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셔서 구매한 책인데, 책을 읽으시면서 너무 좋아하십니다.나태주 시인의 담백하지만 따스한 내용을 읽으면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나를 이토록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은 부모님밖에 없지 않을까를 느꼈고, 가족의 달에 읽기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셔서 구매한 책인데, 책을 읽으시면서 너무 좋아하십니다. 나태주 시인의 담백하지만 따스한 내용을 읽으면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나를 이토록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은 부모님밖에 없지 않을까를 느꼈고, 가족의 달에 읽기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