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그녀석의 순정 13권을 리뷰할 조용히하세요 입니다~ 벌써 막권 ㅠㅠ 물론 완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빨리 더 주세요. 언제 나오나요? 더 나왔는지 사실 모룹니다. 한번 확인하러 가야겠어요. 확실히 둘이 공개연애하니까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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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의 순정 13부 글/그림 : 다나카 스즈키 출판사 : 현대지능개발사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그 녀석의 순정 13부입니다. 이제는 관성으로 구매하고 있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사토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그래도 좀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빨리 진도좀 뺐으면 좋겠네용 ㅎㅎ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그 녀석의 순정 13부 리뷰입니다. 1권부터 해서 출간할때마다 꼬박꼬박 모으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순수하면서도 귀엽고 달달한 분위기에요. 요즘 둘이 너무 잘되가서 더 기분좋게 읽고있습니다. 완결까지 꼭 출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 제가 완독병/전권구매병이 있어서 계속 구매하기는 하는데... 매권 너무 비슷한 패턴의 내용인 것 같기는 해요ㅠㅠ 쫌 아쉽네요...... 내용이 진전이 없고 그냥 매번 잔잔한 에피소드라 완결날 기미가 안보이네요ㅠㅠ 언제 끝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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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연인사이가 된 사토와 요시다이지만 지나치게 완벽한 사토를 연인으로 두는 요시다는 자신이 그에 비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나차게 사랑하면서도 각자가 가진 자격지심으로 인해 서로에 대해 자신들이 지나치게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서로 삽질을 하면서 원치 않는 마음앓이를 하는 그들을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누가봐도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것이 눈에 보이는데도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바닥이라서 원치 않는 이들의 참견으로 인해 갈등을 하는 그들을 보고 안타까웠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그대로 이기에 갈등을 하면서도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알콩달콩하게 사랑하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주인공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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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가 자신을 왜 좋아하는지 납득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사토가 좋은 요시다. 그런 요시다를 좋아하는 사토는 사실... 학교 제일의 잘생긴 인기남, 겉이 화려한 사토가 사실 과거에는 콤플렉스가 있었고 성격 좋은 요시다만이 그런 사토의 곁을 지켜주었다는 나름 클리셰적인 설정이긴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둘의 사랑이 변하는 것도 아니고 요시다는 여전히 귀여워서 좋았어요. 사토...힘 내라..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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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까지 비슷한 에피소드지만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ㅎㅎ 사토 속마음 자주 안나오는데 13권에서는 엄청나게 쏟아져나옴. 진짜 짱맛이네요... 좋아하면 닮는다더니 서로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것도 닮았음. 얘네 진짜 결혼하는 것까지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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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스즈키님의 그 녀석의 순정 13부 리뷰입니다 그냥 관성적으로 계속 보고는 있는데 재미는 계속 있어요 완결각이 전혀 안보이는데 아마 작가님도 계속 그리실 모양임.. 그러고보니 얘들도 영원히 졸업하지 않고 있네요ㅎㅎ 진도가 진짜 개미똥구멍 만큼 빠지고 있다고는 생각 하는데 그래도 사랑은 완전 넘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권은 조연들 얘기가 더 많기도 하구요.. 애정을 가지고 시트콤이다 하고 봐야할 듯.. |
이 작가님은 커플을 귀엽게 그리면서 사람들의 일그러진 면모를 자연스럽게 표현하셔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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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가 한결같이 요시다를 좋아해서 롱런하는 작품 직전 몇권동안 사토랑 요시다 메인은 많이 안나오고 계속 톡톡튀는 조연들 위주로 이야기가 흘러갔습니다. 작품에 대한 관심도도 많이 떨어졌었는데 이번권은 메인 커플로 꽉 차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