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부터 기대하던 작품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2권은 로맨스 판타지 특유의 매력과 섬세한 감정선이 잘 어우러져 단숨에 빠져들었어요. 역시~~ 주인공의 사연과 전개가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문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 오래전부터 기대하던 작품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2권은 로맨스 판타지 특유의 매력과 섬세한 감정선이 잘 어우러져 단숨에 빠져들었어요. 주인공의 사연과 전개가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문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 특전대 실습에서 위험할 뻔했지만 무사히 빠져나왔고 기드온에게 반해버린 바네사. 다행인지 불행인지 실습이 끝나 아카데미로 가서 졸업시험을 준비해야하는 상황. 졸업시험을 맞이하는 학생들을 보니까 대학생들의 시험기간이 생각날 정도로 리얼했어요. 그리고 아카데미 졸업 후 사회인이 된 바네사. 갈 길이 꽤 멀긴 한데 재밌었어요. |
| 1권을 읽으면서 소설 분위기가 잘 맞다 느껴서 2권도 잘 봤어요. 두 사람의 감정에 변화가 생기는데 진전이 있냐고 하면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읽는 분에 따라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글 자체가 편한 분위기이고 잘 읽히다 보니 재밌게 봤어요. 세계 설정도 잘 그렸고 캐릭터 성장도 엿볼 부분도 있고요. 잘 봤습니다. |
| 마법물에서 기대하는 사건이 좀 등장한 2권이었습니다. 방학을 맞아 바네사는 기드온이 이끄는 특전대에서 실습을 하게 되면서 그와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남주를 좋아하는 걸 자각했지만 아직 남주 정체는 모르는 상황에서 쌍방삽질.. 몽글몽글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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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2 리뷰입니다. 남주와 본격적으로 함께 하게 되는데 둘이 미묘하게 섬타는 것도 귀엽고 삽질은 더 귀엽고 하네요. 글이 잔잔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읽으면서 따뜻한 느낌이 들고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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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1권을 재빠르게 읽고 2권으로 넘어왔어요. 처음엔 이걸 언제 다 읽나 했는데 아카데미 내용들이 있어서 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권수에 비해 아카데미 배경 이야기가 조금 빨리 끝난 것 같기는 하지만 너무 길어지는 것보단 지금 분량이 딱 좋은 것 같았습니다. |
|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는 어쩌다 추천을 받았더라.. 아마 로판 중에 여주 성격이 시원시원한? 그런 걸 찾다가 추천 받았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로판이란 장르와 아직 별로 친하지가 않은지라 묵히다가ㅎㅎ 이번에야 읽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재밌어요... |
| 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2권]리뷰입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소설이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소설이라 즐겁게 읽었습니다. 여주인공만 모르는 키다리 아저씨를 알게되는 재미도 있고 소설이 귀엽네요. |
| 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2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키다리 아저씨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어서 남자 주인공이 몹시 다정하고 어른스럽습니다. 여자 주인공인 바네사는 남자 주인공의 정체를 모르고요. 피폐물이나 자극적인 작품에 노출 된 후 읽기 딱 좋은 따뜻한 작품 입니다. |