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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가 미제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눈여겨 따라가보면, 그의 추리 능력이 어느 정도로 놀라운지 알게 된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사물과 흔적들도 그는 항상 머리속에 저장시켜 놓는다. 사건의 단서로 써 먹기 위해서.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20권 중 19번 째, 공포의 계곡은 지금까지 홈즈가 다뤘던 여러 가지 범죄들 중에 단연코 으뜸인 끔찍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늘 언제나 그렇듯이 경찰 당국의 수사의 초점은 빗나간다. 결국 해결사는 탐정 홈즈다.
공포의 계곡이라는 별칭이 담긴 복잡 미묘한 사건은 주인공을 죽이기 위해 지구 끝까지라도 달려가는 범죄 조직단의 악랄함을 발견할 수 있다. 추리 소설이긴 하지만 범죄 조직들은 자신의 조직을 위해하는 사람들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반드시 복수한다. 범죄 조직단의 손길을 피해 이곳 저곳 해외 곳곳으로 빠져 나가보지만 결국은 그곳까지 따라와 복수를 하고 만다.
주인공은 수년 동안 쫒고 쫓기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목숨을 지켜 나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숨어든 곳은 영국 근교의 대저택이다. 이곳은 오래전부터 영국 국왕들의 피난처로 사용된 곳이기도 하다. 이 저택에는 비밀 공간이 있다. 예전에 국왕들도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것도 저택 안의 비밀 공간에 은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저택의 비밀 공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단, 이 저택의 역사를 소개하는 책에는 비밀의 공간이 기술되어 있다.
일반 경찰 당국의 수사관들과는 달리 탐정 홈즈가 저택 안에서 일어난 의문의 살인 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도 책을 통해 단서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명탐정이 되기 위해서는 타고난 감각도 필요하겠지만 후천적인 노력에 의한 것도 필요한 듯 싶다. 탐정 홈즈의 명쾌한 사건 해결로 주인공은 정당방위로 판정되어 수감 생활을 면할 수 있었지만 더 큰 범죄 조직에 의해 의문사를 당하게 된다.
마지막 셜록 홈즈 시리즈 20권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종결될 지 여지를 남겨두고 19권이 마무리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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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19편, 공포의 계곡이 갖는 의미부터 먼저 살펴볼까요? 죽은 줄 알았던 홈즈의 귀환을 다룬 단편집 이후의 마지막 장편소설로 호흡이 긴 내용입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엔 다소 복잡하고 긴 이야기일 수도 있어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게 간추리고 다듬은 내용을 비교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원작의 틀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그대로 살리면서 추리소설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포의 계곡은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사건 개요와 해결에 이르는 홈즈의 추리를, 2부는 사건의 배경이 된 공포의 계곡이라 불리던 미국의 탄광촌 펜실베니아주에서 있었던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전 지금도 외국소설을 읽을 때, 특히 미스터리의 경우 등장인물들을 메모하며 읽습니다 외국 이름들이 쉽게 익숙해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완독 후에야 불필요한 것이지만 사건의 배경과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파악하는데 이만한 방법도 없습니다 제목이 공포의 계곡인데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있고, 한쪽에서는 총을 겨눈 채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네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숫자와 알파벳 그리고 몇 개의 단어로 이뤄진 암호문을 토대로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주 매력적이죠 몇 번을 읽어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책이라는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로 성경☞ 철도여행 안내서☞ 연감으로 접근하는 과정 그리고 어긋남 속에서 제대로 된 열쇠를 찾기까지 말이죠 범인을 쉽게 짐작할 수 없어 증인들과의 질문을 통해 사건 추리를 하는 홈즈의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려본 적이 있나요? 결정적 증거, 또는 엉뚱한 방향의 수사가 되게 되는 부분에는 그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일러스트가 있는데요 이 또한 재미를 극대화하는 요인이 됩니다 공포의 계곡의 시대적ㆍ사건적 배경은 미국의 펜실베니아 주 버미사 계곡으로 석탄 ㆍ철을 캐내는 채광 산업이 발달하던 시기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한몫을 잡겠다는 심리의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이라 치안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법보다 주먹이 무서운 시대' 힘과 조직이 권력이 되는 시대였습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의도치않게 세계사에 눈뜨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게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에 등장하는 K.K.K. 그리고 공포의 계곡을 통해 배우는 캘리포니아 드림입니다 글 밥을 늘리고 다양한 내용의 책을 읽는 시기에 <명탐정 셜록 홈즈>시리즈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홈즈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지식의 습득과 중요성, 어려운 문제를 접했을 때 침착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까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공포의 계곡은 홈즈 시리즈 중 몇 안 되는 새드엔딩 소설이니 그 이유도 꼭 찾아보세요! 반전에 반전, 추리의 묘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공포의 계곡으로 우리 모두 명탐정 셜록 홈즈가 되어 떠나봅시다!! 국일아이 출판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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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탐정 셜록 홈즈‘ - 공포의 계곡 어려서부터 읽고 또 읽었던 명탐정 셜록 홈즈 이제 우리 아이도 이런 추리소설을 읽을 시기가 되었다는 생각에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일아이에서 출간된 셜록 홈즈는 내용도 길이도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출간되어 좋았다. 추리 소설을 읽어가며 추리력. 분석력. 통찰력. 상상력 등 많은 부분이 자극이 되는데 이번 19권 ‘공포의 계곡’ 편은 하나의 긴 이야기로 전개되고 사건을 과학적 추리를 해나가며 해결해 나가기에 깊이 몰입하여 읽게 되었다. 시대가 지나도 여전히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는 명탐정 셜록 홈즈는 역시나 대표적인 추리 소설임을 증명하는 듯 했다. 책을 읽어나가며 아이들은 독서 뿐 아니라 추론하는 능력과 큰 사건을 바라보며 단서를 찾아나가는 통찰력. 분석력 등을 함께 기를 수 있어 더더욱 유익한 것 같다. -초4의 감상평- 이 책은 ‘셜록 홈즈’라는 인물이 주인공이 해결해나가는 책이다.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이번 책은 19번 ‘공포의 계곡’이다. 처음에 제목이 ‘공포의 계곡’이라고 해서 나는 계곡에 괴물같은 미스테리한 사건인가 했는데 아니였다. 암호로 온 편지로 시작된 이야기는 암호를 풀어나가니 더글라스라는 사람이 살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단서들을 살피며 추리를 시작한다. 사건을 파해치면서 처음에는 상관없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았는데 계속 읽어보니 힌트같은 퍼즐들이 맞춰지는 느낌이 들었다. 더글러스 씨는 살해된 것이 아니였다는 반전의 반전. (너무 많은 스포성 줄거리가 들어있어 중략…) 이 책은 추리소설이라 한 번 읽으면 안되고 여러번 읽어야 이해가 잘 되고 추리를 할 수 있으며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미있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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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제가 중,고등학교때 제일 좋아했던 책이 ‘셜록홈즈’와 ‘아르센뤼팡’이었는데요.. 아이들 아빠는 셜록 홈즈의 팬이죠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이제 찬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명탐정 셜록 홈즈>를 만나보았는데요~~ 이번에 읽어본 <명탐정 셜록 홈즈>19권 공포의 계곡 벌써 제가 이 책을 읽어본게 10년이 훌쩍 넘어어서 그런지 내용이 가물가물.. 그 덕분에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찬이가 책을 소개하는 글을 보더니 ‘셜록 홈즈는 런던 제일의 사립탐정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가졌으며, 펜싱·복싱·유도 등으로 단련되어 있데’라며.. 실제로 살았나? 아니지 않나? 라며 신기해하더라구요 국일아이의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소설 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아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는데요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하였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가지고 있는 셜록 홈즈에 대한 이미지와 이 책 속의 일러스트속 이미지가 달라요~ 그래서 나름 또 다른 재미를 주더라구요~~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추리력과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상상력을 길러주는 추리소설!! 글밥이 많아 찬이가 읽기 버거울까 생각했었는데.. 이젠 글밥이 많은 소설책도 제법 잘 읽어내는거 같네요~ 같이 책을 읽을 재미가 생기고 있습니다~~ 아.. 19권이라 투덜거리긴 했지만요ㅋㅋ 엄마랑 같이 정주행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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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즈 19 공포의 계곡> 날카로운 추리력과 판단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셜록 홈즈!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한 추리소실인 <명탐정 셜록홈즈> ? 초3.. 예비 초4인데도 아직 글밥이 많은 책은 꺼려하는 아이인데요. 이책은 대박 중 하나네요~?????? 아이가 19권 이 책을 몇 번을 읽었는지, 너무 재미있다면서 외식하러 갔는데도 들고간 책이네요^^;;; 나머지 1권부터 20권까지 사달라는 아이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우리가 보지 못하는 관찰력으로 셜록 홈즈는 추리와 판단으로 척척!! 사건을 해결하는 역시 멋진 셜록 홈즈입니다. 등장인물 소개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처음 셜록홈즈 책을 접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요^^ <명탐정 셜록 홈즈 1??9??>는 장편이구요. 셜록 홈즈에게 보내진 암호로 쓴 편지로 시작이 돼요. ."벌스톤 마을의 대저택에 살고 있는 더글러스라는 사람이 위험에 처해 있다." 라는 암호문을 풀게 되죠. 하지만 어젯밤 벌스톤 저택의 주인인 더글러스씨가 끔찍하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을듣게 되죠. ?? 셜록 홈즈 출동! 여러 가지 단서들을 풀어 나가는데! 정말 최고입니다. (우리 아이는 휘태커 연감이 진짜 있는지도 검색해보았는데 ㅎ, 휘태커스는 영국에서 매년 발간되는 참고서라고 하네요.) 살해 당한 존 더글러스씨의 현재와 과거의 스토리가 19편에 담겨 있구요. 범인은 누구일까요?? 책 겉표지가 중요한 단서죠!!! 소름 소름!!! 셜록 홈즈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긴장감과 반전!! 반전이 최고입니다. "공포의 계곡"으로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의 묘미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을 거예요!! 스포는 안할께요^^;, ??정말 꼭 읽어봐야 할 명작 소설입니다?? 우리 집 첫째는 이 책을 몇 번을 읽어보았는지, 솔직히 엄마로써 이해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어려운 단어는 같이 정리해보았어요. 벌스톤 저택을 둘러싸고 있는 해자가 있다며 우리나라도 해자를 둘러 성곽을 지었는데 영국도 같다면서 반가워하네요 ^^;; 소행, 증언, 윤활유, 만류, 육가감, 옥신각신 당연히 알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앞뒤 문맥을 추리해서 이해를 했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는 표시도 해보고 같이 국어 사전도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경찰 경위가 어떤 직위냐고 해서 경찰 계급도 찾아 보았어요. 엄마인 저도 잘 몰라서^^;; 이번에 정확하게 알았네요 (부끄..ㅎ) 이렇게 책을 읽어보고 모르는 걸 정확히 인지하고 다시 책을 보니 더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이렇게 모르는 단어도 알고 일석이조로 배경 지식도 쌓이네요!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명탐정 셜록 홈즈 19> 아이는 명대사도 뽑아 보았어요!^^???? "경감, 좀더 재미있는 인생을 살려면 가끔 연극이 필요한 법이라고. 내 친구 왓슨도 종종 그런 말을 하더군. 우린 지금 연극을 하고 있는 것이고, 나는 연출을 맡은 셈이지. 나를 믿고 이번의 짧은 연극을 즐겁게 한번 해봅시다. 이제 연극의 가장 재미있는 순간이 가까워지고 있소.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보시오. 아무런 긴장감도 없이 범인을 붙잡는다면 너무 재미없고 싱겁지 않겠소?" "우린 같은 이들에겐 넓은 눈으로 사물을 바라볼 줄 아는 자세도 필요하요. 때로는 아무 상관 없거나 엉뚱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그속에서 뜻밖의 결정적인 단서를 찾을 수 있는 법이라오." 국일아이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읽기 쉽고 추리력과 판단력, 그리고 문해력, 창의력까지 챙길 수 있는 강력 추천합니다. 나중에 독후활동지?! 이런것도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추리소설이라는 재미있는 장르를 통해서 글에 몰입시키고 싶은 아이! ??창의력, 사고력, 문해력, 관찰력! 모든 걸 다 얻어가고 싶은 아이! ??글밥을 늘리고 싶은 아이에게 강력! 강력!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책사는 걸 좋아하는 엄마인지라 1권부터 20권까지 다 사야할 기쁨이 생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협찬도서 #명탐정셜록홈즈 #국일아이 #아서코난도일 #명탐정셜록홈즈19 #초등추리소설 #공포의계곡 |
| 흥미진진한 스토리 아이들을 흡입시키는 구성까지 완벽한 추리 소설입니다. 셜록 홈즈하면 추리 소설계의 레전드 아닐까 싶어요. 어린이용으로 나온 책이라니 국일 아이 믿고 봅니다. 특히 글밥도 꽤있고 서사도 긴편이지만 아이들이 단숨에 읽었어요 공포의 계곡이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갖더라고요. 범인이 누굴까 추측하며 사고력도 올라가고 과학의 도움도 받지않고 본인의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홈즈에 아이들이 반했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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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 이혜영 그림 엄마 어릴 때 푸욱 빠져서 봤던 셜록 홈즈를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 있는 날이 왔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들게 되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명탐정 셜록 홈즈 입니다. 셜록 홈즈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추리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가진 런던 제일의 사립탐정으로 어려운 사건도 척척 해결해나갑니다. 이 책은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읽기 쉽도록 스토리를 재구성하였다고 합니다. 명텀정 셜록 홈즈 19권 〈공포의 계곡〉도 전 편의 책들처럼 읽는 내내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가 가득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홈즈에게 도착한 암호로 쓴 편지가 도착하고 곧이어 벌스톤 저택의 더글러스씨가 어젯밤 끔직하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맥도널드 경감에게 듣게 되고 사건 해결을 위해 홈즈, 왓슨, 맥도널드 경감이 함께 벌스톤 저택으로 갑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이 버려둔 총, V, V, 341 이 적힌 쪽지, 커다란 망치가 남아있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다소 글밥이 있긴 하지만 궁금증이 계속 되어 한 번 손에 들면 다 읽을 때까지 내려놓을 수 없는 책입니다. 읽는 동안 뛰어난 추리력과 판단력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셜록 홈즈와 함께 범인을 찾아가면서 추리력과 판단력, 상상력도 함께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수께기 같은 사건을 다룬 내용으로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아요. 국일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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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셜록홈즈 #공포의 계곡 ?? 작가 #아서코난도일 / #국일아이출판사 추리소설의 묘미는 반전이죠??? 역시는 역시! 명품추리소설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반전에 반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요?? 한번만 읽은 사람은 없다는 명작 고전 추리! 추리물에 진심인 #세콩이네 명탐정셜록홈즈가 찾아왔어요?? 저도 학창시절에 #셜록홈즈 에 빠졌고?? 태교로도 추리소설을 얼마나 읽었는지 모른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집 아이들도 엄청 좋아해요~?? 워낙 긴 호흡이라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어 낼까 걱정도 잠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불멸의 #고전 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추리물을 처음 접하더라도 쉽게 몰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절하게 심어 두었더라고요~ ??사건발생. 벌스톤저택에서 주인 더글러스경이 얼굴에 총상을 입은채 사망한 살인사건이 일어났고?? 총성이 울린 시각은 밤 11시 30분, 그리고 사건발생 30초만에 현장에 도착했다는 더글러스경의 절친 세실바커. 현장에는 더글러스부인, 집사 에임스, 가정부 앨런부인, 세실바커가 있었고 범죄의 현장에서 여러 가지 의문이 피어났어요. ??단,30초. 감쪽같이 사라진 범인. 왜 금방 발각 될 총이라는 흉기를 사용했을까? 결혼반지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진 한짝의 아령이 진짜 흉기일까? 버려진 자전거가 가리키는 범인은? 저택 주변엔 해자가 설치되어 있어 도망가기 쉽지 않은데 수많은 왜??? 속에서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머릿속에 끊임없이 물음표를 만들어낼 때 쯤 더글러스가 누군가로부터 휘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예전에 탄광사업과 관련 해 공포의 계곡에서 벌어졌던 과거의 일로 괴로워했고요. 사건해결을 위해 사건현장인 서재에서 하룻밤 보내기로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찾게 된 사라진 아령 한 짝의 행방. 끝까지 파고드는 홈즈의 집념으로 반전에 이어 또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경고]첫장을 넘긴다면 순식간에 마지막장을 만나게 될 것! 명탐점 홈즈에겐 과학수사 저리가라 시대에 앞선 뛰어난 추리력과 관찰력만이 사건해결의 ?? 였어요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고 아차! 싶은 순간에 희열이 배가 되었던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읽기에 넘넘 좋은 책! 읽고 또 읽어도 푹 빠져드는 명탐정 셜록홈즈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아요. 갑진년 새해의 첫 도서로 흥미진진하게 시작해보아요~! 홈즈와 함께라면 긴긴 겨울방학도 두렵지 않아요?? 19귄의 마지막부분 모리경위의 대사가 여운이 남아요! 이어지는 20권도 넘넘 보고싶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국일아이 #국일미디어 #국대리 #초등도서 #도서추천 #추리소설 #책육아 #책리뷰 #초등도서 #어린이도서 #어린이추리소설 #고전명작 #고전추리소설 #아르센뤼팽 @kugil91 @kugil_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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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소설이라고 하면?단연 코난 도일의 '셜록 홈스'가 떠오를 정도로?셜록 홈스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탐정소설물이라고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100년 넘도록 사랑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명탐정 셜록 홈즈> 코난 도일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여 국일아이에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국일아이의 셜록 홈즈는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 소설 중에서 아이들에게 맞는 내용들을 가려 뽑은 <명탐정 셜록 홈즈>라고해요 총 20권까지 완간된 도서이지만 아이와 함께 읽은 19권으로 장편 <공포의 계곡>을 읽어보았어요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은 이야기들이라 그런지 책이 두꺼웠지만 지루함 없이 읽게 되는 마성의 도서였죠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처음 접한 아이는 읽는 내내 이렇게 흥미로운 도서는 처음이라며, 1권부터 천천히 읽어보고 싶다면서 자기 취향이라고 말을 하는 아이였어요 아이들은 내용이 어렵거나 복잡한 단어들이 나오면 책을 보다 말거나 책에 흥미를 갖기 힘든데,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는 어려운 내용들이 없고 아이들이 읽기 좋게 만들어진 도서라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와 같이 읽는 저도 술술 읽혔던 도서였는데요 공포의 계곡의 첫 장 '암호로 쓴 편지'에서부터 암호를 풀어낸 셜록 홈즈 하지만 셜록 홈즈가 풀어낸 암호는 심각한 내용이 담긴 암호였고, 암호를 푸는 순간과 함께 벌스톤 저택의 더글러스 씨가 끔찍하게 살해당했다는 내용으로 본격적인 셜록 홈즈의 추리가 시작이 되지요 시작부터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로 사건을 파헤칠수록 점점 미궁에 빠지게 되지만, 셜록 홈즈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추리를 하는 모습이 멋졌고 책을 읽어가면서 아이에게 수상한 사람 같고 범인 같아 보이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어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던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 셜록 홈즈는 살해당한 벌스톤 저택의 주인인 '존 더글러스 씨'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이번에도?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린이 도서이지만 어른도 읽어보면 좋을 시리즈로 읽을수록 추리력이 쌓이고 상상력도 길려주는 도서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도서이기에 아이와 같이 셜록홈즈와 아르센뤼팽을 1권부터 차례대로 읽어봐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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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도일의 명탐정 홈즈가 나오는 추리 소설은 접하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읽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사건을 명쾌하게 풀어나가는 홈즈와 그를 돕는 왓슨의 이야기가 매력적인 추리 소설이기 때문이다.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내용을 가려 이해하기 쉽도록 재구성 되었다. 이번에 읽게 된 19권은 [공포의 계곡]으로 벌스턴 저택의 존 더글라스가 살해되고 셜록 홈즈와 왓슨이 그 범인을 찾아나가는 내용이다. 아이는 이 책을 받은 그 날 하루만에 다 읽어내며 '엄마,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야. 추리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데 엄청 재미있었어.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사건을 잘 해결하지? 다른 시리즈들도 다 읽어보고 싶어.'라고 말하며 이 책의 진한 여운을 남겼고 내게 서평에 대한 작은 부담감도 안겼다. 또한 아이가 읽으며 어렵다고 생각한 단어들이 두 세개 정도 있었는데 (참고로 아이는 만7세지만 글밥 긴 책도 아주 잘 읽는 편이다) 문맥 속에서 추론해보는 훈련을 시켰더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앞서 등장인물인 셜록 홈즈와 왓슨이 나오고,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소개와 성격들도 미리 알 수 있어 이야기에 대한 배경지식으로 이해를 넓혀준다. 사건이 시작되기 전 홈즈와 왓슨이 암호로 쓴 편지를 풀어나가는 모습은 홈즈가 굉장히 명철하고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있음을 미리 보여주고 있다. 폴록이 보낸 암호 편지는 벌스통 저택의 더글라스가 위험에 처해진다는 내용이었다. 그 내용을 파악했을 때는 이미 저택의 더글라스은 살해되어 있었다. 벌스톤 저택에는 더글라스의 부인 그리고 그의 절친인 바커가 있었고 홈즈와 왓슨은 그들의 증언을 듣고 저택을 면밀히 관찰하며 어떤 사건인지 파악하게 된다. 호흡이 있는 장편 추리임에도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중간 중간 삽입된 선명한 그림 속 인물들은 사건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셜롬 홈즈의 세심한 관찰력과 명쾌한 설명들은 사건을 풀어나갈수록 반전을 거듭한다. 또한 후반부에 더글라스가 준 원고인 [공포의 계곡]은 왜 공포로 떠는 계곡이어야 했는지, 그가 왜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었는지 독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아직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결말이 그 다음 시리즈에 대한 갈망처럼 느껴졌다. 추리소설에 대한 매력이라고나 할까.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이 쭉 읽어나가야만 하는 마법이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에서 시작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명탐정셜록홈즈 #명탐정셜록홈즈19 #공포의계곡 #어린이세계추리명작시리즈 #아서코난도일 #국일아이 #국일아이서평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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