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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5권 (완결) 리뷰입니다 서간체라 지루하거나 잔잔할 줄 알았는데 바네사의 성장기를 보는 듯 했습니다 시작은 예상되듯 키다리 아저씨에게 감사를 전하지만 계속되는 이야기는 바네사의 씩씩한 성장, 단단해지는 모습과 그걸 지켜보며 응원하고 마음이 깊어지는 남주의 모습이 그려져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5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일이 마무리되고 행복하게 사는 주인공 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짧은 외전까지 담겨있어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온 둘에게 어울리는 결말이예요. |
| 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나온 사소금 작가님이 쓰신 선생님께,바네사로부터 리뷰입니다. 고전 키다리 아저씨를 오마주한 부분이 있는 로판 입니다. 여주와 남주의 관계가 피후원자와 후원자로 시작하는데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놓았고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처음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이야기를 마무리한 것 같아요. 바네사의 성장 비중이 크다고 느꼈는데 키워드나 캐릭터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흐름으로 풀어서 튄다는 인상이 없어 좋았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도 잘 풀었고요. 성장물에 로맨스 한 스푼 느낌으로 잘 봤습니다. |
| 해리포터를 좋아해서 그런지 마법학교 소재는 어떻게 나와도 늘 설레고 좋은 것 같아요. 잔잔하고 따뜻한 작품이었고 여주도 남주도 둘 다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라서 편안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큰 역경과 시련이 몰아치는 건 아니지만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
| 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완결) 리뷰입니다. 처음엔 장편이라 읽는데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작가님의 필력에 이끌려 금방 술술 읽었네요. 다정한 남주에 능력있는 여주에 스토리도 잔잔하니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가볍게 마음 편히 읽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
| 아니 리뷰 쓰는 거 이제야 고쳐졌네ㅡㅡ 다 읽자마자 벅찬 마음으로 리뷰 쓰러 들어왔었는데ㅡㅡ 암튼 1권부터 아 이거 재밌네.. 하고 읽었는데 역시나 5권까지 계속 재밌었어요.. 명작이네요. 사소금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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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언제 다 읽나 싶었는데 어느새 마지막 권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냥 정말 완벽한 작품이라고밖엔 표현할 길이 없네요. 남주가 여주의 앞길을 막는다거나, 본인에게 더 신경써주길 바란다거나 하는 그런 모습이 없이 무조건적인 애정과 무조건적인 지지를 해줘서 좋았습니다. 해피엔딩이 최고예요 |
| 사조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5권 (완결)리뷰입니다. 완결권입니다. 점점 성장하는 바네사를 지켜보는게 즐거웠던 소설이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이어져오던 두사람의 인연이 마침표를 맺게 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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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5권 완결 리뷰입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고 딱 적당한 분량에 엔딩까지 깔끔하게 끝났네요 남주여주 둘다 딱히 모나지 않고 일반인의 상식을 가진 선한 캐릭터라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집착남과 오만남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런 캐릭터를 보는 것도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