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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청결과 위생에 관한 모든 정보를 흥미롭게 담은 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준 청결 이야기>]
"청결과 위생에 관한 모든 정보를 흥미롭게 담은 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준 청결 이야기>]" 내용보기
코로나를 겪으며 우리에게 청결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현대사회에서는 누구나 청결하다고 생각하지만실제로 보이지 않는 부분의 이야기였으니까요.코로나와 독감의 시기가 되면 가장 먼저강조되는 사항이 바로 #손닦기 인 것도의외로 사람들이 청결에 대해 잘 모르고가볍게 생각하기가 쉽기 때문일 거예요. ♥청결은 어떤 의미일까요?청결은 세상 어디에서
"청결과 위생에 관한 모든 정보를 흥미롭게 담은 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준 청결 이야기>]" 내용보기
코로나를 겪으며 우리에게 청결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현대사회에서는 누구나 청결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보이지 않는 부분의 이야기였으니까요.

코로나와 독감의 시기가 되면 가장 먼저
강조되는 사항이 바로 #손닦기 인 것도
의외로 사람들이 청결에 대해 잘 모르고
가볍게 생각하기가 쉽기 때문일 거예요.



청결은 어떤 의미일까요?

청결은 세상 어디에서나 두루 관심을 갖는 문제예요.
그러나 모두에게 청결의 의미가 똑같은 건 아니에요!
'더럽다', '깨끗하다'라는 무슨 의미일까요?
문화와 시대가 달라도 모두에게 그 의미가 같을까요?
(책 본문 중에서)

특히 손 씻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이야기하죠.
손이 닿는 모든 것에는 세균이 있기 마련이에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까지 말이죠.
손 씻기를 게을리할수록 질병에 걸릴 확률도 커진답니다.



이 책에는 청결의 의미는 물론 다양한 역사도 다루어요.
그리스인들이 공중목욕탕을 사랑하고 토론의 장이었다는 것,
비누도 없던 때였다는 것도 흥미로웠고요.
로마인들의 목욕은 위생적이고 치료 효과도 있으며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기분전환도 된다고 생각했대요.

사우나에 대한 이야기도 반갑고 재미있었어요.
사우나가 무려 2000년도 더 전에 핀란드에서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 혹시 알고 계시나요?
그렇게 오래되었다는 것도 놀라웠지만
옛날엔 사우나를 무척 깨끗하다고 여겨서
아기를 사우나에서 낳기도 했다는 것이 더 놀라웠어요.



물로 인해 전염병이 퍼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중세에는
물에 대한 불신이 너무도 커졌던 때가 있다고 하고,
르네상스 시대엔 깨끗이 씻기보다 향수를 뿌려댔다니
방법을 오히려 거꾸로 알았던 그때가 너무 안타깝네요.

19세기가 되어서야 물로 씻는 습관이 다시 돌아왔고
드디어! 외과 의사들의 손 씻기가 강조되었다고 합니다.


-


청결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듯한 느낌의 책이에요.
인류가 살아온 역사만큼 청결의 역사도 아주 기니까요.
아무것도 몰랐던 과거부터 청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현대까지
청결의 의미와 다양한 목욕 문화, 세균과 바이러스의 이야기,
전염병과 미생물, 비누와 양치에 관한 역사와 지식까지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청결에 대해 한 수 제대로 배운 듯합니다.

그림책의 형식을 띄고 있지만 지식 그림책인 만큼
초등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무조건 "손 씻어"라고 말로만 청결을 강조하기 보다
재미있게 잘 정리된 책 한 권이 더욱 효과가 크잖아요.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고 청결에 대해 개념을 세우고
더욱더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해 보시면 어떨까요?

청결과 위생에 관한 모든 정보를 흥미롭게 담은 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준 청결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본격 목욕 권장 그림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
"본격 목욕 권장 그림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 내용보기
사회와 과학이 점점 중요해지는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할만한 그림책이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사회와 과학 같은 경우에 과목으로 접근하여 따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평상시에 자연스럽게 본인 스스로 책을 통해 알게 되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고 / 그게 안된다면, 부모가 나서서 평소에 지식을 여러 방향으로 확장해주는 수밖에 없다. 어디선가 들어본 그때 그 용어, 부모님께
"본격 목욕 권장 그림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 내용보기
사회와 과학이 점점 중요해지는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할만한 그림책이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사회와 과학 같은 경우에 과목으로 접근하여 따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평상시에 자연스럽게 본인 스스로 책을 통해 알게 되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고 / 그게 안된다면, 부모가 나서서 평소에 지식을 여러 방향으로 확장해주는 수밖에 없다. 어디선가 들어본 그때 그 용어, 부모님께 들어본듯한 재미있는 그때 그 이야기가 결국은 사회 과목, 과학 과목에 대한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는 사회와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무궁무진하게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냥 보면 초등 저학년 밑으로 읽는 그림책이겠거니 라고 보일 수도 있겠고 / 그냥 아주 간단한 글에 이쁜 그림이 있구나 하고 지나칠 수 있는 그림책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냥 보지 말자. 한 챕터 한 챕터 자세하게 바라보며 내 아이에게 많은 깨달음을 줄 수 있는 귀한 책으로 바라본다면 그 어떤 두꺼운 사전보다 알찬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21가지의 제목 아래 짧은 설명이 이뤄지면서 진행된다. 첫 제목이 [청결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의 도입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살짝 어떤 내용으로 책이 이뤄졌는지 힌트를 주고 있다.

/문화와 시대가 달라도 모두에게 그 의미가 같을까요? (청결의 의미를 이야기함) 무엇으로 씻을까요? 언제? 어디서? 누구랑? 어떻게? 왜 씻을까요?/ 라고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부풀려볼 수 있겠다.

사우나가 발달한 핀란드에서는 사우나를 매우 깨끗하다고 여겨 옛날에는 그곳에서 아기를 낳기도 했다는 사실, 일본에는 온천 뿐 아니라 동네 공중목욕탕인 센토도 있다는 점, 중세유럽에서는 치료 목적이 아닌 이상 목욕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르네상스 시대에는 물로 씻지 않고 향수로 냄새를 가렸다는 점 등등 아주 다양한 청결에 대한 역사의 흐름에 따른 / 각자 사는 지역에 따른 차이점에 대해 흥미롭게 사실 전달을 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계속 등장하고 있는 비누의 성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 수도 있겠고, 비누가 어떻게 박테리아들을 죽일 수 있는지, 비누 대신에 쓸 수 있는 대체품은 무엇인지, 미생물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등 과학적 접근도 무궁무진하다.

이 책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 하나를 더 소개하자면, 바로 글을 읽을 필요 없이 그림만 감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림을 그린 작가 소개를 보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조형미술가 라고 적혀 있다. 전체적으로 그림의 색상이나 표현방법 등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페이지 페이지마다 너무 빠르게 넘겨버리는 것보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읽는 시간을 가져도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림을 열심히 보다보면 검정 고양이가 꽤나 많이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데, 페이지마다 찾는 재미가 있기에 그 활동 또한 추천해본다.

또 하나 신기했던 것은, 우리나라의 찜질방 문화까지 소개가 되어 있다는 점. 반갑기도 하고, 요즘 한참 못간 목욕탕과 찜질방에 엄청 가고 싶어지기도 하고.

목욕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씻을 수 있는 욕실이 있음에 감사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줄 청결 이야기] 리뷰 끝!



YES마니아 : 로얄 p****l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앵그리드 토부아/파스칼 브레스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앵그리드 토부아/파스칼 브레스"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책보다 가로 폭이 좁고 세로 폭이 긴 책이라서 처음 받아봤을 때 식당의 메뉴판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첫 인상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 동안 청결이라고 하면 당연히 매일 씻고 닦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줄 청결 이야기> 책을 읽고 나서 '청결'이 나라나 시대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앵그리드 토부아/파스칼 브레스"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책보다

가로 폭이 좁고 세로 폭이 긴 책이라서

처음 받아봤을 때

식당의 메뉴판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첫 인상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 동안 청결이라고 하면

당연히 매일 씻고 닦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줄 청결 이야기> 책을

읽고 나서 '청결'이 나라나 시대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코로나-19 이후로 손을 비누로 꼼꼼하게 씻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이 되었어요

 

사실 그 전에는 대충 물로 씻거나

씻지 않는 사람들도 참 많았는데 말이죠

 

 

 

우리는 매일 샤워하고 머리를 감을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비누와 물이 공급되는 환경 속에서 살지만,

 

제가 오래전부터 후원하고 있는 나라의 아이는

깨끗한 물을 공급받는 것이 어려워

여러 나라의 단체로부터 정수화 사업을

지원받고 있답니다

 

 

아마 그런 나라에 사는 아이들에게

매일 샤워하고 이를 닦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일지도 몰라요

 

 

 

아이들도 '청결'에 대한 이미지가

저처럼 하나로 굳어져 있을지도 모르니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줄 청결 이야기> 책을

읽기 전에는 꼭!!

아이에게 '청결'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어떤 것이 '청결한 것'인지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면 저처럼 생각이 바뀔 수도 있거든요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줄 청결 이야기> 의

그림은 매우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과 무늬를 쓰고 있어요. 글없이 그림만 있었다면 미술작품이라 생각할 정도예요

 

우리가 그 동안 보았던 아이들 그림책의 그림과는 조금 다른 편이라서 독자들마다 그림에 대한 호불호는 약간 있을 것 같습니다

 

 

호불호는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뇌가 한창 발달하는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그림이나 글을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편견없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나이이니

아이들은 오히려 새로운 느낌의 그림체를 더 선호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b******1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있다면 함께 읽어보기 좋은 청결책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있다면 함께 읽어보기 좋은 청결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우리 아이들은 안전건강, 청결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3~6학년에는 시대와 사회변화, 여러 나라의 문화에 대해 공부하게 됩니다. 이 책은 청결에 대한 의미부터 시작하여 유래, 문화까지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코로나의 영향으로 청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서 청결에 대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있다면 함께 읽어보기 좋은 청결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우리 아이들은 안전건강, 청결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3~6학년에는 시대와 사회변화, 여러 나라의 문화에 대해 공부하게 됩니다.

이 책은 청결에 대한 의미부터 시작하여 유래, 문화까지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코로나의 영향으로 청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서 청결에 대해 알려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깨끗함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깨끗한 것도 좋지 않다고 이유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은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특히 요새 씻기 귀찮아하고, 안씻으려고 하는 애들도 많으니.. ㅎㅎ

청결이라는 것은 바이러스처럼 해로운 미생물로 부터 우리의 소중한 몸을 지키기 위함이예요 !

c********5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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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내용보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앵그리드 토부아/개암나무> 여러분은 청결에대해서 생각 해 본적있나요? 막연히 그냥 자신의 몸을 씻는다 라고 생각할텐데 여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를 통해 청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공중목욕탕은 그리스인들의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사랑했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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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앵그리드 토부아/개암나무>

여러분은 청결에대해서 생각 해 본적있나요?

막연히 그냥 자신의 몸을 씻는다 라고 생각할텐데

여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를 통해

청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공중목욕탕은 그리스인들의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사랑했던 공간이라고 해요.

터키식 목욕탕과 사우나 이야기도 실려있어요.

북유럽에서는 사우나를 매우 깨끗하다고 여겨,

그곳에서 아기를 낳기도 했다네요.

정말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답니다.

 

이외에도 각 나라들의 다양한 청결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고대부터 지금 현재까지 청결과 관련되어 어떤것들이 변화하고

생겨났는지 이 책을 통해 한 눈에 알 수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한국의 찜질방문화도 소개되어있어서

아이들과 관심깊게 보았네요.

요즘은 미세먼지, 황사가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만큼

청결에 대해 조금 더 신경쓰고 아이들도 이렇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 청결한 삶을 꿈꾸며 ^^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k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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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청결과 위생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청결과 위생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코로나가 유행하자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한 행동이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손소독제가 배치되었고, 우리 모두 손소독을 열심히 하면서 청결을 유지했습니다. 이렇듯 청결함과 위생적인 생활은 바이러스와 질병을 예방하는 첫걸음입니다. 그럼 옛날 사람들은 얼마나 자주 목욕을 했을까요?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문화가 유행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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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유행하자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한 행동이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손소독제가 배치되었고, 우리 모두 손소독을 열심히 하면서 청결을 유지했습니다. 이렇듯 청결함과 위생적인 생활은 바이러스와 질병을 예방하는 첫걸음입니다. 그럼 옛날 사람들은 얼마나 자주 목욕을 했을까요?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문화가 유행이었을까요?

이 책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랐던 청결과 목욕에 대하여 알려줍니다. 청결과 목욕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해왔는지, 각 지역마다 어떤 특색을 가지고 있는지, 비누와 양치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책에 담았습니다. 다채로운 그림으로 쉽게 책에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고대부터 인류는 청결과 건강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대 사람들은 공중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면서 청결을 유지했습니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인, 로마인, 이슬람인들이 어떻게 청결했는지 역사적 의미를 짚어줍니다.

세계 곳곳에서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은 다릅니다. 북유럽의 사우나, 한국의 찜질방, 일본의 온천 등 각 나라에서 어떤 방식으로 청결을 유지하는지 이 책은 보여줍니다.

중세, 르네상스시대에는 목욕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 시대 사람들은 청결하지 않았을까요? 언제부터 다시 청결이 중요해진 걸까요? 몸을 깨끗이 할 때 꼭 필요한 도구가 비누와 양치입니다. 비누와 양치는 언제부터 시작한 걸까요?

기후변화로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새로운 바이러스와 질병들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청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 책을 읽고 청결의 역사와 다양한 청결문화를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개암나무 출판사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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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건강을지켜준청결이야기
"인류의건강을지켜준청결이야기" 내용보기
인류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건강을 책임져 온 청결 이야기! 외출해서 돌아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손과 발을 씻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몸에 붙어서 들어온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깨끗하게 씻어내기 위해서 우리는 손소독제나 비누를 사용하지요.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에도 신경썼던 손씻기 습관은 발생 이후에는 더욱 중요해졌어요.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
"인류의건강을지켜준청결이야기" 내용보기
인류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건강을 책임져 온 청결 이야기!

외출해서 돌아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손과 발을 씻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몸에 붙어서 들어온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깨끗하게 씻어내기 위해서 우리는 손소독제나 비누를 사용하지요.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에도 신경썼던 손씻기 습관은 발생 이후에는 더욱 중요해졌어요.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 목욕탕이 그리스시대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리는 몸의 청결을 위해 때를 미는 공간에 불과한 이곳이 그리스인들에게는 만남의 장소였다고 해요. 여러가지 주제를 토론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우리는 상상도 못할 모습이지요. 대중목욕탕에서 토론을 하고 있으면 소리가 울릴테니까요. 게다가 처음에는 찬물로 목욕을 하던 것이 운동선수들이 몸에 바른 기름을 없애기 위해서 따뜻한 물로 씻게 되었다고 하네요.

로마인들또한 목욕의 좋은 점을 알고 따뜻하다는 뜻의 '테르모스'라고 불렀다네요. 그러면서 그곳에 수다를 떨러 카페에 가듯 들렀다고 해요. 그곳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레슬링도 했다고 해요. 남자들과 여자들이 함께 목욕하는 것을 금지하기 전이라 자유로운 모습이었다고 하니 괜히 부끄러워지네요.

마그레브와 중앙아시아에는 증기로 씻는 터키식 목욕탕이 3만개에 달할정도로 성행했고, 북유럽에서는 건조한 열을 선호했어요. 이렇듯 사는 지역에 따라서 목욕을 하는 방식과 선호하는 것이 달랐지요. 우리나라에는 24시간 여는 찜질방이 있어요. 찜찔방에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요. 섬나라인 일본은 온천이 발달해있어 물에 몸을 담그고 긴장을 풀어요.

다양한 목욕 문화속에서도 중세유럽에서는 청결을 위한 것이 아닌 치료를 위해서만 목욕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런 와중에 중세 말에는 전염병의 주범이 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르네상스시대에는 목욕 문화가 시들해지고 향수를 사용하는 문화로 바뀌었답니다. 하지만 19세기가 되어 다시 물로 씻는 습관이 자리잡았다고 해요.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에 대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었으나, 루이 파스퇴르가 미생물을 발견한 이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청결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비누는 4000년 전에 수메르인에 의해서 발견되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물론 비누가 없으면 물과 재를 섞어서 쓰라고 유니세프에서도 권한다고 하지만 그런 방법은 선뜻 하기 쉽지 않을꺼 같아요.

코로나 19를 비롯한 전염병으로 우리에게 더욱더 중요해진 청결의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 《인류의 건강을 지켜준 청결 이야기》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인류의건강을지켜준청결이야기 #앵그리드토부아 #개암나무 #청결 #우리의습관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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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씻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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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건강을지켜준청결이야기2~3년사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우리는 청결을 더 강조하고 조심하고 있다. 이 책은 청결의 의미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해 왔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들이 청결에 대한 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몇몇나라와 역사를 중심으로 인류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이야기 한다. 그림을 그린 #파스카브레스 작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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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건강을지켜준청결이야기

2~3년사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우리는 청결을 더 강조하고 조심하고 있다. 이 책은 청결의 의미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해 왔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들이 청결에 대한 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몇몇나라와 역사를 중심으로 인류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이야기 한다. 그림을 그린 #파스카브레스 작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조형미술가이다. 그리서 인지 평범한 일러스트 보다는 조형적은 요소가 들어있는 일러스트그림으로 다가온다.

아이들이 #청결이야기를 통해 청결의 역사와 다양한 나라의 청결 문화를 배우고, 청결이 왜 중요한지, 청결애 댜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겠다. 왜 씻어야 하는지의 물음에 대한 답이 바로 이 그림책이다.

청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그림책을 보내주신 개암출판사 감사드립니다.?
#개암나무 #출판사 #책소개 #신간 #신간도서 #청결 #문화 #초등독서 #역사 #이야기 #전염병 #바이러스 #건강 #청결 #지구 #교양그림책 #그림책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어린이 #어린이책 #책육아 #육아 #책 #독서 #개암나무출판사 #개암나무서평단13기 #아우안맘
이달의 사락 s******h 202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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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유아일 때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목욕을 매일 해야 하는 이유'와 같이 신체의 일부나 혹은 몸 전체를 씻는 것을 강조하는 유아용 그림책들을 많이 읽어주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좀 더 자라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오히려 더 손발 씻기, 샤워하기처럼 청결과 관련한 동화나 그림책이 없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인류의 건강을 지켜준 청결이야기'는 그럼 섭섭함을 시원하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유아일 때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목욕을 매일 해야 하는 이유'와 같이 신체의 일부나 혹은 몸 전체를 씻는 것을 강조하는 유아용 그림책들을 많이 읽어주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좀 더 자라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오히려 더 손발 씻기, 샤워하기처럼 청결과 관련한 동화나 그림책이 없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인류의 건강을 지켜준 청결이야기'는 그럼 섭섭함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이다.

청결과 관련해 위생, 건강과 관련한 어원에 대해 짚어주고역사적으로, 나라별로 다양한 목욕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씻는 문화뿐만 아니라 위생보건과 관련한 역사와 관련 단체들이 하는 일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나와 있다.

이 글을 쓴 앵그리드 토부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며<아프가니스탄 왕은 우리를 결혼시키지 않았다>로 최초의 프랑스 소설상을 받았다.

그리고 그림을 그린 파스칼 브레스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조형미술가로아비뇽에 살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공연 포스터를 제작하고 있다.

 

 

재밌는 것은 글과 그림 작가가 낸 책 중에 첫 번째로 국내에 번역되었는데 목욕문화에 대해 설명하면서 반갑게도 우리나라 찜질방 문화를 잘 드러나게 그려주어 한국독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k****1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