 어린이입니다) 가장 재밌던 부분은 장 감독과 엄마에게 복수하던 내용입니다 장 감독과 엄마가 어리둥절하던 모습이 얼마나 재밌던지! 아무튼 유쾌하고 속이 다 후련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께서는 이 책을 무척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 똥침은 그냥 똥침이 아닌 특수 똥침 이예요!! 우리도 특수 똥침 조제법을 알아볼까요~ ㅎㅎㅎ 1: 탄산약수에 간장 한 사발을 붓는다 2:고춧가루와 후추 등 세상에 맵다고 하는 것은 다 넣고 탄산약수와 섞는다 3:1번과 2번에 식초 한 사발을 흘려놓고 마구 흔든 뒤 이불에 싸서 하룻밤 묶어둔다 *특급 비법: 모기 눈알과 꿀벌 침은 복수 직전에 혼합할걸! (마음대로 했다가는 낭패 봄~) 복수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직접 만들어 보시는것도 좋으실거 같습니다 똥침 한방 어때요?를 읽으며, 엄마 입장에서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아이의 입장에서 너무 재밌고 통쾌한 이야기 였다면서, 한참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똥침 한방 어때요? 책을 읽고, 줄거리를 쓰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와 같이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인 감상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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